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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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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가 원인이 되어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호흡기 증후군.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하여 존재를 알린 사람은 사람은 우한시중심병원의 의사 리원량 씨였다. 하지만 중국의 보건 당국은 리의 경고를 철저히 무시했고, 중국 공안은 한술 더 떠 리원량을 비롯해 단체 대화방에서 대책을 논의한 의사들을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붙잡았다가 반성문을 받고 풀어주었다. 리원량 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을 치료하다 자신도 감염되어 안타깝게도 결국 2020년 2월 7일에 사망했다.

국내에서는 2020년 1월 20일에 첫 확진자가 나왔고 한때 진정 기미를 보이다가 2월 19일부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핵심 정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눈·코·입 만지지 않기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③ 의료진에게 반드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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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까지 치료법은 없다.
    • 치료제가 없다는 얘기다. 감염자 대부분은 자연 치유되지만 65세 이상 고령자,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비만인 사람 등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1]
  • 치사율은 2.2% 정도다.
    • 치사율이 15%에 달한다는 것은 가짜뉴스다.[2] 발병지인 중국 우한에서 증상이 가벼운 환자가 덜 파악된 것으로 보아 치사율이 2%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전문가 견해도 있다.[3]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중점 유행 지역(후베이성)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치명율은 0.16%에 불과하다.[4]
  • 환자랑 눈 마주친다고 감염되지 않는다.[1]
  • 중국산 김치 같은 중국산 식자재 먹는다고 감염되지 않는다.[1]
  • 한국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3월 7일 현재까지 6,767명이며, 사망자는 44명, 완치자는 118명이다.
    • 6명의 중국인 감염자 가운데 한 명은 일본(12번)에서, 두 명은 한국(14[5]·28번[6])에서 감염된 이들이다. 또 중국에서 감염된 3명 중에 한 명(27번)은 한국 거주자다. 흔히 상상하는 것처럼 '중국에 사는 중국인이 바이러스를 지니고 한국에 들어온' 사례는 단 두 건(1·23번)뿐인 것이다. 게다가 이 두 사람은 아무도 감염시키지 않았다. 23번 환자는 1월 23일에 한국에 입국했는데(확진일은 2월 6일) 바로 그날 우한이 봉쇄되었으며 이후 유사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행이든 장기 체류든 어떤 식으로든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중국인'이 한국인을 감염시킨 경우라 봐야 27번 환자의 남편과 시어머니가 감염된 사례 2건에 불과하다. 더구나 "우한 폐렴에 걸린 중국인들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한국에 쏟아져 들어온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이다.
    • 국내 확진자 중에 16명(1-5·7·8·12·13·15-17·19·23·24·27번)은 외국에서 감염이 된 1차 감염자, 9명(6·9·14·18·20·22·26·28·40번)은 1차 감염자에게 바이러스가 옮은 2차 감염자, 5명(10·11·21·25·83번)은 2차 감염자에게 옮은 3차 감염자다,
    • 1차 감염자 중 1명(12번)은 일본, 1명(16번)은 태국, 2명은 싱가포르(17·19번)에서 감염되었다. 이를 제외한 12명은 모두 중국에서 감염된 이들이다.
  • 확진자 현황 보기

부가 정보: 아직은 살 만한 대한민국

이 밑으로는 안 읽어봐도 된다.

