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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에 대한 정보

"프랑스군, 아프리카서 결혼식 테러 집단으로 오인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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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인종차별주의는 여전히 우리 사회 속에 건재합니다.

""프랑스군, 아프리카서 결혼식 테러 집단으로 오인폭격""에 답변하기

이러다 대한민국 없어질라..청소년 60% "아이 없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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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정부는 이 같은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김경선 여가부 차관은 "미래에 대한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것 같다"며 "정부의 종합적인 정책 차원인 '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에 직업, 주거 등의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아 청소년이 향후 청년 등 사회 주축으로 자라났을 때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s://news.v.daum.net/v/20210421120033046?x_trkm=t

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아이구... 계속 출산율이 낮아져서 큰일이네요.

"이러다 대한민국 없어질라..청소년 60% "아이 없어도 된다""에 답변하기

북한, 김일성 회고록 출판 논란에 "남측에 출판 자유 없어”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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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율악 (토론기여)

하다하다 북조선에도 욕먹는 남한

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자본론은 어쩌고?

"북한, 김일성 회고록 출판 논란에 "남측에 출판 자유 없어” 비난"에 답변하기

송영길, 박정희·이승만 참배.."국가헌신" "독립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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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박정희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의 묘역을 참배한 뒤에는 방명록에 "자주국방 공업입국. 국가 발전을 위한 대통령님의 헌신을 기억한다"고 적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 방명록에는 "3·1 독립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한 대통령님의 애국독립정신을 기억한다"고 남겼다."

전문보기: https://news.v.daum.net/v/20210503100406706

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어이가 없네요.

"송영길, 박정희·이승만 참배.."국가헌신" "독립정신" 기려"에 답변하기

법무장관은 재판중, 검찰총장 후보는 수사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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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법무장관은 재판중, 검찰총장 후보는 수사받는중"에 답변하기

[백브리핑] "군대 간 것 벼슬 맞다" 군 복무자 예우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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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단도직입적으로 "군대 다녀온 건 벼슬이 맞다"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어서 가져온 브리핑입니다. 민주당 김병기 의원, 군 복무자를 '국방 유공자'로 예우하는 법을 발의하겠다면서 이렇게 주장한 겁니다. 취업과 승진에서 3% 이내의 가산점 주자, 또 주택청약할 때 5점 더 주자, 이런 내용이 법안에 담긴다고 합니다."

전문보기: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01852

"[백브리핑] "군대 간 것 벼슬 맞다" 군 복무자 예우법 발의"에 답변하기

문정부, 14일 굶은 아시아나KO 해고노동자들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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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정부는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청장실에 진입한 지 1시간 반만에 퇴거명령서를 발부하고 30분-1시간 간격으로 퇴거 명령을 보내 모두 4차례 명령서를 통보하더니 오후 6시에 경찰을 동원해 집단 연행했다. 연행된 이는 단식 14일차인 김정남 아시아나케이오 전 지부장과 기노진 아시아나케이오지부 회계감사를 포함해 조합원들과 공대위, 공공운수노조 소속 9명이다. 단식자 2명은 당일 오후 7시반경 풀려났으나 다른 이들은 남대문경찰서에 여전히 억류돼 있다."

전문보기: http://m.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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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망’ 아닌 영원한 군인”…변희수 하사에 시민들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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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24.121 (토론기여)

군인권센터는 4일 “당당한 모습의 멋진 군인,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 ‘기갑의 돌파력으로 군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없애버리겠다’며 크게 웃던 전차조종수 변희수 하사를 기억한다”며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함께 꿈꾸던 이들의 따뜻한 인사 속에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차별과 혐오 없는 세상을 위해 용기 내 주셨던 변희수 하사를 기억한다. 트랜스젠더 혐오에 반대한다”고 애도했다. 민주노총도 성명을 내어 “변희수 하사의 바람은 단 하나, 트랜스젠더 군인으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그것은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엔마저 촉구할 정도로 당연한 권리였다”고 강조했다. 트랜스젠더 당사자들도 절박한 심정을 표현했다. 트랜스해방전선은 추모 논평을 내어 “당신이 있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수많은 트랜스젠더퀴어 당사자들은 변희수 하사의 용기 있는 선택을 보며 힘을 얻었고,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은 “트랜스젠더의 삶은 성전환 이전과 이후가 단절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고인은 트랜스젠더 여성으로서, 그리고 육군 하사로서 한결같은 삶을 살았을 뿐이다. 우리가 이제 고인의 운동을 이어받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의 추모도 잇따랐다. 최근 잇따른 트랜스젠더의 사망 소식을 두고 사회적 타살을 멈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투쟁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성소수자를 혐오와 싸우는 투사로 만들지 않는 사회를 이루는 일에 동참하겠다”(@*****eye), “이 사회를 더 제대로, 바르게 바꾸지 못했던 우리도 자성해야 한다. 그래서 안타까움 뿐만 아니라 책임감과 부채의식이 마음에 많이 남는다”(@*****_G_)는 글들이 트위터에 올라왔다. 고인을 추모하는 ‘#TransRightsAreHumanRights’(트랜스젠더의 권리는 인권이다)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도 올라오고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요구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성적 지향이나 정체성으로 인해 원통한 일을 겪는 사람들이 더는 없도록 국회가 한시바삐 차별금지법 통과시키기를 촉구한다”(@*****voc)는 글을 올렸다. 변 전 하사의 죽음을 ‘민간인 사망’으로 치부한 군에 대한 질타도 쏟아졌다. “군에서는 민간인 운운하며 존재를 부정할지 몰라도 변희수 하사는 영원한 군인이다”(@*****024), “민간인 사망에 할 말이 없다는데 필요할 땐 국가의 자식 불리하면 남의 자식이네”(@*****c99) 등의 비판 글이 올라왔다. 2019년 11월 휴가 중 성전환 수술을 받은 변 전 하사는 여군 복무를 희망했지만, 육군은 지난해 1월23일 그에게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내리고 강제 전역시켰다. 국가인권위는 지난해 12월 군의 조처가 “법적 근거 없는 인권침해”라고 판단했다. 변 전 하사는 지난해 8월 전역 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 진행이 늦어져 괴로워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첫 변론기일은 다음 달 열릴 예정이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5383.html#csidxc44b8eb51bd2e2aabafacbe9d1da3f3

율악 (토론기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간인 사망’ 아닌 영원한 군인”…변희수 하사에 시민들 추모 물결"에 답변하기

[단독]세월호 유족 사찰이 북한 테러 가능성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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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무더기 불기소’ 세월호 특수단 결정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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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도 막을 수 없어라, 남은 이들의 간절함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8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관계자 등이 정부의 성역 없는 진상규명 약속 이행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국정원 사찰 “침몰 원인 불명확…가능성 배제 못해” 수용

2. 감사원 감사 축소 의혹 “청와대 압력 있었다는 증거 부족”

3. 해수부 실장 특조위 조사 방해 혐의 “정상 참작” 기소유예

검찰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박근혜 정부의 유족 사찰 의혹을 불기소하며 “북한의 테러 가능성 때문에 유족 동향을 파악했다”는 국가정보원 주장을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방해한 해양수산부 고위 공무원의 범죄 혐의를 사실로 인정하면서도 기소유예했고, 청와대의 감사원 감사 축소 의혹은 감사원 잘못을 지적하며 불기소했다.

(후략)

출처 -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1290600005&code=9403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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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종철 당적박탈 제명···“성추행 고의성 있고 처벌 필요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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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정의당, 김종철 당적박탈 제명···“성추행 고의성 있고 처벌 필요성 크다”"에 답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