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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케렌스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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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톡방이 나치화 될 뻔한 사건


오토 케렌스키 사건 은 2016년 2월 18일에 좌파's TALK 채팅방에서 오토 케렌스키라는 멤버로 인해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을 말한다.

개요

오토 케렌스키는 사용자:진보민주의 지인이며, 스스로 민족 볼셰비즘을 추구한다고 했다. 그러나 톡방에서는 사실상 나치즘과 비슷한 양상의 행동을 하였으며, 여러 독재적인 행동을 하여 매우 논란이 되었다. 현재는 추방되고 "케렌스키 박물관" 으로서 보존되어 있는 상태. 자세한 당시 사태 진행과정은 아래에 기술한다.

과정

오후 5시

  • 오후 5시 39분: 오토 케렌스키가 초대링크를 타고 좌파's TALK참여하였다. 재앙의 시작
  • 오후 5시 41분: 자신이 민족 볼셰비즘을 추구함을 밝혔다.
  • 오후 5시 41분: 첫 욕 (개새끼) 을 사용하였다.
  • 오후 5시 43분: 자신이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님을 말했다. 설득력 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오후 5시 45분: 자신이 나치 독일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2분만에 말바꾸기
  • 오후 5시 47분: "ㅇ" 도배를 시작했다.
  • 오후 5시 50분: 진보민주가 "갑자기 진보1이 생각나네" 라고 말했고, 이에 오토 케렌스키가 진보 1의 존재를 알게 되고, "무슨 톡방이 분열을 다하냐" 며 격분하였다. 사건의 발단.
  • 오후 5시 51분: 당장 통일하라고 발언했다.
  • 오후 5시 52분: 진보1의 초대링크를 요청했다.
  • 오후 5시 53분: 진보1에 대한 매우 적대적 입장 표명, 멤버가 19명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피라미 애들이네", "점령해야겠네" 라고 발언.
  • 오후 5시 54분: 드디어 진보1에 대한 흡수통일의 의사를 밝혔다. 또한 자신이 점령해서 강제통합을 시킬거라고 발언했다.
  • 오후 5시 55분: 군대를 조직해서 전략적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발언했으며, 그게 자신의 여기서의 궁극적인 임무라고 발언.
  • 오후 5시 55분: 조우인의 "유치하다" 라는 발언에 "장난 아니다" 라고 답했고, 분열은 두고 못보며 무조건 통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오후 5시 56분: 조우인이 "님이 분열조장중", "깡패나 하는짓" 이라며 첫 디스를 날렸다.
  • 오후 5시 57분: 조우인이 "여긴 잡담방이지 공화국이 아님" 을 말했다.
  • 오후 5시 58분: 국가도 아닌데 분열해서 싸우는게 더더욱 이해가 안된다며 통합의 의사를 더욱 굳건히 했다. 또한 진보1은 지금부터 자신의 통합 대상이라고 말했다.
  • 오후 5시 58분: 진보민주에게 진보1의 모든 정보를 다 달라고 요청했다.
  • 오후 5시 59분: 조우인에게 "공격 투표" 요청이 처음 나왔고, 케렌스키는 "투표는 나중" 이라고 말했다. 나중은 개뿔
  • 오후 5시 59분: 자신의 정당 이름인 '통합부흥당 (United Party)' 을 만들겠다고 발표했고, 참전할 사람을 모집하고 선전포고를 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6시

