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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위키토론:자유게시판

진보위키

이 게시물에 대한 정보

율악 (토론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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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한국 방위비 분담금 13.9% 인상"에 답변하기

필요없는 문서들 전부 삭제 완료!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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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이제 프로젝트별로 재분류 작업 해야하는 것은 안 함정입니다. ㅠㅁㅠ

네이티브 (토론기여)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요없는 문서들 전부 삭제 완료!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에 답변하기

[퍼온글][성명] 김혜진, 박래군 활동가에 대한 대법원 유죄 판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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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지난 3월 25일 대법원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집회를 주도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혜진, 박래군(‘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전 공동운영위원장) 두 활동가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이는 두 활동가에게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상, 일반도로교통방해 등을 적용한 1심, 2심 재판부의 판결 취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이다. 대법원은 김혜진 활동가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박래군 활동가에게는 파기환송심 결과와는 상관없이 최소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라는 중형을 내렸다.

반면, 당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운동 과정에서 벌어진 경찰 차벽 설치, 최루액 살포 등 위법적인 경찰력 남용에 대하여는 정작 누구 하나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다.


무려 6년을 끌어온 재판 결과에 대해 우리는 참담함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당시 박근혜정부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염원하는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억압하고 방해해왔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과 책임을 온전히 규명하기 위해서는 ‘성역 없는 조사’가 필수적이었지만, 2014년 11월 정부와 국회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는 반쪽짜리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어 시행령 제정을 통해 특별조사위원회의 권한까지 축소시키는 퇴행을 거듭했다. 따라서, 참사 1주기 집회는 추모를 넘어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는 자리여야만 했다.

그러나, 박근혜정부는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인양 등을 촉구하는 대중행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2015년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집회는 캡사이신 물대포 사용과 겹겹이 둘러싼 차벽 설치 등 경찰의 부당하고 과도한 대응으로 인해 시민들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집회시위 권리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당시 추모집회 참가자들은 차벽을 여섯 겹으로 둘러싸고 캡사이신이 섞인 물대포를 쏘아대는 경찰에 맞서 추모와 항의행동을 이어갔다. 이처럼 진실을 가두려는 박근혜정부의 탄압에 물러서지 않고 싸웠기에 뒤이은 촛불항쟁도, 대통령 탄핵도 시민들의 힘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그런데 대법원은 또 다시 박근혜 시절로 회귀하는 판결을 김혜진, 박래군 두 활동가에게 내린 것이다. 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두 활동가뿐만 아니라 당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운동에 함께했던 수많은 시민들을 모욕한 것이나 다름없다.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에 맞서 추모를 넘어 용기 있게 항의행동에 나선 사람들에게 범죄의 낙인을 찍은 것이다.

특히 120시간 사회봉사명령은 “세월호 참사 이후의 한국 사회는 달라져야 한다”고 끈질기게 목소리 냈던 활동가를 ‘사회적 일탈행위를 한 자’로 바라보는 재판부의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다. 범죄사실에 대한 반성과 속죄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명목으로 강제되는 사회봉사명령 처분은 곧 세월호 진상규명 운동을 벌인 것에 대해 뉘우치라는 말과 같다.


지금 속죄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월호 참사를 일으킨 자들,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한 자들, 참사 피해자를 모욕한 자들이다.

김혜진, 박래군 활동가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판결은 세월호 참사의 진실과 책임 규명을 외치는 수많은 이들의 목소리를 불법화하는 시대착오적인 판결이다.

곧 있으면 세월호 참사 7주기가 다가온다.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는 불의한 정권에 맞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운동에 힘써온 두 활동가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판결을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정부에 요구한다.


하나. 문재인정부는 세월호 참사의 성역 없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약속 조속히 이행하라!


하나. 문재인정부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운동 활동가들에 대한 명예회복 조치에 나서라!


2021년 4월 1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http://workright.jinbo.net/xe/press/73194

"[퍼온글][성명] 김혜진, 박래군 활동가에 대한 대법원 유죄 판결 규탄한다!"에 답변하기

가입인사드리면서 몇가지 의문사항 제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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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브로스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웹서핑하며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오늘에야 가입했습니다.

사용자들의 폭이 좁아서 그런지 일방적이거나 과장된 서술이 종종 눈에 뜁니다. 가령 중국을 비판하고 홍콩시위에 동조하는 이들은 "대다수"가 극우적이거나 국가보안법을 옹호한다던지.. (물론 그런 경우도 적지 않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배우 김의성씨 같이 극우가 아닌 일관된 입장을 가진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분명 진보위키는 "혐오와 차별을 반대"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틀딱"이라는 표현이 기재된 것을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이 표현은 커뮤니티 성향을 막론하고 극우성향의 노년층을 조롱하는 용어인데 전형적인 노인혐오에 일베식 용어입니다.

