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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에 대한 오해

진보위키

상위문서 : 좌파

설명[편집 | 원본 편집]

이 문서에서는 좌파[1]에 대한 각종 오해와 잘못된 통념[2]들을 다루고, 이에 대한 반박을 합니다.

왜 좌파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가?[편집 | 원본 편집]

언론의 좌파 왜곡[편집 | 원본 편집]

언론의 좌파 왜곡 문서 참조.

좌파 세력의 미약함[편집 | 원본 편집]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심상정이 5.9%를 득표하는 등 과거[3]에 비해 어느 정도 정치에 안착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거대 양당(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에 비해 좌파 세력은 미약하다[4]. 이 때, 국민의힘 등 보수 정당에서 좌파에 대해 네거티브를 퍼트리면 더불어민주당 역시 같이 네거티브를 퍼트리거나 민주당이 아닌 진보 정당에 대한 비난을 하는 경우가 일어난다. 즉, 좌파 세력이 제대로 가짜 뉴스와 왜곡을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비판해야 하는데 이럴 힘이 부족했고, 대한민국의 좌파 세력은 거대 양당에 비해 부족한 감이 있기 때문에 '우파'에 대한 왜곡[5]보다 더 심각해진 것이다.

좌파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편집 | 원본 편집]

좌파는 독재를 추구한다[편집 | 원본 편집]

반박 : 민주주의에 기반한 좌파[편집 | 원본 편집]

문재인 정부는 좌파이다[편집 | 원본 편집]

가장 큰 왜곡.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행보는 좌파에게 투사되었고, '기득권이 된 좌파' 등의 잘못된 이미지들이 좌파에게 그대로 넘어온 원인이기도 하다.

반박 : 문재인 정부를 좌파라고 볼 수 없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좌파는 기득권 세력으로 변하였다[편집 | 원본 편집]

반박 : 이들이 과연 좌파인가?[편집 | 원본 편집]

민주당을 비판하는 좌파는 국민의힘 2중대이다[편집 | 원본 편집]

이는 친문(親文)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이 일어나는 좌파에 대한 왜곡이다.

반박 : 여당에 대한 비판은 필요하다.[편집 | 원본 편집]

좌파는 음모론을 신봉한다[편집 | 원본 편집]

반박 : 우파에 의한 음모론 문제[편집 | 원본 편집]

결론[편집 | 원본 편집]

결론을 말하면, 문재인 정부는 지금 경제 살리기에도 힘이 부치고 촛불혁명의 정신과 이념을 구현할 의지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실현하며 언론자유를 박탈할 엄두를 내겠는가?프레시안 - 한국에서 좌파독재가 가능한가?
한때 지나가는 집권보다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삶을 보장하는 변화를 입증하고, 지속가능한 대안세력으로 자리 잡는 일이다.한겨레 - 좌파의 재부상에 우파는 “칠레수엘라”

문재인 정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진보 정부가 아니며, 좌파 정부는 더더욱 아니다. 또한 좌파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욕설로 쓰여서는 안 된다.[6] 좌파는 음험한 음모론적 조직도 아니며, 이념 광신자도 아니며, 우파처럼 정치적인 생각을 하며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을 묶어 이르는 말이다.

  1. 특히 대한민국의 좌파.
  2. 通念. 일반적으로 통하는 개념을 의미함.
  3. 권영길은 1997년부터 2007년까지 3번이나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지만, 4% 이상의 득표율을 거두지 못했다.
  4. 단순히 국회의원 의석수로 비교해도(출처), 더불어민주당은 172석이고, 국민의힘은 103석이지만 정의당은 6석이며, 심지어 진보정당이라고 보기 어려운 기본소득당까지 합쳐도 7석밖에 되지 않는다. 무소속(단, 이는 논란으로 인해 출당된 의원들도 포함되어 있다.)인 11석보다 적은 것이다!
  5. 실제로 '우파는 ~다' 식의 비난보다는 '좌파는 ~다' 식의 비난이 정치인, 극우 유튜버, 언론인 사이에서 많이 일어난다.
  6.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좌파정부'를 일컫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좌파라는 개념 자체를 죄악시하는 주장이므로 경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