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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어법의 연보

진보위키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을 빵 터트린 역사의 기록이다.

키워드로 본 박근혜 어법[편집 | 원본 편집]

① : 증세없는 복지[편집 | 원본 편집]

  • 2015년 2월 10일 - "한 번도 '증세 없는 복지' 직접 말한 적 없다"[1]
  • 2015년 2월 9일 - “증세 국민을 배신하는 것” “링거액 맞는 것처럼 반짝”[2]
  • 2013년 8월 20일 - “'증세 없는 복지' 최선 다하겠다”[3]
  • 2012년 - “증세 없는 복지 가능합니까?” 질의하자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겠다는 것 아닙니까.”[4]

② : 일자리 지키기[편집 | 원본 편집]

  • 2012년 대선 10대 공약 중 -
6. 근로자의 일자리 지키기
- 60세로 정년 연장
- 해고 요건 강화
- 일방적인 구조조정이나 정리해고 방지를 위해 사회적 대타협기구 설립
 "짧은 정년과 일반적인 해고로 가정이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근로자의 일자리를 지키겠습니다. 근로자 정년을 60세로 올리고 해고요건을 강화하는 제도적 보호장치를 갖춰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일자리를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 노동개혁 - 저성과자로 찍히면 상시 해고 가능[5]

③ : 역사교과서 국정화[편집 | 원본 편집]

  • 2015년 10월 27일 -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육 정상화도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자라도록 하기 위한 것"[6]
  • 2005년 1월19일 - "역사에 관한 일은 역사학자가 판단해야 한다. 어떠한 경우든 역사에 관한 것은 정권이 재단해선 안 된다."[7]

④ : 담배값 인상[편집 | 원본 편집]

  • 2014년 9월 11일 - 내년 1월부터 담배가격 2000원 인상 결정[8]
  • 2005년 9월 8일 -"세금을 올리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소주와 담배는 서민이 애용하는 것들이 아닌가."[9]

⑤ : 민간인 사찰[편집 | 원본 편집]

  • 2012년 12월 14일 - "문후보가 보호하려는 인권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만의 인권입니까? 이런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통령 비방하는 댓글 하나만 달아도, 컴퓨터 내놓으라고 폭력정치, 공포정치를 하지 않겠습니까?"[10]

연도로 본 박근혜 어법[편집 | 원본 편집]

2007년[편집 | 원본 편집]

  • 17대 대선 한나라당 후보 토론회 중 - "굉장히 준비를 잘해서.. 어 그.. 배기가스라던가 이런 것이. 어 그.. 조정이 될 수 있도록 어떤 법적인 조치를 하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커다란 부담을 갖지 않도록 .. 정부가 유도를 하고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하면 이산화가스산소가스를 배출하는데 그.. 이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7대 대선 한나라당 후보 토론회 중 - "그 이산화가스 탄소를 배출하는 것은 기업쪽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이것이 둘이 같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2012년[편집 | 원본 편집]

  • 1월 -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8월 22일 - “재원 마련은 6대 4, 6은 기존 씀씀이에서 효율적으로 바꾸고 4라는 부분도 우선 세금을 걷는다고 달려들기 전에 비과세 감면 등 지하경제 활성화로 투명하게 세원을 해서 세입부분 4를 마련한다”
  • 11월 8일 - "지금까지도 우리 한중관계는 협력적 관계로 이렇게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이 될 것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략) 지금까지도 이렇게 협력을 이루어 왔지만, 그 관계가 더욱 이렇게 지속이 되면서 또 나아가서 더욱 업그레이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그 중요한 협력적 동반자이기 때문에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 중
  • 11월 25일 -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 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 12월 10일 - "10일씀씀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가 자의적으로 쓸 수 있는 재량 지출을 줄이고, 세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하경제 활성화 등의 방안으로 매년 27조 원씩 5년 간 135조원을 마련할 것이다" - 18대 대선 후보 토론회 중

2013년[편집 | 원본 편집]

  • 12월 24일 - "이 군생활이야 말로 사회 생활을 하거나 앞으로 계속 군 생활을 할 때 가장 큰 자산이라 할 수 있는..." - 2013년 제12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방문 중

2014년[편집 | 원본 편집]

  • 5월 16일 - "제가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그 각오와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그 깊은 마음의 상처는 정말 세월이 해결할 수밖에 없는 정도로 깊은 거지만 그 트라우마나 이런 여러 가지는 그런 진상규명이 확실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이 소재가 이렇게 돼서 그것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된다, 그런데서부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뭔가 상처를 위로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제가 분명히 알겠습니다." - 세월호 유가족 면담 중
  • 12월 23일 - "지난주 헌법재판소는 통합민주당에게 위헌 정당이므로 해산하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5년[편집 | 원본 편집]

