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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세력

진보위키

작전세력(약칭 작세)은 똥파리, 문파라고도 불리며 문빠, 진보 등으로 가장하여 진보진영의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일컫는다. 각주에서 보듯이 작전세력의 존재여부는 명백히 증명되었다.

개요[편집]

작전세력이라는 단어는 원래 주식시장의 주가조작을 하는 세력을 의미하는데, 이 용어를 정치공작의 의미로 처음 사용한 사람은 김어준이다. 김어준에 의하면 진보진영을 분열시키려는 작전세력이 존재하며 이들은 정권 교체전에는 국정원, 정권 교체 후에는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 댓글부대를 운용하면서 각 커뮤니티 및 포털 댓글창, 그리고 각 정당의 게시판에서 진보진영의 음해에 앞장선다고 한다. 김어준은 이들 중 상당수는 바이럴 마케팅 업체 또는 그 출신으로 보고 있으며, 각 포털이나 블로그의 ID를 구매하여 불순세력이 만든 댓글공작을 마치 일반인의 여론인 것처럼 포장, 진보세력을 분열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주가를 조작하는 주식시장의 작전세력처럼 여론을 조작해서 진보진영을 음해하는데 앞장선다는 것이다.

"똥파리"라는 명칭은 이동형이 처음 사용한 말이다. 똥파리는 작전세력보다는 그들에 선동되는 반이재명 문빠들을 지칭한다. 기본적으로 문빠들중 적지않은 수가 묻지마 지지자들이기 때문에 작전세력의 선동에 쉽게 넘어간다.

"문파"라는 명칭은 문빠의 중국어 표기인 문파에서 유래했으며 그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명칭인데, 작전세력 또는 작전세력에게 선동된 문빠들을 일컫는 용어로도 사용된다.

작전세력은 단일한 조직이 아니라 여러 조직이 있을 수도 있으며 2018년 적발되어 큰 물의를 일으킨 드루킹도 일원일 수 있다. 권순욱류 정치자영업자도 작전세력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수법[편집]

"나는 원래 ~지지자인데"[편집]

작전세력은 문정부 지지성향의 커뮤니티에 다량 침투해 있으며, 이슈가 없을 때는 주로 스포츠와 연예관련 글만을 올리거나 민주당이나 문재인을 지지하는 정상적인 유저로 위장하여 의심을 피한다. 그러다가 조금씩 커뮤니티의 여론을 이끌 수 있을 만한 이슈가 생기면 이를 이용하여 커뮤니티를 선동하기 시작한다. 대체로 문정부와 그다지 척지지 않으면서도 커뮤니티의 유저들을 선동할 수 있는 소재, 예를 들어 부동산 문제, 각종 입학, 채용에 관한 시험에 관련된 이슈, 전자화폐(코인) 이슈, 혐중이나 (남초 커뮤니티에서의) 여혐이 대표적 소재이다. 이렇게 문정부의 개별정책에 대한 소소한 반대 및 혐오주의로 커뮤니티 안에서 인플루언서 행세를 하다가, "문정부에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극우세력의 본색을 드러낸다. 여기에 "나는 원래 문정부 지지자인데"하는 드립은 절대 빠지지 않는다.

이런 자들은 주로 미통당 지지자 계열 작전세력의 패턴으로 보인다.

~가 망해야 ~가 산다[편집]

이에 반해 정치자영업자 계열 작전세력의 패턴은 자신을 "순정 문빠 세력"으로 자처하는 데 있다. 이들은 다른 지지자들을 사쿠라라고 비판하면서 자신만이 문재인에 충성을 바치는 문빠라고 주장한다. 이들 상당수는 노무현 정부의 몰락에 책임이 있는 정치 커뮤니티 "서프라이즈" 출신이다. 2018년 적발되어 물의를 일으키고 노회찬 의원을 죽음으로 몰고 간 드루킹이 바로 이 서프라이즈 출신이다. 또다른 정치자영업자의 하나인 권순욱도 노무현정부 당시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였는데, 이 서프라이즈는 친노를 가려낸다면서 당시 노무현의 소속정당이었던 열린우리당 내의 비노인사들을 무차별 공격, 여권분열을 야기시켰다. 이 서프라이즈에서 항상 나오던 이야기가 "열린우리당이 망해야 노무현이 성공한다"는 이야기였다. 결과적으로 열린우리당이 망하면서 노무현이 성공하기는 커녕 박살났고, 이명박은 손쉽게 집권해서 결과적으로 노무현은 사망에 이르렀다. 이후 권순욱은 놀랍게도 박근혜를 찬양하고[1] 박근혜 탄핵을 반대했으며 박근혜 탄핵 추진에 분노, 흥분하여 수차례 각종 비속어를 남발하는 행보를 하였다.[2] 현재 작전세력의 작전대상은 열린우리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었다. 이들은 트위터 등지에서 민주당이 망해야 문재인이 산다며 매일 민주당만 악성적으로 욕하고 매도하고 있다.

