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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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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중략)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여러분! 언제부터 한 방에 간다 한 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허풍입니다, 허풍!"
—2007년 한나라당 경선에서의 발언[1]
이명박
つきやま あきひろ
KOCIS Joint press release of the third trilateral summit meeting (4654042433).jpg
출생일 1941년 12월 19일
출생지 일본 오사카
국적 한국
직업 정치인
종교 개신교
정당 새누리당
경력 한국의 제 17대 대통령
←이전 대통령다음 대통령→
(2008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4일)
표방이념 신자유주의

이명박 (1941년 12월 19일~ )는 대한민국의 제 17대 대통령을 지낸 범죄자이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대통령 재직중 부정부패를 저질러 거액을 손에 넣고 불법적인 정치탄압과 독재행각을 벌이면서 박근혜의 당선을 도와 안전을 보장받았으나,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 결국 2018년 3월 23일 구속되었다.

생애

유년기

1941년 오사카 일본으로 이주한 조선인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서 5번째 자녀로 태어났다. 둘째형이 이상은, 세째은형이 이상득이다. 당시는 일제치하이기 때문에 일본식 이름을 가졌고 이름은 츠키야마 아키히로 (月山明博: 월산명박). 1945년 광복이 되자 경상북도 영일군에 정착했다. 본인은 어릴 때부터 가난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자기미화를 위한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학창시절

동지상고에 입학했고 본인 주장으로는 뜻한 바 있어서 고려대학교 상대에 들어갔다고 한다. 본인은 집안이 어려웠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형이 학비 무료인 육군사관학교를 중퇴하고 학비가 있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것, 그리고 본인이 등록금 비싼 사립학교인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보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964년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 굴욕적인 한일수교를 반대하는 6.4항쟁에 참여했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집행유예로 풀려나왔고, 호흡기 질환 때문에(?) 군대면제 판정을 받았다. 그런데 이 6.4운동도 프락치로서 참가했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실형을 받지 않고 풀려났고, 풀려난 이후 현대그룹에 입사했다.

현대그룹 재직 시절

현대그룹에 입사하여 빠른 승진을 하게 된다. 하지만 걸프전쟁 당시 제때 철수를 하지 않아 이라크에서 큰 손실을 보았고, 이런 손실은 현대건설이 IMF당시 부도를 내는 원인이 된다. 이명박은 미꾸라지처럼 그 전에 퇴직했기 때문에 이 책임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정계입문

1991년 현대그룹의 총수였던 정주영이 통일국민당을 세워 정계에 입문하자, 결별했고, 당시 3당합당으로 형성된 민주자유당에서 국회의원을 지내던 친형 이상득을 따라 민주자유당에 입당했다. 자신을 키워준 정주영을 배신하고, 김영삼에 붙은 것이다.

뇌물

20억원에 국회의원이나 금융사 회장 자리를 팔아넘기고, 소송비 59억원을 대기업에 떠넘기는 등 대통령 자리를 이권에 이용한 파렴치한 뇌물 범죄의 당사자다.[2]

함께 보기

"한국 ISD 피소 가능성 0%"

8년 전 정부, 호언장담했지만

9건 제기당해 청구액 9조원 넘어

중재비·변호사비만 이미 430억원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