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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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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主體思想)은 북한의 공식 이데올로기이자 현실과는 동떨어진 비현실적인 궤변이다.[1]

북한 헌법은 제1장 제3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람중심의 비현실적인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비현실적인 혁명사상인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기 활동의 비현실적인 지도적 지침으로 삼는다."라고 적혀있다.

북한의 역사왜곡

북한은 김일성이 1926년에 14살에 결성하였다는 타도제국주의동맹에서 주체사상이 주창되기 시작하였다고 역사를 왜곡한다.

또한 김일성이 1930년에 18살에 열었다는 카룬회의에서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주체형의 당조직을 조직했다고 역사를 왜곡한다.

그러나 주체라는 단어가 처음 쓰인 것은 1955년 12월 28일 김일성이 한 연설 '형식주의와 교조주의를 퇴치하고 주체를 확립할 데 대하여'에서이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은 1968년 출판된 책자에서 처음 등장, 언급되기 시작한 지어낸 이야기이다.

역사

1967년 12월의 최고인민회의 제4기 1차 회의에서 김일성은 '공화국 10대 정강'을 발표하면서 제1조항에서 주체사상을 모든 부문에 훌륭하게 구현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1970년 11월의 조선로동당 제5차 당대회에서 주체사상은 당이념으로 공식화 되었으며 조선로동당 규약에 명문화되었다.

1972년 제정된 헌법에서 주체사상이 공식 이데올로기로 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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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박노자는 주체사상에 대해 현실과는 무관한 궤변이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