  • 오후 6시 0분: 중2병이 아니냐는 조우인의 발언에 "내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거다, 판단은 멤버들이 한다" 고 말했다.
  • 오후 6시 3분: 케렌스키가 통합부흥당 창당 선언문을 발표했다.
  • 오후 6시 4분: 평화와 단결을 위해 여러분들에게 통일 전쟁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5분: 진보민주와 조우인이 "최소한 투표라도 거쳐라" 고 발언했다.
  • 오후 6시 6분: 진보민주가 "자기 신념대로 좌파방을 조종하고 멋대로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라고 첫번째 경고(?) 를 날렸다.
  • 오후 6시 6분: 다원화는 좋은 태도가 아니고 지랄 북한으로 가라 단결과 평화만이 순결을 유지할수 있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7분: "여러분! 전쟁은 곧 평화로 이어지며 단결로 이어지고 그것이 행복입니다." 라며 설득하는 식으로 말했다.
  • 오후 6시 12분: 진보민주가 구글 폼스에서 투표를 만들어서, 톡방에 배포하였다. 즉, 케렌스키 집권 투표 시작.
  • 오후 6시 14분: 진보민주가 "이번 투표가 통과된다면 군국주의에 팽창주의화 된다고 확신한다" 면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오후 6시 14분: 조우인이 투표가 통과됬을 경우 방을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17분: "전 이 투표가 부결되더라도 계속해서 시도할겁니다" 라고 말했다. 개소리
  • 오후 6시 19분: 조우인이 "내가 보기엔 입진보로 보인다" 고 말했다.
  • 오후 6시 20분: 자신이 극좌이자, 극우이며 스펙트럼에 상관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통합과 부흥을 바라며, 강박적이라고 질타하여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 오후 6시 21분: 오토 케렌스키가 "투표 발의자" 라는 명분으로 개표시간을 명령하였다. 명령한 개표시간은 2016년 2월 18일 오후 5시. 아니 뭔 개소리여 이때가 오후 6시 21분인데;;;
  • 오후 6시 21분: 조우인이 "멋대로 정하냐" 며 반발했다.
  • 오후 6시 21분: 단결을 위한 필수요건이 강력한 지도력이라고 밝혔고, 이에 조우인이 "당신은 왕도, 지도자도, 대표도 아니고 당신은 지도력이 없으며 인정받지 못한다" 고 말했다.
  • 오후 6시 22분: 지도자 없는 조직은 무너져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23분 ~ 6시 25분 : 조우인이 여러번의 톡으로 다시한번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이방은 모두 평등하며, 특별한 쟁점을 제외하고 의견이 갈리지 않으며, 굳이 왜 끝난일을 언급하며 들어온지 하루도 채 안된 이가 방의 관습과 문화 전통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편견만으로 남의 의견에 여과없이 말한다" 고 주장했다.
  • 오후 6시 26분: 조우인이 방에서 분란을 조장한다면 추방투표에 제소될수 있다며 추방투표 경고 를 하였다.
  • 오후 6시 26분: 케렌스키가 자신의 입장을 중장문으로 말했다.
  • 오후 6시 29분: 다시 오토 케렌스키 자신이 개표 시각을 명령하였다. 명령된 개표시각은 오후 6시 21분에 밝힌것과 같으며, 추방투표는 이 투표가 끝난 다음에 하라고 말했다.
