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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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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Jeongeuidang logo.png
대표 심상정
원내대표 윤소하
표어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창당 2012년 10월 21일 (진보정의당)
이념/정치노선 사회민주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파
상징색 노랑
국회의원
6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11 / 924
기초자치의원
26 / 2,826

정의당(Justice Party)은 대한민국원내 유일의 진보 정당으로, 사회민주주의 이념을 지향한다. 본래 구 통합진보당과 한솥밥을 먹었으나, 부정경선 사태 이후 국민참여계, NL 인천연합계, PD 새진보통합연대(노심조, 진보신당 탈당파)가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여 2012년 10월 21일 진보정의당으로 창당하였다. 2013년 7월 21일에 정의당으로 당명을 바꾸었다. 2014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이후 지지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창당

2012년 3월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태 이후 비당권파로 분류되던 유시민계, 인천연합계, 진보신당 탈당파가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여 진보정의당을 창당하였다.

2012년 9월 16일 새진보정당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2012년 10월 7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고 당명을 진보정의당으로 확정하였다.

2012년 10월 21일에 창당대회를 개최하였다. 초대 당대표에는 노회찬·조준호가 공동으로 선출되었다.

"우리는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이다.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고 확대하기 위해 폭넓은 연대를 주도할 것이다. 우리는 비정규직의 정당이다. 비정규직, 영세 자영업자, 청년 구직자와 같이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약자를 대표하는 데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우리는 꿈꾸는 현실주의자들의 정당이다. 진보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 가지만 낡은 이념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누구의 비전과 정책이라도 참고해 나갈 것이다. 새롭게 대두되는 과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을 향해 나아가지만 지금 가능한 변화를 추구할 것이다.

우리는 민주주의자들의 정당이다. 민주주의는 사회의 진보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며, 정당은 시민이 민주정치에 참여하는 최고의 방식이다. 승자 독식을 추구하는 정당과 세력에는 단호히 맞서고, 설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2015년 3월 22일 3차 당대회에서 새로 제정한 강령[1]

2012년 대통령 선거

진보정의당은 창당 대회에서 심상정 의원을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하지만, 후에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하며 사퇴한다.

2014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정의당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승리를 위해 수도권에 광역단체장 후보를 내지 않았으며(인천시장의 경우, 김성진 인천시당 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까지 하였지만 후보등록 전 송영길 시장을 지지하며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고, 정의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장 후보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의 지지선언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단일화를 이루어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한 인천 남동구청장 배진교 후보와 인천 동구청장 조택상 후보도 본선에서 패배하며 단체장을 단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하였다. 광역의원 역시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고 기초의원 11명을 당선시키는데 그쳤다. 같은 해 치뤄졌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서울 동작구 을에 노회찬 전 대표, 경기도 수원시정에 천호선 대표를 내보내며 이 두 선거구에 집중했고, 동작을 노회찬 후보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냈으나 통합진보당 유선희 후보와 노동당 김종철 후보와의 단일화를 성사시키지 못하면서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에 1.2% 차이로 석패하였고, 수원영통 천호선 후보는 사전투표 하루 전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의 지지선언을 하며 사퇴하였다. 결과적으로 보궐선거에서 정의당은 당선자를 한 명도 내지 못했지만, 바닥에 머물러 있던 인지도를 끌어높였다는 점과 기존 무당파 세력을 어느정도 흡수하면서 지지세력을 넓혔으며, 광주 광산구을에서 문정은 후보가 3.8%를 득표하는 등 나름 선전하며 지역기반도 미미하지만 어느정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새정치민주연합과의 관계

2014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야권연대를 어느정도 이루어낸 정의당을 '새정치민주연합'의 2중대로 보거나 '차라리 합당하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정의당은 공식적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선(善)경쟁을 위한 야권연대의 파트너"로 규정하고 있다.

다른 진보정당들과의 관계

통합진보당과는 대선 시기 심상정 후보의 악수 요청을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회피하는 등 양당간의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이 내려지기 전에는 정당해산 심판을 반대하는 원탁회의에 노회찬 전 의원이 참여하는 등 비교적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노동당과의 경우 동작구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일화를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단일화를 전 지역에서 이루어내 진보정당 유일 서울 구의원으로 구로구의원 노동당 김희서 후보를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는 노동당-정의당 통합에 관한 논의도 지속되고 있다. 녹색당과의 경우는 지방선거에서 과천시장 후보단일화를 성사시키는 등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있는 관계로 남아있다.

19대 국회의원 목록(7명)

20대 국회의원 목록

지도부

1기 지도부

2기 지도부

사건·사고

  • 2018년 8월 27일 공개한 당 홍보 애니메이션이 일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크로스로드'를 표절한 것으로 밝혀졌다.[2] 이것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한데 당 대변실에서는 해명이랍시고 해당 영상을 제작한 정의당원이 "평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마감의 압박에 못 이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트레이싱했다"는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아 더욱 빈축을 샀다.[3]

외부 링크

사이트

페이스북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