커뮤니티 장악 및 극우화[편집]

이들의 활약으로 일베가 주류가 된 사이트가 많다. 대표적인 커뮤니티가 바로 엠팍이다. 엠팍 자체가 원래 문제가 많은 싸이트였지만, 반문성향은 그다지 강하지 않았는데, 작전세력이 반이재명으로 문빠세력을 갈라치기 한 후, 그틈을 비집고 반이재명을 내세운 일베유저가 발언권을 확보, 주류가 되자 반문성향을 노골적으로 내비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비슷한 문빠 커뮤니티들에서도 이들 작전세력은 처음에는 문빠인척 하면서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을 갈라치기하거나 혹은 중국이나 여성에 대한 혐오발언을 일삼으며 문빠들을 선동, 교묘히 반문으로 유도하는 짓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문빠(남초) 커뮤니티에서 비정치적인 글을 올리면서도 문빠들을 선동할 수 있는 주제를 담은 글을 올리는 자들, 예를 들어 극단적인 혐중을 보이거나 여성혐오, 그리고 포르노 허용이나 사법시험 부활 등을 선동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인플루언서 행세를 하는 자들은 작전세력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중계정[편집]

작전세력은 다중계정을 사용한다.[3]

댓글 활동[편집]

작전세력은 포털에서 문빠인척 연기하며 기사 내용과 상관 없는 매우 오글거리는 문재인 찬양 댓글 등을 달아 반발을 유도한다. 하지만 해당 댓글 작성자들의 작성 댓글 목록을 보면 정반대 행적이 드러나며 가짜문빠임이 들통난다.[4][5][6][7]

덕후로 위장[편집]

기본적으로 문빠들은 문재인 지지성향에 모순되는 극우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작전세력들은 이들의 구미에 맞는 역덕, 밀덕 커뮤니티의 글을 퍼오면서 인플루언스를 점점 늘려나간다. 물론 문재인에 대한 나쁜 이야기는 처음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 이들이 쓰는 글은 주로 문빠들의 구미에 맞는 혐오를 조장하거나 진보정당을 공격하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점점 극우성을 드러낸다. 예를 들어 문빠 커뮤니티의 클리앙 이 유저는 다른 글은 쓰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혐중적인 글을 쓰면서 인플루언서 행세를 하는데, 이런 자들은 작전세력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활동[편집]

작전세력의 배후가 누구이든 각주에서 보듯이 작전세력은 실제로 존재하며 이들은 문빠인척 연기하고 있다.

작전세력에 대한 부정할 수 없는 증거[8]가 점점 쌓여감에 따라 작전세력의 존재여부는 명백히 증명되었다.

극우인사 띄우기[편집]

작전세력은 "재평가" 한다며 극우진영의 정치인들을 띄우는데 심지어 그들이 띄우는 정치인은 김재원, 곽상도, 장제원 등으로 매우 질나쁜 정치인들이다.[9]

작전세력은 심지어 극우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찬양한다.[10]

또한 작전세력은 극우인사들을 띄우는데 대표적인 예로 김부선은 자신이 문재인 정부 하에서 블랙리스트에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었던 극우인사인데 작전세력은 그러한 김부선을 띄웠다.[11] 이후 김부선은 극우 유튜브인 가로세로연구소에도 출연했다.

위안부 문제에서의 신친일파적 행보[편집]

이들의 정체가 극우세력이라는 것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이들의 견해에서도 드러나는데 이들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 요구에 대하여 일본에 대한 증오 조장이라는 견해를 드러낸다.[12] 이는 일본극우세력[13] 및 한국극우세력과 통한다.

작전세력은 2020년 5월 위안부 문제의 책임이 일본이 아니라 정대협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이나 한국의 극우파들이 할 법할 주장을 하여 자신들의 진짜 성향이 극우임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또한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를 긍정하고 있으며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비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신친일파 박유하를 띄우고 있다.

지속적인 세월호 단체 공격[편집]

이들은 또한 세월호 유족 단체를 지속적으로 표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더욱 노골적으로 작전세력임이 드러난다.[14][15] 이들은 기회만 있으면 온갖 명분으로 세월호 단체를 공격하려고 애쓰며 이를 위해 억지 논리를 전개한다.

극우세력에게 투표[편집]

이들의 논리는 극우세력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로 귀결되어 작전세력임이 드러난다.[16]

이들은 실제로 극우세력에게 투표를 했으며 그러한 투표를 장려함으로써 자신들이 작전세력임을 드러낸다.[17] 이른바 극문세력의 앞잡이인 김선진, 윤갑희는 2018년 지선에서 "남경필을 찍어야 문정부에 도움이 된다"는 해괴한 논리를 말하기도 했다. 물론 이는 문정부가 아니라 당시 극우세력인 자유한국당을 돕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를 교묘히 문정부를 위한 것으로 포장했다.