  • 오후 6시 30분: 에른스트가 추방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어차피 소수니 큰 문란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냅두자" 고 말했다.
  • 오후 6시 31분: 오토 케렌스키가 발언중에 조우인에게 "자중하라" 고 말했다.
  • 오후 6시 32분 ~ 6시 36분 : 오토 케렌스키와 에른스트가 논쟁하였다.
  • 오후 6시 36분: 자신이 발언시간을 지정하였다. 에른스트에게 5분간 발언하라고 명령하였다. 또한, 론 폴에게는 10분간 발언하라고 명령하였다.
  • 오후 6시 37분: 에른스트가 이렇게 암걸리는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 오후 6시 37분: 오토 케른스키가 이에 대해 의정 모독죄라면서 3분간 발언하라고 발언시간을 단축하였다.
  • 오후 6시 37분: 론 폴이 이에 대해 "나치 때려죽이자" 고 말했다.
  • 오후 6시 37분: 케른스키가 에른스트에게 발언 중단 명령을 내렸다.
  • 오후 6시 38분: 케른스키가 론폴에게 3분간 발언하라고 발언시간을 단축하였다. 또한, 이를 어긴자는 법정 모독죄이며, 투표가 통과됬을 경우 자기가 추방권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 오후 6시 38분: 계속할경우, 의정단결모독죄, 전시내란죄, 국가우월죄, 반국가반민족죄를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39분: 론폴에게 반국가주의사범을 적용하겠다고 경고했다.
  • 오후 6시 40분: 케렌스키가 자유발언시간을 위반 중 이라고 경고했으며, 이는 전시 내란죄이며 즉결추방사유가 된다고 경고했다.
  • 오후 6시 41분: 론폴에게 발언 중단 명령 을 내렸으며, 에른스트에게는 발언 중단 2차 명령을 내렸다. 또한, 자기가 지도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에른스트가 명령이란건 없다고 반발했다. 또한, 정 꼬우면 스스로 나가라고 말했다.
  • 오후 6시 42분: 에른스트가 부정선거 의혹 을 제기했다. 또한 이에 케렌스키가 근거없는 발언을 중단하라고 말했다.
  • 오후 6시 44분: 투표가 통과되면 자기가 당대표를 맡으며, 당원만큼은 자유롭게 받겠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44분: 에른스트가 당원 데리고 진보1로 가라고 말했으며, 우리한테 권위를 행사하지 말라고 발언했다.
  • 오후 6시 45분: 진보 1을 분열불법적대 톡방으로 규정했다.
  • 오후 6시 45분: 톡방 멤버들에게 오후 5시까지 아무런 톡을 행사하지 말라고 발표했다.
  • 오후 6시 47분: 케렌스키가 개표 시각을 오후 7시 30분으로 정정명령하였다.
  • 오후 6시 50분: 무시하고 사진을 보낸 김재석에게 1회 경고 를 보냈다.
  • 오후 6시 51분: "제국주의화 반대 긴급대책회의" 톡방을 진보민주가 창설했다. 추후에 이 톡방에는 케렌스키에 반대하는 많은 좌파's TALK 멤버들이 참여하였다. 이 톡방에서 있었던 과정은 여기에 기술하진 않겠다.
  • 오후 6시 52분: 진보민주가 당신이야말로 중단하라, 이건 독재다고 밝혔다. 이에 케렌스키가 진보민주에게 1회 경고 를 보냈다.
  • 오후 6시 53분: 김재석이 케렌스키에게 욕설을 행사했다. "누구맘대로 쳐지랄이냐" 고 발언했다. 이에 진보민주가 욕하지 말라고 제재했다.
  • 오후 6시 53분: 네이티브가 당장 중단하지 않으면 추방할 것이라며 공식적 경고 를 보냈다.
  • 오후 6시 54분: 케렌스키가 네이티브에게 조용히 하라고 명령하였으며, 네이티브가 누구마음대로 명령하냐고 반발했다.
  • 오후 6시 55분: 케렌스키가 자신의 주장을 요약해서 전송하였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 주장:

