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위키에 시각편집기가 도입되었습니다. 시각편집기는 위키문법을 몰라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시려면, 환경 설정에서 이메일을 인증하여 주십시오.
    위키텍스트로 편집을 원하는 분, 익명 사용자, 이메일 미인증 사용자는 원본 편집 버튼을 이용하여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상호부조론

진보위키
Marxminskykeyneshayek.png 이 문서는 사상 프로젝트의 일부입니다. 모두 함께 알차게 채워나갑시다.

상호부조론(영어: Mutual aid, 한자: 相互扶助論)은 생존 경쟁을 생물•인간 사회의 진화 요인이라고 하는 다윈류의 학설에 반대하여, 자발적인 상호 부조가 진화의 요인이라고 하는 사회학 학설이다.

비판[편집 | 원본 편집]

상호부조론을 생태학적으로 연구했던 크로포트킨은 지나치게 상호부조를 강조하다보니 대다수 동물들의 삶을 지배하는 적나라한 폭력성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 또한 그는 동물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서로가 서로를 박해하는 본능적 야만성이 널리 퍼져있음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았다.

또한 크로포트킨에 따르면 국가가 사회의 모든 기능을 흡수하여 방종하고 편협한 개인주의가 발전하게 됐다고 하였다. 하지만 국가가 기능을 잃었을 때 상호부조는 커녕 만성적으로 범죄와 도적떼가 난립하는 혼란사회로 전락한다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일관되게 드러난다는 점에서 상호부조는 비현실적인 이상주의임이 증명된다.[1][2][3][4]

관련 문서[편집 | 원본 편집]

각주[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