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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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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다.

생애

1958년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다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영입으로 한나라당의 정책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의 소장을 맡았다.

2004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2005년 10·26 재보궐선거 대구 동구 을로 당선되었다. 이후 18대, 19대,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개념 발언

  • 가진 자가 더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
  • 증세없는 복지(ㄹ혜의 공약)는 허구다.
  • 중부담-중복지 위한 증세 필요, 부자 대기업부터 증세해야 한다.
  • 별 효과도 없는 단기부양책에 막대한 재정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 녹색성장, 4대강 사업, 창조경제를 성장의 해법이라고 자부할 수 없다.
  • 양극화 해소를 시대의 과제로 제시했던 그분(노무현)의 통찰력을 나는 높게 평가한다.
  • 세금 인상 어렵지만 복지 빼앗기는 더 어렵다.

비판

인사청탁 의혹

2014년 유승민은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지인 또는 지인에게 소개받은 사람 10명을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대표 또는 감사 등에 앉혀달라고 인사청탁하였다고 한다. 검찰 특별수사본부와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순실 게이트 수사 중 안종범 수석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하는 중 유승민과 안종범 수석이 이러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을 파악하였다고 한다.[1]

유승민은 여러차례에 걸처 "경북고 1년 선배가 대우증권이나 서울보증보험 사장에 관심이 있다", "챙겨봐 달라", 해당 인물이 결국 금융기관장이 되자 "고마워요" 등의 표현을 하였다고 한다.[2]

이에 대해 유승민은 안종범 수석과 문자를 주고받은 것은 맞지만 내정자가 있는지 여부 등을 물어본 것이라고 밝혔다.[3]

유승민은 검찰이 정치공작을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검찰은 해당언론에 접촉한바 없다고 하였다.[4]

당시 수사 내용을 잘 아는 법조 관계자는 "그때 그런 게(문자메시지) 있는 걸 확인한 건 사실"이라며 "다만 당시 별도로 조사를 진행하진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5]

국가신인도 하락 공모

유승민은 노무현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국가신인도를 하락시키자는 공모에 참여했다. 당시 유승민이 참여한 대화에서 이런 공모가 있었다.

강위원 : 아니 노무현이는 목을 조이고 뭐 신인도 떨어뜨리고. 뭐 난 괜찮은 얘기 같은데.


신사장 : 그런데 신인도 떨어뜨리면.


강위원 : 아니 좌파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는 거지.

[6]

4.3 위원회 폐지 공동발의

2008년 1월 21일 제주도민의 엄청난 아픔이 있었던 사건인 4.3 사건의 진상규명 등을 노력했던 '4.3 위원회'를 폐지하는 법안을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