1. 통합부흥당 정식 창당

2. 분열 불법 공동체인 진보톡방에 선전포고, 흡수통일

  • 오후 6시 56분: 김재석과 케렌스키와의 사소한 분쟁. 케렌스키가 일체 채팅을 금지 하겠다고 명령하였다.
  • 오후 6시 59분: 네이티브가 다시 누구마음대로 명령하냐고 반발하였다. 또한, 굉장히 재수없다고 말했다.
  • 오후 6시 59분: 김재석이 추방을 주장하였다.

오후 7시

  • 오후 7시 0분: 네이티브가 당 창당 못하게 된거 아니냐며 반발, 의문을 제기했다.
  • 오후 7시 0분: 에른스트가 걍 씹고 대화하자며 무시의 의사를 표명했다.
  • 오후 7시 0분: 론폴이 추방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지 맘에 안든다고 강퇴시키면 안된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기본규칙조차 무시했으므로 추방이 당연하다고 말했으며, 김재석은 엮이기 싫으면 추방해야한다고 말했다.
  • 오후 7시 1분: 론폴이 "추방=독재" 라고 말했다. 역시 자유지상주의자 답군
  • 오후 7시 1분: 에른스트가 지지가 없는 권위는 쓸모가 없다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1분: 진보민주가 "여기서 대화하지 말고 긴급대책회의에서 대화하자" 고 말했다.
  • 오후 7시 5분: 김재석이 강경하게 추방하자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6분: 에른스트가 처벌보단 교화 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오후 7시 6분: 네이티브가 반대 의사를 표명하였다. 처음 오자 마자 이러한 사단을 내니,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오후 7시 8분: 조우인이 케렌스키에게 각하 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비위 맞추고 대화해보려고 그런듯.
  • 오후 7시 9분: 조우인이 케렌스키에게 개표시간을 앞당길것을 주장하였다. 여기에 멤버가 적으므로 시간을 늘려봐야 우리가 불리하다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10분: 케렌스키가 자신이 지도자 (conductor) 라고 발표했다. 또한, 자기가 결정하며 7시 30분이 개표 시각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이의는 투표로 제기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누구 마음대로 지도자냐고 멤버가 뽑은것도 아니잖냐고 반발했다. 또한 에른스트가 지도자는 따로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10분: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지금 투표중이잖냐고 반박했다.
  • 오후 7시 11분: 네이티브가 추방을 주장하였다. 자기가 지도자라고 자칭하는게 어이없다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12분: 케렌스키가 투표설명문을 잘 보면 자기를 지도자로 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내용을 잘 보고 투표했어야 했다고 조롱하는 식의 말투를 사용했다.
  • 오후 7시 12분: 케렌스키가 조우인에게 투표가 통과된다면 당 부대표직으로 임명하겠다고 발언했다. 또한 투쟁과 단결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13분: 케렌스키가 자신에게 "하일 통합부흥당, 하일 케렌스키" 라고 하거나 하일을 우라라고 바꿔서 불러달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13분: 네이티브가 "하일 나치" 도 아니고 미친거 아니냐며 반발했다.
  • 오후 7시 14분: 케렌스키가 이에 대해 네이티브에게 발언을 주의하라고 명령하였으며, 약간의 잡담만 허용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누구 맘대로냐면서 반발했다.
  • 오후 7시 15분: 케렌스키가 다시 "하일 케렌스키, 하일 통합부흥당" 이라고 외치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15분: 네이티브가 이에 대해 미쳤다고 발언했으며 나치 독일과 뭐가 다르냐며 발언했고, 진보민주는 술마셨냐고 발언하였다.
  • 오후 7시 16분: 조우인이 이에 대해 "총통각하" 라고 발언하였으며, 네이티브가 관심주지 말라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16분: 케렌스키가 술마셨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으며, 인간이 아닌자와는 말을 섞지 않으며, 절간이 싫으면, 단결이 싫으면 탈퇴하라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17분: 에른스트가 이에 대해 "님이 나가셈" 이라고 발언했으며, 케렌스키가 제가 패배하는지 당신이 패배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숙하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18분: 케렌스키가 투표가 가결되면 자신은 총통으로서 지도자가 된다고 말했으며, 네이티브는 이에 대해 "정숙은 개뿔, 당신은 지금 독재하려고 하는거잖아" 라고 반발하였다.
  • 오후 7시 18분: 케렌스키가 차라리 지금 마음껏 자유발언 하라, 내가 지도자가 된다면 자유발언은 예외가 아닌이상 금지된다고 발표하였다.
  • 오후 7시 18분: 에른스트가 비정상적으로 투표인이 많다면 부정선거로 간주 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7시 20분: 케렌스키가 나치의 전쟁범죄 홀로코스트를 "인종단결 차원에서 쓸모있지만 과도했다고 본다" 고 말했다.
  • 오후 7시 20분: 네이티브가 아나코스에게 투표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라고 말했다. 또한, 저 사람이 지도자 되면 여기 망하며, 나치 독일이 된다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20분: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허위사실로 반대를 선동하지 말라, 엄연히 대한민국에서는 근거없이 타 후보를 폄훼하는것은 선거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에른스트가 이에 대해 신고해보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21분: 아나코스가 케렌스키에게 목적이 뭐냐, 여기 온 이유가 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통합과 단결" 이라고 답하였으며, 네이티브가 통합과 단결은 개뿔, 사실은 독재가 목표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21분: 케렌스키가 그렇지 않아도 잘 단결하고 있다는 아나코스의 주장에 "진보1이라는 피라미는 뭐냐" 며 반발했다. 그리고, 19명 피라미들을 흡수하고 자기는 분열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22분: 네이티브가 이에 대해 분열이 아니고 독립이라며 반발했다.
  • 오후 7시 22분: 통합과 단결을 위해, 통합부흥당에 투표하라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23분: 케렌스키가 에른스트에게 당신의 개인톡 내용을 자기에게 모두 공개하라고 발언 하였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프라이버시 침해중이라며 무조건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아나코스 또한 사생활 침해라고 반발, 케렌스키가 이에 대해 단결을 위해서 반국가/반내란은 금지된다 고 말했다.
  • 오후 7시 24분: 케렌스키가 장난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통합과 단결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24분: 케렌스키가 일련의 구호로 도배를 시작하였다. 도배 내용은 "Strengh through unity