전두환 띄우기[편집]

작전세력은 전두환 띄우기를 한다.[18] 이는 자신들의 진짜 성향이 진보와 전혀 무관함을 명백히 증명한다. 게다가 5.18을 하루 앞두고 추모 분위기 하에서 이러한 활동을 하여 진짜 작전세력임을 드러냈다.

친일파 띄우기[편집]

작전세력은 친일파를 띄우고 친일행위를 옹호한다.[19] 이는 자신들의 진짜 성향이 극우임을 명백히 증명한다. 친일파 옹호를 비판하면 "이완용도 우리백성이다" 같은 황당한 주장을 하며 친일파를 악질적으로 옹호한다. 이 또한 그들의 진짜 성향이 진보와 전혀 무관함을 명백히 증명한다.

일베식 드립 사용[편집]

이들은 친문 진영 내에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노무현의 죽음과 관련된 극악무도한 일베식 드립을 한다.[20] 이는 그들이 진짜 문빠가 아니라 작전세력임을 너무나 명백하게 증명한다.

삼성 문제 옹호[편집]

이정렬은 삼성을 옹호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시시비비보다 중요한 점은 이에 대한 문파들의 호응이 너무 과도했다는 점이다.[21] 이는 명백히 작전세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작전세력은 현재도 문빠인척 하며 삼성 및 이재용의 매우 심각한 비리를 억지로 옹호[22][23]하며 여론에 역행하고 있다. 이들의 논지가 매우 억지스럽다는 점과 이재용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이 매우 나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은 명백히 작전세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매카시즘[편집]

이들은 진보진영을 종북, 공산당으로 매도한다.[24][25][26]

심지어 문재인 정부를 그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이들은 가짜 문빠이며 작전세력임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극우 성향[편집]

작전세력은 재난지원금으로 나라가 망한다고 주장하며 문재인에게 실망했다고 하여 자신이 작전세력임을 드러냈다. 이들은 이것 외에도 여러 사안에서 극우세력과 발을 맞춰 문재인을 직접적으로 공격한 바 있다.

진보인사 공격[편집]

작전세력은 문재인의 이름을 앞세워 진보세력을 전방위로 공격한다. 이들은 예외 없이 모든 진보인사들을 공격한다. 심지어 유시민, 김어준 같은 문빠 스피커에 대해서도 예외가 없으며, 김경수 고민정 등 문재인과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공격하며, 심지어 청와대에서 문재인의 입노릇 하는 사람들에게도 공격한다. 이는 명백히 작전세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언론관[편집]

이들은 진보진영과 앙숙관계인 조중동을 띄우며, 이를 위해 조중동을 노골적으로 찬양하고 억지논리를 반복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조중동을 비판하는 것을 엄금하며, 문재인 정부와 조중동의 분쟁 시에 문재인 정부를 공격한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이 조중동을 비판하는 말을 단 한마디라도 하면 격노하며 문재인 정권을 맹공격한다.[27] 이는 그들이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기는 커녕 적대시하며 작전세력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이들은 조중동에 대한 비판이 신성모독이라도 되는 마냥 문장 단위로 떼어다가 맹비난하는데 심지어 태도가 공손하지 못하다며 비판한다. 이는 이들이 문빠인척 해도 문빠라고 부르는게 절대 불가능하며 이들은 오로지 작전세력일 수 밖에 없음을 명백히 증명한다.

이들은 심지어 조중동보다 더 질나쁜 극우 찌라시도 애지중지 인용하는데, 심지어 '일베가 대한민국을 통치한다.'라는 엽기적인 주장을 한 극우찌라시인 '미래한국' 기사를 인용한다. 이는 그들의 진짜 성향을 여실히 보여주며 그들이 작전세력임을 명백히 증명한다.

배후 세력[편집]

삼성과의 관계[편집]

삼성은 작전세력의 배후로 의심받는 후보 중 하나다.

2008년에 삼성에 댓글 공작만 하는 정직원이 있다는 폭로가 나왔으며[28] 대만에서도 삼성은 댓글 공작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29] 그리고 삼성은 극우단체를 지원한적 있다.[30]

문파와 관계 있는 김진표나 전해철이 삼성그룹의 공장이 있는 수원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이들의 지주인 이정렬은 박근혜정부의 법무부를 옹호하며 삼성을 옹호해 왔다.[31]

미래통합당과의 관계[편집]

미래통합당은 수차례 여론조작을 감행한 바 있어서 작전세력의 배후일 수 있다.

이명박 캠프 사이버팀원 폭로

“당에서 준 100여개 아이디로 

검색어·댓글·공감수 지속 조작

비슷한 다른 팀도 있다고 들어”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17일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 해 9월 이명박 캠프 뉴미디어 간사 시절에 자신도 참석했던 회의석상에서 "네이버는 평정됐다"고 발언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