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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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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 원본 편집]

영어(한자: 英語, 영어: English)는 영국 잉글랜드에서 기원한 언어이다. 정확히는 덴마크•북독일 지역에서 잉글랜드로 넘어온 게르만족(앵글로색슨족)으로부터 시작된 언어이다.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미국과 영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약 4억의 인구가 모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인구 13억의 인도를 포함하여 20억이 훨씬 넘는 67개의 국가의 공용어이다. 영국 제국주의의 영향으로 전세계 모든 대륙에 영어가 공용어인 국가가 있다. 국제 공용어로 통하기도 한다.

시대에 따른 발음의 변화에도 표기법이 개혁되지 않아 발음과 표기가 크게 다른 경우가 많다. 반면에 유럽의 다른 주요 언어들은 표기와 발음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문법적 성(grammartical gender)이 없고 복잡한 굴절이 적어 문법은 다른 유럽의 언어들보다 쉬운 편이다. 그렇지만 고대 영어(Old English)는 문법적 성이 3개가 있었고 표기도 직관적이었으며 문법도 매우 복잡했다. 철자법과 발음 등은 미국식과 영국식이 크게 다르다. 가령 미국에서는 center, labor, jail이라고 쓰는 것을 영국에서는 centre, labour, gaol이라고 쓴다.

현황[편집 | 원본 편집]

20세기 중엽까지는 프랑스어국제어였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미국이 세계의 패권을 주도하면서 영어국제어가 되었다.

영어는 아직까지도 철자법이 꼬여있으며 불규칙 굴절과 활용이 있고 영어권 민족에게만 이해할 수 있는 숙어들이 있기 때문에 비영어권 민족에게는 학습이 어렵고 영어권 국가의 사고방식이 일방적으로 주입될 수가 있다. 에스페란토같은 국제보조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영어라는 특정 민족의 자연어국제어로 사용하는 것은 문화제국주의의 일환이며 민족적 불평등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유럽 연합에서는 에스페란토를 유럽 연합의 공용어로 지정하려는 정당이 있지만 아직 지지율이 낮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