unity through Faith." 이다.

  • 오후 7시 25분: 자신이 도배한 구호가 앞으로 우리의 슬로건이자, 이제부터 하일 케렌스키가 우리의 인사말이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25분 : 케렌스키와 송민재가 서로 도배공격을 시작하였다. 케렌스키는 앞서 24분에 도배한 구호를 여러번 복붙해서 장문으로 도배하였으며, 송민재는 [긴급공지] 라는 이름의 톡으로 도배하였다. 이에 따라 네이티브는 미쳤냐고 말했으며, 케렌스키는 이에 대해 송민재가 긴급공지를 먼저 도배했다고 반발하였다.
  • 오후 7시 26분: 송민재가 이에 대해 님이 올린것 때문에 도배한거다 라고 반박하였다.
  • 오후 7시 26분: "Strengh through unity unity through Faith." 라는 구호를 다시금 장문으로 도배했다.

또한, 여러분은 지금 무장폭동을 준비중이며, 당장 중단하고 자진 해산하라고 발표했다.

  • 오후 7시 26분: 네이티브가 투표가 부결된다면 케렌스키를 추방하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27분: 이하 계속 도배중. 톡방 멤버들에게 지금 무장 폭동 불법시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 1차 해산 명령을 내렸으며, 자진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27분: 이하 계속 도배중. 네이티브는 "섹스" 라는 단어를 도배함으로서 대항하였으며, 송민재는 케렌스키가 쿠데타를 진행중이라며 반발 논평을 게시하였다.
  • 오후 7시 28분: 송민재가 해방군을 모집 한다고 발언하였다. 이에 이아란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 오후 7시 28분: 우리의 자유평화단결 사회를 모독하지 말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네이티브가 Bitch라는 단어를 도배함으로서 대항하였다.
  • 오후 7시 29분: 7시 27분에 한것과 같은 내용의 경고를 보냈다.
  • 오후 7시 29분 ~ 7시 36분 : 케렌스키와 네이티브와의 도배 전쟁. 케렌스키는 7시 29분의 보낸 경고를 장문으로 만들어 계속해서 도배하였으며, 네이티브는 "케렌스키 오토 이즈 Bitch!" 라는 내용을 계속해서 도배함으로서 대항하였다. 송민재는 "케렌스키는 당장 일체의 테러행위를 멈추고 독재를 포기하라! -해방군-" 이라는 일러스트를 만들어서 톡방에 보냄으로서 대항하였다.
  • 오후 7시 36분 : 이하 계속 케렌스키 - 네이티브 도배 전쟁 중. 송민재는 일러스트를 계속 전송하였으며, 케렌스키는 이에 대해 빨치산이 도배중이며 투표를 방해중이자 독재중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톡방을 위협중이며, 이에 네이티브를 추방하라고 주장하였다.
  • 오후 7시 37분 ~ 7시 38분 : 이하 계속 케렌스키 - 네이티브 도배 전쟁 중. 1분간의 시간이지만, 엄청난 양의 톡이 오갔다. 네이티브는 마찬가지로 "케렌스키 오토 이즈 Bitch!" 라는 내용을 도배했으며, 케렌스키는 빨치산이 투표를 방해중이라는 내용을 계속해서 보냄으로서 도배하였다. 도배력은 전반적으로 네이티브가 우세했으며, 또한, 송민재는 "케렌스키는 테러를 멈춰라! -해방군-" 이라는 일러스트를 추가로 만들어서 전송하였다.
  • 오후 7시 39분: 에른스트가 케렌스키를 일시적으로 추방하자고 주장하였다.
  • 오후 7시 39분: 케렌스키가 빨치산이 내셔널리즘 (민족주의, 국가주의) 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39분: 에른스트가 투표결과를 공개할때까지는 자중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당신은 빨치산입니까, 아니면 우리 통합부흥당군입니까?" 라고 물었다.
  • 오후 7시 40분: 케렌스키가 네이티브라는 사람이 빨치산 수장으로서 개표를 방해중, 독재, 도배중이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독재 시도는 당신이 하고 있는 중이며, 자신은 그걸 저지하고 있는 것일 뿐, 케렌스키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반발했다.