  • 3월 19일 - "지금 이 중동 여러 국가에서 포스트 오일 시대를 대비해서 산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고, 우리 인재들이 거기에서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딱 맞습니다. 중동에서 그런 정책을 적극 펴고 있고, 우리도 창의와 혁신으로 이런 어떤 창조경제를 추진하면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서로 연대가 잘 맞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어떤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또 이렇게 일이 전개되는 자체가 이런 현실이 바로 메시지다,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염원하고 어떻게든지 경제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노력하고 있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염원하는데 그거에 대한 하늘의 응답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것이 바로 메시지라고 우리가 정확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5월 5일 -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그리고 꿈이 이뤄진다." - 어린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꿈 나들이' 행사에서
  • 5월 12일 -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정신만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 국무회의에서
  • 6월 3일 - "그동안의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국민의 불안함 속에서 어떻게 확실하게 대처 방안을 마련할지 이런 것을 정부가 밝혀야 한다." -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 발언
  • 6월 5일 - "여기 계시다가 건강하게 나간다는 것은 다른 환자들도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의미죠?" - 메르스 관련 병원 방문 중
  • 6월 6일 - 학부모님들도 안심할 수가 있어야 안심하고 우리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실 수가 있고... - 메르스 휴교 이후 찾아간 학교에서의 인터뷰 중
  • 10월 22일 - "전체 책을 다 보면 그런 기운이 온다."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관련 여야 지도부 5인 청와대 회동에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에게
  • 10월 22일 - "아까 뵈니까 인상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시는데 예전에 저보고 그년, 저년이라고 했잖아요. 오늘처럼 말씀 잘하시면 인기가 더 좋으시고 더 잘될 텐데 그땐 왜 그러셨어요?"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관련 여야 지도부 5인 청와대 회동에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에게
  • 11월 10일 -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면 혼이 없고, 잘못 배우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무회의에서
  • 11월 12일 - "물 반 고기 반처럼 정책 반 홍보 반" -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보장위원회 회의의 발언
  • 12월 7일 - "경제 살리기가 어렵다고 맨날 걱정만 하는데, 실제 걱정을 백날 하는 것보다 지금 이 경제활성화 법들, 노동개혁 법안들을 열심히 해가지고 통과시키다 보면 어느새 우리 경제가 살아나고, 국민들 삶도 풍족해지는 것이고,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가계부채 문제도 자연히 해소돼 풀려나가는 것 아니겠는가 생각을..." - 여당 대표 및 원내대표 청와대 회동에서
  • 12월 23일 - "누에가 나비가 되어 힘차게 날기 위해서는 누에고치라는 두꺼운 외투를 힘들게 뚫고 나와야 하듯이 각 부처가 열심히 노력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도 이룰 수 있다." - (나방과 나비를 햇갈려 하며)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 중

2016년[편집 | 원본 편집]

  • 1월 4일 - "정신을 집중해서 화살을 쏘면 바위도 뚫을 수 있어" - 신년인사회에서[11]
  • 1월 13일 - "제가 머리가 좋으니까 그래도 이렇게 기억을 하지... 흐흐흐 머리 나쁘면 이거 다 기억도 못해요." - 대국민 담화에서[12]
  • 2월 24일 - "국민에게 표를 달라, 우리를 지지해 달라 할 적에는 그만큼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놓고 우리가 또 국회에 들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습니다는 그런 약속이 아니겠느냐." - 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를 보며
  • 2016년 3월 16일 - "이게 창조경제예요. 아이디어와 소비자가 뭘 불편해하는가에 착안해서 이렇게 함으로써 꿀이 새롭게 태어나고 부가가치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 부산 지역 민생 행보중
  • 2016년 4월 26일 - "내가 휴식도 하면서 내수 살리는 데 기여를 하겠다 이런 마음도 가지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지나치지 않으면서 국민들이 받아들일 때 내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좋다 이렇게 느끼게 되지 않겠는가" - 언론사 편집⋅보조국장 간담회에서
  • 2016년 4월 26일 - "당 대표라는 자리가. 아무도 맡을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제가 그때마다 나서 가지고 거의 쓰러지기 직전에 갈 정도로 최선을 다해 갖고 어쨌든 그 당을 다시 좀 신뢰를 받는 당으로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 중앙언론사 보도국장 편집국장들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 2016년 4월 26일 - "세계가 참 부러워하기도 하는 그런 경제발전, 이런 데 대해서 이건 반노동적이고 어떻게 해 가지고 잘못된 걸로 자라나는 사람 머리 속에 심어지게 되고, 그래서 한마디로 우리나라 현대사가 정의롭지 못하고 오히려 이 대한민국은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더 잘하고 있고 정통성은 북한에 있고, 이렇게 인식이 되면서 자라나면 우리 세대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전혀 자부심이나 긍지도 느낄 수 없고, 또 통일시대에도 이거 뭐 북한 식으로 되어버리고 말 것이고, 또 자기 국가에 대한 아무런 자부심도 가질수가 없는 이런 교육은 이제 올바른 역사관으로 바꾸어야 된다." - 2016년 5월 5일 중앙언론사 보도국장 편집국장들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 2016년 5월 5일 - "그래서 여기 어린이들같이 아까 발명가가 되고 싶다는 그런 어린이같이 뭔가 꿈이 있다, 그러면 꿈을 이루어 줄 수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나라 우리 사회가, 그래서 예를 들면 전국에 창조경제혁신센터라는게 각 시도마다 있어요. 17군데, 거기를 어린이들이 커서 찾아가면, 학생 때 가도 돼요.(?) 그러면 내가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그러면 거기서 아 그러면 이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고 이런 것을 좀 더 연구해야 되고 또 이것을 나중에 잘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으로 나갈 때는 이런 이런 길이 있다 또 심지어 외국에까지 내가 나가서 수출하고 싶다 그러면 그 길까지도 안내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 어린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봄나들이' 행사에서
  • 2016년 6월 17일 - "(빛이) 어둠침침하고 부스스하고 그 나라에 아주 좋은 빛이 있는데 좋은 관광상품인지 깨닫지 못해 그냥 헝겊으로 뒤집어 씌어나서 보지도 못하는 식으로 빛이 별 광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면 관광에 대한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관광객이 안 오느냐고 막 아우성을 치다 또 많이 오면 느긋해져서 불친절하고 김밥 한 줄에 만원씩 받는 식이면 (관광객이) 더 오는 게 아니라 관광객을 쫓아내는 거다. 바가지요금을 씌우면 친절이 어디로 가버린다. 음식점을 갔는데 불친절하고 위생시설이 별로인 것도 친절 제로인 거다." -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강화회의'에서

각주[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