위기에 더욱 빛난 선진 한국의 시민의식

개요

코로나 19사태가 발발하자 조중동 및 일베, 극우 세력은 일반국민에 대한 혐오부추기기에 나섰다. 이들은 "중국인 입국금지"가 마치 방역의 만능인양 주장하면서 여론을 선동했고, 여론 또한 이들의 선동질에 넘어가서 중국인 입국금지를 하지 않는 문재인정부를 탓하기 시작했다. 2월초에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70여만명이 여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예방의학이나 방역학등을 전공한 방역전문가들은 이런 조치가 실효성이 없고 오히려 추적만 어렵게 한다고 경고했지만, 일베 출신 의협회장 최대집, 그리고 의사출신 극우정치인 안철수 # 등의 비전문가들이 정부를 탓하면서 "중국인 혐오"가 대세가 될 뻔 했다. 하지만 중국에서 건너온 중국인에 의해 감염된 한국인은 전혀 없으며, 한국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들은 대부분 신천지 및 이곳에서 감염된 대구 출신을 통해 감염된 것이므로, 이들의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가 얼마나 실효성이 없는지는 명약관화다. 또한 이들의 주장대로 1월말 중국인 입국금지를 한 이탈리아와 이란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파만파로 퍼져서 수천명의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들의 이런 주장은 방역의 목적보다는 중국인에게 모든 감염을 뒤집어 씌우기하고 한중관계를 악화시켜 중국과 긴밀히 연결된 경제를 붕괴시켜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에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것이다.

사례

20200131 230835.jpg 이 문서는 야만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인류사의 어두운 부분과 관련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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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혐오사이트인 일베·디시·엠팍 및 포털 댓글창에는 가짜뉴스와 혐오를 조장하는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특히 이들은 자유한국당과 같은 극우 세력과 합세하여 전염병 유행을 현 정부의 친중 성향 탓으로 돌리며 반중 인종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다들 하는 소리가 하도 똑같아서 무슨 클론 군단 같다. 99%가 딱 이 패턴으로 말한다: (중국과 관련된 정부의 행동)이라니! 어쩌고 저쩌고... 중국몽.

예) "우한 폐렴을 신종 코로나 뭐시기라고 부르라니! 어쩌고 저쩌고... 중국몽."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않겠다니! 어쩌고 저쩌고... 중국몽." "중국에 마스크를 지원하겠다니! 어쩌고 저쩌고... 중국몽."

중국몽은 문재인이 아니라 지들이 꾸고 있는 게 아닐까.

그와 같은 인종주의적인 편견과는 달리 코로나19의 급속 확산은 수도권의 중국인 밀집 지대가 아닌 대구·경북 지역의 한 폐쇄적인 종교 집단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 사망자는 그 지역 모 병원 폐쇄 병동에 장기 입원 중이었던 정신질환자였다. 전염병에 대한 방역 대책은 외부 유입을 꽁꽁 틀어막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며 내부의 '사각지대'를 놓치지 않는 것이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다. 그럼에도 인종주의자들의 중국 타령은 전혀 꺾이지 않고 맹위를 떨치는 중이다. 누구보다 그러한 광기를 진정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는 집단이 언론계와 정치권이지만 이들은 오히려 최전선에 서서 이를 부추기고 있다.

한편 기존의 반중 인종주의와 병행해서 이제는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혐오주의도 기승을 부리는 상황이다.

탄압에도 꺾이지 않았던 참언론인들의 기자 정신

개요

기레기들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어떻게든 코로나19 사태를 이용하여 문정부를 좌초시켜 미래통합당(전 자유한국당)에게 정권을 되찾아주기 위해 광분했다. 조중동은 코로나19사태를 혐중프레임으로 몰아서 문재인 정부를 친중정권으로 규정하기 위해 일베 의협회장 최대집을 인용해 문재인 정부를 헐뜯었다. 이들 기레기들은 "왜 중국인 입국금지를 시키지 않느냐"고 선동했다. 2월 중순에 중국인이 아니라 신천지 신도가 코로나 19 전파의 핵심 숙주역을 하자 신천지를 옹호하는 한편, 화제를 마스크로 돌렸다. 대한민국의 일일 마스크 생산량은 천만개인데 마스크 불안기사를 계속 써대면서 공포를 조장, 마스크 품절 현상이 일어나자 조중동은 다시 마스크 공급대책을 들어 문정부를 헐뜯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마스크 생산량이 하루 천만개인데 보수언론의 공포조장으로 마스크 품절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정부가 배급제를 실시하자 마스크 대책을 비난하는 것이다.

사례

Clown-2853227 1280-1.jpg 이 문서는 기레기에 대해서 다룹니다.
거짓말, 왜곡, 선동, 양비론을 일삼는 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30일자 신문 모니터 보고서를 통해 "진천·아산 주민을 집단 이기주의로 비난하는 목소리도 크지만 결국 이 논란의 불씨는 언론이 지폈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이 크다"고 지적했다.

