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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의 THAAD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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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의 THAAD 배치는 2016년 7월 13일 한미 정부가 경상북도 성주군에 사드 배치 결정을 공식 발표하면서 일어난 논란이며, 또한 이에 대한 현재진행형 반대투쟁이 일어나고있다.

과정

2014년 한국 국방연구원 국방포럼 조찬 강연에서 커티스 스캐퍼로티 당시 한미 연합사령관이 언급으로 시작되었다. 2015년 정부는 중국의 반발에도 미국이 요청하면 사드 배치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고 2016년 7월 8일 한미 정부는 사드 배치 결정을 공식 발표한다. 닷새 뒤 국방부는 성주 성산포대를 사드 공식 부지로 발표했지만 사드반대 성주 투쟁위원회 등 성주군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지는 롯데 골프장으로 변경된다.

2017년 2월 국방부는 롯데와 사드 부지 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3월 6일 c-17 수송기편으로 사드 발사대 2기가 오산 기지에 공수되었으며 오산 기지에 머물던 사드 발사대 2기는 지난 4월 26일 새벽 주민들의 저지를 뚫고 성주 골프장에 기습적으로 반입되었다.

2017년 6월 22일, 문재인이 하반기까지 사드를 배치하기로 미군과 합의했다.

2017년 9월 6일, 400명의 성주군민들과 사드배치반대세력이 농성하고있는 농성장을 8000명의 경찰이 덮쳐 9월 7일까지 이틀간 60여명이 졸도, 30여명이 실려가고, 70여명이 크게 다치는 사태가 발생했고 사드 4기가 추가로 강제로 배치되었으며 이르면 다음 주에도 운용가능하다한다.

2017년 11월 21일, THAAD 기지가 들어선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경찰은 난방과 급수관 매설, 오수처리시설 교체 등의 공사를 위해 트럭 50여대를 기지 안으로 들여보내려했었고, 이날 새벽 5시부터 50여 중대 4000여명을 동원해 사드 기지로 차량반입을 반대하는 마을주민 100여명과 대치했고 오전 9시10분께 맞서던 주민들을 강제해산시켰다. 이 과정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2명은 구급차에 실려갔다. 오전 10시30분 현재 주민 10여명은 여전히 경찰에 맞서고 있었고 이후 결국 해산당했다.[1]

2018년 4월 11일 저녁 8시, 국방부는 사드반대 측에 12일 오전 중 자재 반입을 통보했고,4월 12일, 새벽에 주민 150여 명과 경찰 3000여 명이 대치했다. 주민들 측은 소성리 진밭교 위에 알루미늄 구조물을 설치하며 농성을 시작했다. 오후 2시, 4월 15일까지 양측 모두 해산하고, 작년 11월 사드기지에 들어간 장비를 트레일러 12대를 이용해 기지 밖으로 뺀다는 합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 경찰과 주민들의 대치과정에서 주민들 10여명[2]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고, 주민 3명이 병원에 다녀왔다.

2018년 4월 16일에 경북 성주 소성리 사드기지에 장비 반입을 두고 사드반대 단체와 국방부가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3]

2018년 4월 23일 오전 8시 10분, 경찰 3000명과 주민 및 사드반대단체 200명이 격돌해 시위 측 28명이 다쳤다.[4] 3시간 후 시위대는 강제해산 당했으며, 국방부는 인력과 자재, 장비를 실은 덤프트럭 14대를 포함해 22대의 차량을 사드기지에 반입했다.[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