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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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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New Progressive Party
New Progressive Party-logo.svg
당수 홍세화(해산 전 대표)
선행조직 민주노동당
정치성향 사회주의,생태주의,평화주의
상징색 빨간색

진보신당은 생태,평등,평화를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좌파 정당이다.

창당[편집 | 원본 편집]

2007년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예상 외의 참패를 당한 이후 민주노동당 내에서는 당 쇄신에 관한 이야기가 불거져나왔고, 심상정 비대위원장 재임 하에서 당 쇄신안이 부결되자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 등 당내 민중민주 PD계 당원들이 탈당하여 '진보신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된 정당이다.

2008년 총선거와 2010년 지방선거[편집 | 원본 편집]

2008년 총선거의 경우 지역구에서 서울 노원구병에 노회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갑에 심상정, 그리고 비례대표 1~2석 정도를 확보할 것으로 보였으나 노회찬은 한나라당 홍정욱에 3%차로 석패하였고, 심상정 역시 한나라당 손범규에 7%라는 적은 득표차로 석패했으며 비례대표 정당투표에도 비례의석 확보 요건인 3%에 채 못 미치는 2.94%를 득표하여 원내진입에 좌절하였다. 후에 보궐선거에서 울산 북구 조승수 후보를 민주노동당민주당과의 선거연대를 통해 당선시켜 원내 진입에 성공하였다. 2010년 지방선거에는 서울시장 노회찬, 경기도지사 심상정, 인천시장 김상하 후보를 내보내는 등 수도권 세 곳에 전부 광역단체장 후보를 냈다. 후에 심상정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의 지지선언을 하면서 사퇴한다. 이 선거에서 진보신당은 지방의원을 여럿 당선시키는 데 성공하였으나 선거 전반적으로 크게 패배하였고, 선거 다음 날 노회찬 대표가 사퇴하였다.

1기 지도부[편집 | 원본 편집]

2기 지도부[편집 | 원본 편집]

3기 지도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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