주요 일간지들은 지난 29일 '오기만 해라, 출입로 막겠다…진천·아산 우한 격리 수용 반발'(중앙일보), '충청도가 우습나…우한 교민 수용 놓고 아산·진천 격분'(세계일보), '천안 간다더니 우리가 호구냐…아산·진천 주민 트랙터로 도로 봉쇄'(한국경제) 등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수용시설 선정에 반발하는 진천·아산 주민들 소식을 전했지만, 애당초 이런 갈등을 촉발하고 부추긴 건 언론이라는 것이다.

중앙일보는 앞서 28일 '전세기 철수 우한 교민, 2주간 천안 2곳에 격리한다'는 기사를 단독 보도하면서 '인구 65만 도심에 우한교민 수용? 무슨 죄냐…불안한 천안'이란 해설 기사를 실었다. 뒤이어 격리 지역 선정에 천안 주민들이 반발한다는 기사가 이날 하루 네이버에만 37건이 노출됐다고 민언련은 전했다.

이후 수용 지역이 아산·진천으로 결정되자 천안 주민들 반발에 수용 지역이 변경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진천·아산 주민들은 우한 교민 수용 반대 궐기대회를 열고 계란을 던지는 등 격렬히 항의했다.

민언련은 정부가 수용 장소를 진천·아산으로 정한 건 천안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 아니라 수용 인원이 처음 150여명 수준에서 700여명으로 증가해 수용 능력이 있는 시설을 찾았기 때문인데, 언론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보도함으로써 갈등을 유발했다고 분석했다.

매일신문은 29일 “우한 폐렴 왜 안돼? ‘메르스도 신종 코로나였다”라는 기사를 올렸다. 이 기사를 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뿌리가 같은 메르스는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즉 중동 호흡기 증후군‘이었다며 신종 코로나는 과도기적 이름이라고 한다. 이 기사는 “나중에 또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신종'이 나타날 경우 이름이 겹쳐 자칫 혼동을 야기하면 안 되기 때문”이라며 “현재로서는 초기 언론 보도를 감안하면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이라는 설명이 과거 이력을 따져 이해하기 가장 쉽다”고 썼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는 “가장 좋은 것은, 발생 및 유행한 지역(우한)과 주요 증상(폐렴)과 학계의 규명(새로 나타난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정보를 모두 담는 것이다. 가령 두 단어를 병기하는 것이다. 당장 언론 독자 내지는 국민에게는 이게 이해하기 가장 좋다”고 끝난다.

(중략)

김우재 하얼빈 공과대학 교수(더나은사회실험포럼 회원)은 31일 미디어오늘에 “WTO(세계보건기구)에서 병명에 대한 규정을 만들기 전에는 지역을 병명에 넣기도 했다. 그래서 공식명칭이 된 건데 이후로 규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전의 병명을 소급해서 바꾸진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우한 폐렴’이라는 것이 공식 명칭이 아니고 미디어들이 사용을 했기 때문에 병명처럼 사용됐다”며 “과거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의 경우나 다른 지역명을 사용한 병명들은 가이드라인을 세우기 전에 지어진 것이고, 차별이나 혐오에 대한 인식이 넓어진 현재는 그런 병명을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다. ‘우한 폐렴’이라고 쓰는 것은 데스크의 무지라고 본다”고 지적했다.

내가 참여하는 방송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소식을 매일 전한다. 속보가 쏟아진다. 어떻게 어디까지 전할것인가. (M과 S가 얼마나 이 문제를 깊이 또는 자극적으로 보도하느냐에 따라 지난 며칠간 시청률이 요동쳤다)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니고, 혐오와 분열의 목소리다. 다수가 의도적이다. TV는 우한 주민 수용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메인 이슈로 전한다. 한 국회의원은 중국인 확진자에게 우리 세금을 써서 진료한다는 비판을 내놨다.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에선 길에서 다친 강아지 한마리도 허투루 포기하지 않는다)

중국인 환자가 200여만원 건보료 내고 1억이 넘는 치료를 받는다는 비판도 나왔다.(이럴려고 우리도 보험에 가입하는 거 아닌가?) 국내 외국인이 내는 국민건강보험료는 해마다 이들에게 돌아가는 건강보험 급여보다 높다. 많이 높다. 국내 외국인들이 많이 내고 적게 쓴 덕분에 우리 건보재정은 해마다 2천억 정도 흑자를 본다.