  • 오후 7시 40분: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저지가 아니라 방해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1분: 네이티브가 민주주의는 직접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이며 당신처럼 말도 안돼는 나치식 수령을 주장하는 행태는 독재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1분: 케렌스키가 "방해하는겁니다" 를 5번 보내면서 이걸 못알아 들으면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말했다.
  • 오후 7시 41분: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추방하면 안되냐, 나치의 히틀러같다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2분: 에른스트가 계속 분탕질을 벌이면 방출하며, 짜증난다고 방출하면 스탈린과 다를바 없다고 추방 반대 의사를 다시 표명했다.
  • 오후 7시 42분: 송민재가 중단하라는 의사를 표명했으며,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송민재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민중총궐기가 빨갱이 시위라고 주장 했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일베충이 좌파방에 들어왔다며 추방하자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3분: 네이티브가 투표봇을 이용해서 추방투표를 개설 하였다.
  • 오후 7시 44분: 이에 대해 에른스트, 케렌스키 추방 반대에 투표, 네이티브 추방 찬성에 투표하였으나, 이렇게 되자 마자 케렌스키가 마음대로 투표를 종료시켰다.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재밌다며 조롱하였다.
  • 오후 7시 44분: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케렌스키가 없는 방에서 투표해야겠다며 공지했으며,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부정선거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그럼 투표 닫지 말던가" 라고 반발했다. 또한 에른스트가 "님이 투표를 방해하니 어쩔수 없죠" 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5분: 44분에 자기가 마음대로 종료시킨 투표 결과를 가지고 케렌스키가 자기 스스로 "추방투표 부결됬음을 선포한다" 고 역설하였다.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 오후 7시 46분: 네이티브가 케렌스키 추방 투표가 만들어졌음을 전달했다.
  • 오후 7시 46분: 케렌스키가 투표봇을 이용해서 '혁명과도기적민족단결전체정부구성안표결' 이라는 이름의 투표를 생성하였다. 또한 이에 대해 자기가 찬성을 던지고 바로 투표를 종료, 가결됬다고 자기 혼자 선포했다.
  • 오후 7시 46분: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투표봇을 이용한 장난을 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투표봇을 추방 하였다.
  • 오후 7시 47분: 네이티브가 투표봇을 재초대하여 다시 추방투표를 개설 하였다.
  • 오후 7시 47분: 이에 대해 케렌스키 반대, 아나코스가 찬성하였으나 케렌스키가 또 마음대로 투표를 종료 시켰다. 이에 따라, 송민재와 네이티브가 투표를 하지 못했다.
  • 오후 7시 47분: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다시 투표봇을 추방 하였으며, 송민재가 7시 29분의 일러스트를 다시 보내고, 케렌스키가 이에 대해 "독재는 내가 아니라 당신들이 하는거다" 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8분: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답이 없다고 말했으며, 케렌스키가 이에 대해 "답있어요 님이 노답 기모띠" 라고 말했다. 급식충
  • 오후 7시 48분: 네이티브가 왜 자꾸 추방하지 않으려고 하냐, 저 새끼가 교화될거라 생각하냐면서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에른스트가 "그럼 독재다" 라고 반박했다.
