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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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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일본은 동아시아에 있는 국가이다.

지리[편집 | 원본 편집]

혼슈(本州), 큐슈(九州), 시코쿠(四國), 홋카이도(北海道)라는 4개의 큰 섬과 여러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화산이 많다. 세계 활화산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7개 화산대(지시마(千島), 나스(那須), 조카이(鳥海), 후지(富士), 노리쿠라(乘鞍), 하쿠산(白山), 기리시마(霧島))에 딸린 화산은 중요한 것만 150개가 넘는다. 국토의 1/4이 화산재로 덮여 있다. 화산대와 관련하여 지진대(地震帶)가 형성되어서 지진이 잦고, 또 각처에 온천이 많다.

가장 높은 산은 후지산이며 높이는 3,776m이다.

정치[편집 | 원본 편집]

입헌군주제내각책임제 그리고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다. 군주의 호칭은 천황이고 총리는 내각총리대신이라고 하며 의회는 중의원참의원이 있다.

정치의 후진성[편집 | 원본 편집]

일당우위[편집 | 원본 편집]

자민당이 모든 야당에 비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 때문에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일당우위체제이다.

자민당은 1955년에 성립된 이후 짧은 시기를 제외하면 내내 집권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 사회는 퇴행화가 더욱 진척되어 이젠 다른 정당이 집권할 여지가 아예 사라진 상태다.

세습[편집 | 원본 편집]

세습에 의해 사실상 정치가 돌아가고 있다.

중의원 세습율은 23.4%로 4분의 1에 달한다. 세습의원 가운데 절대다수인 82.5%가 자민당에 속한다. 자민당 의원의 3분의 1이 세습의원이다. 그리고 각료 중에 세습의원은 무려 65% 달한다. 세습의원이 아니면 장관이 되기 어려운 구조인 셈이다.[1] 세습의원이 장관의 65%를 차지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비세습의원은 장관의 35%에 불과한 것이다.

정당[편집 | 원본 편집]

정당 성향 대표 의회 설명
중의원(475석) 참의원(242석)
자유민주당
우익 (보수주의)
아베 신조 292
115
민진당
중도 (중도자유주의)
오카다 카쓰야 97
60
공명당
중도우파 (불교민주주의)
야마구치 나쓰오 35
20
일본 공산당
좌익 (사회민주주의)
시이 카즈오 21
11
오사카 유신회
우익 ~ 극우익 (민족주의)
마쓰이 이치로 14
8
사회민주당 (일본)
중도좌파 ~ 좌익 (사회민주주의)
요시다 타다토모 2
3
생활당과 야마모토 타로와 동료들
중도좌파 (진보주의)
오자와 이치로 2
3
일본을 건강하게 하는 모임
중도
마츠다 코우타 0
3
일본의 마음을 소중히 하는 당
우익 (보수주의)
나카야마 쿄우코 0
3

경제[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일본의 경제는 세계 3위의 매우 큰 규모의 경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1968년부터 2010까지는 세계 2위였으며, 중국에게 2위를 내 준 뒤로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달하였으며, 주요 기업으로는 소니, 도요타, 히타치, 혼다 등이 있다.

내수시장이 탄탄하며, 1960년대가 넘으면서 나타난 1억이 넘는 큰 인구는 일본 경제의 바탕이 되었다.

현재 일본은 중국, 미국 다음 가는 제조업 강국이며, 고정구매가 보장되는 방식의 경제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연예계[편집 | 원본 편집]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배역의 제안은 배우 미야자키 아오이와 미츠시마 히카리에게 들어갔다. 그러나 두 배우 모두 출연을 거절했다. 그 이유에 대해 아사히예능은 “반정부 이미지가 붙어 버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일본 내 활동 등에 큰 제약이 없는 한국 배우 심은경이 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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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은 4개 항목 중 ‘낯선 사람 돕기’에서 조사 대상국 144개국 중 142위(23%)를 차지하면서 꼴찌인 캄보디아(144위·18%)를 간발의 차로 제쳤다. 여기에 인권유린 국가로 악명이 높은 파키스탄(104위‧43%)이나 예멘(126위‧36%)은 물론 중국(135위‧31%)과 인도(136위‧31%) 보다도 불친절한 국가로 분류됐다. 한국은 92위(4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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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기부 지수 항목에서도 한국(60위) 보다 한참 뒤 떨어진 128위에 그쳤다. 일본과 함께 기부 지수 최악 국가인 꼴찌 그룹에는 예멘(144위), 그리스(143위), 중국(142위)이 차지했다. 반면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아일랜드, 영국, 싱가포르, 케냐, 미얀마, 바레인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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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편집 | 원본 편집]

세계경제포럼(WEF)의 성(性)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149개 나라 가운데 하위권인 110위다. 로이터 통신은 "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견줘 성 평등 수준이 한참 뒤처진다"고 평가했다.[2]

전쟁 범죄[편집 | 원본 편집]

근대 일본은 주변국을 범죄적으로 침략하여 말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상처를 남겼는데, 중국의 경우 1945년 종전까지 일본의 침략범죄로 3500만명의 사상자를 야기시켰으며, 한국 또한 강제로 병합당하여 대탄압, 대규모 문화재 파괴와 약탈, 민족말살정책, 생태계 말살, 민간인 대학살 등을 강행하여 말로 헤아릴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그러나 반성은 커녕 오히려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으며, 침략전범들을 모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등을 강행하고 있어 해당 국가들에는 반일 감정이 강하게 발생하고 있다.