어제는 모 보도채널의 앵커가 '상상을 초월할 속도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는 믿을 수 없는 멘트를 했다. 가짜뉴스보다 아마추어 보도가 훨씬 더 무섭다. 월요일 출근하면 모 종편앵커는 마스크를 쓰고 진행하지 않을까.

'중국인들이 관광지에 흩어져있다'는 기사에 이어 '미세먼지에 이어 코로나도 수출하는 중국'이라는 기사가 나오더니(문제가 되자 S는 기사를 삭제했다), 급기야 대림동 차이나타운에 찾아갔더니 사람들이 가래침을 뱉더라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 언론이 퇴치하려는 것은 바이러스인가,중국인인가?

  • 손석희 나가고 더욱 맛이 가버린 JTBC에서도 우한 교민에 대한 혐오 조장에 앞장서고 있다.
    • 격리시설 둘러보니…산책로 연결되고 울타리 없는 곳도
    • 아산·진천에 격리 수용된 우한 교민들은 중국인도 아니고 감염증 환자도 아니다. 유증상자, 즉 감염자일 수도 있는 이들은 제외한 인원들이다. 2월 2일과 2월 7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수용된 교민 중 확진자가 각각 1명씩 확인되긴 했지만, 이는 전수 검사 결과 나머지 인원이 전부 음성으로 확인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애초에 수용자들은 1인 1실을 배정받아 모든 일상 생활을 그 안에서만 하는 것이 원칙이고, 복도로 나가는 것도 불가피한 경우에만 허락을 받아 마스크를 쓰고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7] 바이러스가 지역 사회로 퍼질 가능성은커녕 수용자들 사이에 퍼질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다. 각자 생업이 있고 할일이 있는 사람들 2주간 감금하는 것부터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함에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인데, 저것들은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라 무슨 병원균으로 보이는가 보다.
  • 머니투데이 기레기는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해서 법에 규정된 치료를 받은 중국인을 마치 편법으로 거액의 치료를 받은 것처럼 독자를 호도하는 뉴스를 내보냈다.
  • 다른 머니투데이 기레기는 우한 교민 중 최초 무증상자로 분류된 사람이 검사 결과 감염자로 확인된 것을 두고 "방역망이 뚫린 것"으로 표현하며 "‘무증상 입국자’가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 '무증상자'만 온다더니…우한교민 1명 확진, 中·韓 방역 뚫렸다
    • 발열·기침 같은 증상이 없어서 무증상자로 분류한 것이 실책이라 쳐도, 입국을 우려한다는 게 도대체 뭔 헛소린가 싶다. 그럼 그 사람들 우한에 버려 두잔 소린지? 설령 감염자라 해도 자국민이면 기꺼이 데려와서 치료를 해주는 것이 국가의 당연한 책무 아닌가.
  • 동아일보 기레기는 우한 교민과 아산 시민을 응원하는 '우리는 아산이다(We are Asan)' 운동이 정권 지지자들의 '우리는 조국이다'라는 구호를 연상시키니 정치적으로 불순하다는 기상천외한 기사를 작성했다.
  • 한국일보 기레기는 중국 여행 후 폐렴 증상을 보이다가 사망한 환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 감염 여부에 대한 시행되자 기대에 찬 트윗을 올렸다가 욕을 먹고 있다.
  • 서울경제신문 기레기는 같은 소식을 전하며, 한 술 더 떠서 다음과 같이 두근두근 설렘이 전해지는 트윗을 올렸다.

과연 이번에도 음성이라는 결과가 나올까요?