  • 오후 7시 48분: 케렌스키가 네이티브에 대해 패드립을 감행 했다. 이에 대해 아나코스가 반발하였다.
  • 오후 7시 49분: 에른스트가 눈엣가시라고 추방한다면 그것은 독재다라고 주장했고, 네이티브가 이에 대해 눈엣가시가 아니라 정상적인 톡방운영을 방해하고 있다고 반발하였으며, 아나코스는 여기서 당당히 정당활동을 하려면 모욕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49분: 케렌스키가 누가먼저 Bitch (썅년) 이라면서 모욕했는데 적반하장이 아주 오진다고 하면서 반발하였으며, 이에 대해 아나코스가 네이티브님도 그런 모욕 하지말라고 주장, 오히려 빌미만 줄 뿐이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50분: 네이티브가 케렌스키가 김태한과 같은 분탕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또 오자마자 저지랄이니 추방할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에른스트가 협박이나 등등의 발언을 하는것도 아니라며 추방의 이유가 없다고 반론하였다. 또한, 케렌스키가 네이티브의 발언 "지랄" 에 대해서 모욕성발언1추가 라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네이티브가 다시 꺼져라고 말했으며, 케렌스키가 따시 모욕성발언2추가 라고 말했다. 또한 송민재가 "비치는 좀 심했다" 고 발언했으며, 케렌스키는 이래놓고서 자기만 질타하면 안된다고 반론했다.
  • 오후 7시 51분: 송민재가 최소한의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한, 케렌스키가 개표시간이 지났는데 계속해서 개표하지 않는것은 나에 대한 부당한 처사라며 주장하였으며, 에른스트가 이에 대해 진보민주가 잠수라 어쩔수 없다고 반론, 케렌스키가 이에 대해 조직에 충성하지 않는 자는 존재 필요가 없으므로 진보민주를 추방하라고 주장 하였다.
  • 오후 7시 54분: 진보민주가 투표결과를 발표했으며, 케렌스키 집권 투표가 종료 되었다. 투표 결과는 찬성 66.7%, 반대 33.3%, 투표자 18명으로 투표가 통과되었다.
  • 오후 7시 55분: 이에 대해서 케렌스키가 "이제 진격하자" 고 발언했다.
  • 오후 7시 56분: 송민재가 이에 대해서 중장문으로 케렌스키에게 통신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 중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계속 이런 처사가 계속된다면 권리보장을 위해서 방을 새로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에 대해 케렌스키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며 19명 피라미망 (진보1) 로 이제 진격하자고 주장했다. 또한, 당원을 모집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에른스트는 부정선거 의혹 을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케렌스키가 근거를 제시하라고 반발, 에른스트는 22명이 투표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네이티브는 여기있는 누구도 진보1의 초대링크를 모른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케렌스키는 진보1의 사실상 대표 (레이니가이님) 에게 선전 포고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오후 7시 57분: 에른스트가 다시금 투표자가 과도하다며 의혹을 제기했으며, 케렌스키는 이에 대해 억측을 중단하라, 난 이제 지도자다고 발언하였다.
  • 오후 7시 58분: 진보민주가 케렌스키에게 "술쳐마셨냐? 왜 그러는데" 라고 발언했으며, 초대한 나의 잘못이라고 사과하였다.
  • 오후 7시 58분: 긴급대책위원회에서의 추방 투표 결과에 따라, 네이티브가 오토 케렌스키를 추방하였다. 드디어 평화

오후 8시

  • 오후 8시 19분: 사태가 완전히 종결되었고, "제국주의화 반대 긴급대책회의" 는 "키렌스키 박물관" 으로서 보존되었다.

여담

이 글 작성자 진보민주는 엄청난 공을 들여서 이 글을 일일히 작성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