2차 대전 종결 이전까지 일본은 인류 역사상 손에 꼽을 만큼 잔혹한 범죄로 악명을 떨쳤다. 일본은 100인 참수 경쟁이나 난징 대학살, 731부대, 죽음의 바탄 행진 등 많은 범죄들을 자행하였다.

  • 2차 대전 당시 중국 20여 개 도시에서 일본군의 반인륜적 세균전과 독가스 살포가 전개되어 무려 중국인 200만여 명이 감염됐고 수십만 명이 사망했다.[3]
신이 인간을 창조한 이후 오늘에 이르러 처음으로, 병사들이 웃는 얼굴로 어린아이를 공중으로 던졌다가 떨어져 내려오면 날카로운 총검의 끝으로 받아내고는 그것을 스포츠라 부르는 모습을 보았던 것이다. 그리고 또한 포로가 눈이 가려진 상태로 참호 옆에서 총검술 등과 같은 훈련의 표적으로 사용되었다. - 린위탕(林語堂 임어당)[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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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군은 산 사람을 과녁으로 신병 훈련을 시켰다. 그들에 따르면 소년병은 살인경험이 없어 전투력이 강하지 못하기 때문에 산 사람을 상대로 사살훈련을 시켜 그들에게 살인을 경험하게 했다고 한다. 30병의 신병을 4개의 팀으로 나눈 후 맨 앞줄에 선 병사들에게 "바로 앞에는 적군이니 반드시 사살해야 한다"라고 말한 뒤, 바로 사살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살아있는 과녁취급을 당한 자들은 포로뿐만 아니라 중국 시민 등 아주 많았다고 한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습관으로 몸에 배도록 하는 목적이었다고 한다.[5]

중국에서 일본군인 역할을 한 어떤 일본인 배우는 허베이 성의 한 마을에서 일본인 부상병 역을 맡았을 때, 목을 밧줄로 묶인 채 마을 사람들에게 연행되는 장면에서, 90대로 보이는 할머니가 울면서 밧줄을 잡아 당기는 일도 있었다. 감독이 "연기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말리자 그때서야 밧줄을 놨다. 실제로 일본군에게 점령됐었던 마을이었다고 한다.[6]

과거사 인식[편집 | 원본 편집]

"침략에 대한 정의는 학계에서도 국제적으로도 정해져 있지 않다. 국가간 관계를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 아베 신조 총리의 망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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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은 독일 등과 달리 역사부정, 교과서 왜곡, 야스쿠니 신사참배, 각종 망언 등 매우 심각한 적극적 과거사 부정과 왜곡이 현재 진행형이다. 그러나 일본 우익들은 지금도 역사부정을 자행하고 있으면서도 과거에 사과 몇번 했다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

반복되는 과거사[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은 과거에 저질렀던 만행을 현시대에도 반복하고 있다.

기술을 배우며 일하려 간 베트남 청년들은 영문도 모른채 피폭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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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염 작업자들이 받을 수 있는 특수근무 수당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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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외국인 실습생들은 지난해까지 길게는 2년 동안 별다른 안전 조치나 장구도 없이 일했습니다. 방사능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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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실습생들의 피폭량을 조사하고도 당사자들에게 이를 숨겼습니다.

실습생들 스스로 뒤늦게 피폭 사실을 밝혀낸 겁니다.

하지만 회사는 사과도, 보상도 끝내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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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발생한 직후 일본 트위터에는 “대지진이 발생 후엔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지도 모른다. 우물의 물은 마시지 않는 편이 좋다” “구마모토 우물에 조선인들이 독을 넣고 돌아다닌다고 하니 주의해 주세요” “구마모토에서는 조선인 폭동에 조심해주세요” 등의 트윗이 무차별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이러한 사건에 대해 1923년 발생한 관동 대지진 당시 퍼진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조선인들이 불을 질렀다’ 등의 악성 루머를 흉내낸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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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각국에 아비간을 무상 제공하기로 한 것도 코로나19 치료제 승인을 위한 자료 축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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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비간은 Δ임신부가 복용할 경우 태아에게 치명적일 뿐더러 Δ신종플루 치료시에도 타미플루 등 기존 치료제의 효과가 없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쓸 정도로 부작용이 심한 약제여서 오남용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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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보기[편집 | 원본 편집]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

  • RationalWiki : Japan 문서. - 영어권에서 자유주의, 과학적 회의주의 성향 초대형 자유위키 중 하나인데 일본의 극우성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있다.

각주[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