이밖에도 감염자들이 (당연히 감염 사실을 모른 채) 일상적인 활동을 한 것을 어디어디를 "활보했다"고 표현하며 반감을 조장하는 기사가 무수히 많다. 그러한 감정 자극 없이, 전염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감염자들이 언제 어느 곳을 다녀갔는지에 대해 단순히 정보 제공만 하는 것이 헬조선 기레기들한테는 그렇게 어렵고 힘든 일인가 보다. 같은 나라 국민을, 시정잡배도 아닌 제도권 언론들이 저런 식으로 취급하니 "인종주의 하지 말자"는 구호가 사회에 씨알이나 먹힐까. 이쯤 되면 '기레기'는 미칭이다.

  • 한국일보 기레기는 중국공안이 붙인 자가격리 권고문을 "한국인에게 차별딱지 붙이는 중국공안"이라는 제목을 붙여 마치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한 조치인 것처럼 선동기사를 쓰다가 중국어를 아는 네티즌의 지적에 기사를 슬그머니 지웠다. 고발뉴스 비판 기사
    • 애당초 중국어를 잘 못하는 기레기가 SNS에 도는 가짜뉴스만을 보고 기사를 쓴 것으로, 외국어 능력은 물론 취재의 기본도 모르는 기레기의 만행을 잘 알 수 있다. 이 기레기는 명백한 가짜뉴스성 보도는 슬그머니 지워놓고도 계속 비슷한 취지의 보도를 일삼고 있다. 中 도 넘은 한국인 방역·격리비 떠넘기기에.. 반중 정서 확산 웃기는점은 이 기레기는 대표적인 친박기자로 유명하다는 것. 같은 사안 다른 보도
  • 머니투데이의 인턴(정식직원 아님) 기레기는 웨이하이시가 인천에 기증한 20만개의 마스크가 불량품이었다는 일베발 가짜뉴스를 보도해 놓고 인천시에서 가짜뉴스라고 반박하자 막줄에 자그마하게 인천시의 반박을 한줄로 기재했다 (단독)'우린 KF94 보냈는데'…중국이 보내온 마스크는?
    • 이 기사는 하루 종일 포털 메인뉴스페이지에 걸려 네티즌을 선동했는데, 기레기들의 만행이 국제관계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좋은 본보기가 된다.

"정쟁은 나중에, 국난 극복이 먼저"

자한당은 헛짓거리 말고 이 와중에 광화문에서 부비부비하는 영감님들 단속이나 해라.

어용학자 전우용은 대구를 아베 치하 일본에 비유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몰매를 맞고 지웠다.

분단을 넘어선 훈훈한 동포애

  • 북한에서 영어교사를 한 후에 미국으로 돌아와 북한인권운동을 빙자한 반북선전활동을 하던 한국계 미국인 수키 킴은 미국의 논평지인 뉴요커(New Yorker)에 "한국이 중국인을 막지 않아 코로나바이러스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한국의 극우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읊고 있다. 물론 이 글을 쓴지 2주만에 중국인을 막았던 미국은 한국보다 상황이 심각해지는 중이다. 수키 킴류가 펼치는 북한인권운동은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미국의 극우세력들의 선전도구이기 때문에 한반도 상황에 무지한 일부 서방 리버럴들을 낚는 도구가 되고 있다.

지구촌을 넘어선 사해동포 정신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WHO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국바이러스"라고 지칭, 자국내 혐오주의를 부추켜서 방역대책 미비에 대한 책임 추궁을 피해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대한한국의 친미파들은 미국의 확진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중국에 근접해가자 "나의 주인님 미국이 중국과 비슷할리 없어"라는 믿음에 부들거리며 "중국이 데이터를 조작한 것이다"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있다.
    • 심지어는 이들은 트럼프가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지칭하여 자국에서도 비판이 받는 것을 옹호하기도 하는데, 트럼프와 같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자신들을 어떻게 보는지도 잘 모르는 무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 일본의 극우세력은 한국의 드라이브쓰루 검사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도입할 수 없다고 주장하더니, 세계 각국에서 이를 따라하자, 슬그머니 자신들도 따라하고 있다.

진짜 미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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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