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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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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Moon Jae-in
Moon Jae-in May 2017.jpg
별명 달님, 이니
출생일 1953년 1월 24일
국적 한국
직업 정치인
종교 천주교
정당 더불어민주당
경력 한국의 제 19대 대통령

←이전 대통령
(2017년 5월 10일 ~ 현재 )

개요

문재인은 민주화운동가였으며, 인권변호사 출신의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이다.

생애

"봉기는 실패로 끝납니다. 결말은 비극입니다. 그러나 비극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비극을 맞는 주인공들은 아름답습니다. 그들은 모두 희망을 믿습니다. 바리케이드 앞에서 시민 수천 명이 웅장한 노래를 합창합니다. 그 노래는, 다가올 희망을 상징하는 북소리처럼 심장을 울립니다." <1219 끝이 시작이다>에서 레미제라블에 대해서[1]

1953년 1월 24일 경상남도 거제에서 가난한 실향민 가족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65년 부산남항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68년 경남중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1년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재수하여 1972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하였다. 1975년 4월 총학생회 총무부장으로 유신반대 시위를 주도하다가 구속되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경희대에서 제적되었다. 8월에 징집되어 특전사 군복무를 하였다.

1978년 제대 후 복학하였고 1980년 대학을 졸업하였다. 당해에 제22회 사법고시에 응시하였고, 신군부가 실시한 예비검속으로 체포되어 체포되어 경찰서 유치장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1981년에 대학교 후배인 김정숙과 결혼하였다.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졸업하였으나 학생운동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그 해 부산에서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합동법률사무소를 열었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부위원장, 부산 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등을 맡으며 인권변호사 생활을 하였으며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였다.

1995년 법무법인 부산을 설립하였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노무현 후보의 부산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당선 이후 대통령 비서실 민정 수석비서관을 지내다가 건강 악화로 사직하였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태를 계기로 청와대에 복귀하였으며 시민사회 수석비서관을 지냈다.

2007년에 대통령 비서실장이 되었다.

이후 변호사로 일하다가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국민장위원회 상임집행위원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민주통합당 상임 고문을 맡았다.

2012년 4월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부산광역시 사상구에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 해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2015년 2월 8일엔 박지원을 꺾고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로 취임했으며, 2015년 12월 28일엔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이 바뀌고 대표직을 이어가다가 2016년 1월 22일 대표직을 사임하고 2선으로 물러갔다.

대선이 가까워지고 문재인의 지지율이 압도적이자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졌으며, 2017년 4월 3일 열린 민주당 경선에서도 5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안희정의 21.5%, 이재명의 21.2%, 최성의 0.3%를 제치고 대통령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2017년 5월 9일 치러진 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득표율 41.1%, 2위를 한 홍준표 후보와는 무려 표차로는 5,570,951표, 17.1%p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율의 격차를 기록하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대통령 당선되어서는 탈권위적 행보로 칭송 받았으며[2] 뛰어난 중재외교로 외신들에게 호평받고있으며, 2017년 기준 6470원의 최저시급을 2018년 최대 인상 폯이자 16.4% 높인 7530원으로 높였다.

진보위키에 작성된 문재인 관련 문서

함께 보기

청와대를 주거 공간을 빌리는 전세살이로 간주한 문 대통령은 자신과 부인 김정숙 여사의 식비와 비품, 사용하는 가구, 반려동물 사료 값 등을 포함한 청와대 내 사적인 생활비를 자신의 월급으로 결제하기로 했었다.

치약과 칫솔, 휴지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생필품은 균일가 생활용품 상점으로 알려진 '다X소'에서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주

  1.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1559854
  2. 그러나 기레기들이 지나치게 무례하게 굴어 논란이 되고 있다. 가령 대통령은 공손하게 말하는데 기레기는 난데없이 대통령의 면전에 대고 대통령을 '당신'이라고 부르고 대통령에게 자신 있냐고 묻는 등. 그러나 모든 언론들이 대통령을 물어뜯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어 이런 사건들이 알려져 있지 않고 오히려 대통령을 트집삼고 문제삼고 있다. 이러한 기레기들의 모습은 불과 일년 전에 박근혜에게 공손하게 손모으고 화기애애하게 아양떨던 모습과 비교되어 비판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