• 진보위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보위키는 진보적인 시각으로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위키위키입니다. 더 알아보기..

노동당 (대한민국)

진보위키
이동: 둘러보기, 검색

노동당(영어: Labor Party)은 평등,생태,평화 공화국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민주사회주의 정당이다. 고로 새누리 새민련 조까!

창당[편집]

2007년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예상 외의 참패를 당한 이후 민주노동당 내에서는 당 쇄신에 관한 이야기가 불거져나왔고, 심상정 비대위원장 재임 하에서 당 쇄신안이 부결되자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 등 당내 민중민주 PD계 당원들이 탈당하여 '진보신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된 정당이다.

2008년 총선거와 2010년 지방선거[편집]

2008년 총선거의 경우 지역구에서 서울 노원구병에 노회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갑에 심상정, 그리고 비례대표 1~2석 정도를 확보할 것으로 보였으나 노회찬은 한나라당 홍정욱에 3%차로 석패하였고, 심상정 역시 한나라당 손범규에 7%라는 적은 득표차로 석패했으며 비례대표 정당투표에도 비례의석 확보 요건인 3%에 채 못 미치는 2.94%를 득표하여 원내진입에 좌절하였다. 후에 보궐선거에서 울산 북구 조승수 후보를 민주노동당민주당과의 선거연대를 통해 당선시켜 원내 진입에 성공하였다. 2010년 지방선거에는 서울시장 노회찬, 경기도지사 심상정, 인천시장 김상하 후보를 내보내는 등 수도권 세 곳에 전부 광역단체장 후보를 냈다. 후에 심상정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의 지지선언을 하면서 사퇴한다. 이 선거에서 진보신당은 지방의원을 여럿 당선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나 선거 전반적으로 크게 패배하였고, 선거 다음 날 노회찬 대표가 사퇴하였다.

분당[편집]

분당 이후에도 꾸준히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시도는 있었으나 진보신당 내 다수가 자유주의 정당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면서 통합안이 부결되었고,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 등 당내 통합파들은 진보신당을 탈당하여 통합진보당을 구성한다. 후에 진보신당을 탈당한 노회찬 등 PD파는 [[통합진보당]을 다시 탈당하여 진보정의당을 창당한다. 재분당 이후 진보신당은 원내에 단 한명도 진출시키지 못하였으며, 2013년 7월 당명을 노동당으로 바꾸었다. 현재는 정의당과의 진보재편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

대북관[편집]

진보신당 시절부터 대북관은 같은 진보 정당인 민주노동당과 크게 엇갈렸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모두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으나 진보신당은 '김씨 왕조'의 독재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고, 민주노동당의 경우 비교적 친북에 가까운 태도를 보여주었다.

노동당 내에서도 사실 대북 정책 지향점은 당원마다 다른 편이라서 일관된 대북관은 없다.

사실 민주노동당 시절 PD쪽이나, 당시 사회당(현 노동당이 합병함)쪽 사람들은 6.15 남북공동성명이나 햇볕정책까지 부정할정도로 대북관이 강경한 사람들도 꽤 있었다.

근데 이것때문에 깨시민들이나 NL쪽에서 수구 세력이랑 뭐가 다르냐고 까는데 수구 세력은 냉전시대적 사고방식으로 북한을 까는거지만, 노동당류 같은 진신류들은 북한은 현재 좌파와는 거리가 1도 먼 극우 파시즘 체제와 유사하기 때문에 까는것이다.

만약에 진신류가 대북관은 수구이라고 깐다면, 파시즘 국가인 북한에 유화적인 너희들은 파시스트냐?

그러나, 노동당의 이념 중에 평화주의가 있기 때문에 대북관이 보수나 수구 수준으로 초 강경하지는 않다.

1기 지도부[편집]

2기 지도부[편집]

3기 지도부[편집]

4기 지도부[편집]

4기 지도부는 '노심조'등 당내 주요세력들의 탈당 이후 구성되었다.

5기 지도부[편집]

노동당 홈페이지[편집]

노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