"혐오와 차별에 대한 반대"가 아전인수격으로, 자의적으로 해석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보적"이라는 의미를 좀더 폭넓고 심층적으로 해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건강한 토론과 참여가 이어질 수 있지 않겠습니다. 가령 전략적으로 민주당에 표를 주는 견해와 그에 반대하는 견해가 진보적인 입장에서 모두 있을 수 있죠. 막연하게 자신과 다른 위치나 계층집단에 속한다고 "우익적"으로 단정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율악 (토론기여)

진보위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전 사용자들의 비속어성 표현과 이전 및 현재 사용자들의 과장된 표현 등은 분명히 문제로서 의식하고 있는 바입니다. 함께 진보위키를 가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입인사드리면서 몇가지 의문사항 제기하겠습니다"에 답변하기

최근 일어난 리브레 위키와의 분쟁에 관한 진보위키의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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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토론기여)

진보위키 사무장 네이티브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싶이 진보위키는 리브레 위키에 진보위키 게시글의 임시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이렇게나 강경한 조치를 취한 이유는

  1. 리브레위키의 진보위키 항목은 특정 사용자만 편집하기 때문에,
  2. 따라서 리브레위키의 진보위키 항목을 객관적인 서술이 작성될 가능성이 늦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판단은 저의 불찰이였습니다. 임시조치가 해제된 이후 어떤 리브레위키 사용자 한분이 토론을 열어주셨고, 많은 분들이 토론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처음부터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이 아닌 , 직접 가입해서 토론을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토론하며 문서를 고치면 되는 부분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판단 불찰에 불쾌함과 편집권 침해를 느끼신 리브레 위키 이용자분 여러분, 권리침해 담당자 여러분, 리브레위키 운영진 여러분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리브레위키의 진보위키 문서가 그동안 매우 상태가 안좋았다고 판단됩니다. 폐쇄된 텔레그램 채팅방에 대한 언급도 그렇고, 진보위키 자체에 대한 비판은 그렇다쳐도 실명까지 거론하며 저를 비난하는 내용까지 담겨있었습니다. 리브레위키와 진보위키가 상호 협력하여 이러한 서술을 새로운 서술로 말끔히 채워넣을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서로 건설적인 방향으로 토론을 나눠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최근 일어난 리브레 위키와의 분쟁에 관한 진보위키의 공식 입장."에 답변하기
Senko (토론기여)

2016년때 처음 네이티브님의 소개로 진보위키, 텔레그램 채팅방에 왔었는데요... 지금은 태국어를 배우고 있고 태국 관련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지금 닉네임을 바꾸고 싶은데 혹시 못바꾸나요?

그리고 제가 위키백과, 페미위키에서 기여했던걸 여기 퍼와서 옮길수 없나요? 역대 태국의 군주와 현재 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운동 문서, 태국 진보 정치인이랑 태국 유일 진보정당인 전진당 문서를 거기서 만들었었는데 여기 좀 퍼오고 싶네요.

네이티브 (토론기여)

복귀를 환영합니다 :) 바꾸실 닉네임 알려주시면 제가 비꿔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인 기여분은 퍼오셔도 상관없습니다.

Senko (토론기여)

Senko로 바꾸고 싶습니다

네이티브 (토론기여)

바꿔드렸습니다. 새로 로그인할때는 새 사용자 이름으로 로그인해주세요!

"복귀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에 답변하기
네이티브 (토론기여)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2021년 재정 투명성 보고서입니다.(추후 문서에도 업데이트 예정)

  • 도메인 연장 1년: 14,300원
  • 서버비용: 좌파도서관이랑 공동부담, 진보위키 부담 52,115 원
  • 따라서 2021년을 무사히 버티는(...) 데 필요한 금액 66,415
  • 광고 수입금은 수입금이 들어오는 대로 투명성 보고서에 공개할 예정이고, 진보위키 서버대금 및 진보위키의 법인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기부는 어디로 하나요?

  • NH농협은행 302-1142-1462-91 박*현 으로 하시면 됩니다.
  • 기부금 내역도 당연히 투명성 보고서 보고 대상입니다. 단 이름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예: 박**)

익명으로 기부하고 싶어요

  • 익명으로 기부하고 싶으시면 받는사람 표시에 "진보위키"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 진보위키라고 안적어주시면 착오송금인줄 착각할 수 있으니 꼭 "진보위키" 라고 적어주세요.

항상 진보위키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좌파도서관이랑 로자 룩셈부르크 갤러리와 함께 출발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진보좌파의 목소리를 우리가 담아낼 수 있도록, 멈추지 맙시다. 투쟁!

"진보위키 모금을 시작하겠습니다."에 답변하기

익명 사용자(유동 아이피)의 IP가 잘못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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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토론기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_)

"익명 사용자(유동 아이피)의 IP가 잘못 표시되는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에 답변하기
율악 (토론기여)

굳이 삭제해야하나요?

대신 임의의 문서 버튼을 없애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172.69.35.12 (토론기여)

저도 달력 삭제 찬성합니다. 임의의 문서 버튼 없애면 너무 불편해져요. 이미 사람들 투표도 했는데 너무 시간 끌면서 또 뒤집는건 너무해요. 달력 지워주시면 안될까요.

율악 (토론기여)

임의의 문서 버튼을 없애는 대신 이번에 계획된 프로젝트별 카테고리를 만들 계획이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반대한다면 조만간 삭제하겠습니다.

"달력문서 아직 기여자가 있는데..."에 답변하기

문서가 친민주당서술 우익적서술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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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만세 (토론기여)

대체 그동안 진보위키 이용자들이 누구 였기에

율악 (토론기여)

친문으로 전향한 사용자 한 분이랑, '과학적 회의주의자'를 자칭하는 미국 리버럴 아류 사상의 추종자들, 친민주당 NL로 추정되는 사용자 등이 많았어요..

Kokio (토론기여)

율악님 지우는건 상관 안하겠는데, 일단 지운거 2-3일만 돌려놓으시는게 어떤지. 제 기여는 백업은 해놓으려구요.

네이티브 (토론기여)

@Kokio 백업을 원하시는 문서 제목을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따로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Kokio (토론기여)

@네이티브 감사합니다.

Safariboy1209 (토론기여)

그게 좋겠습니다. 몇몇 문서들 중에서 삭제되기 조금 아까운 문서들이 있었어요.

네이티브 (토론기여)

@Safariboy1209 문서 제목 알려주시면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아니면 직접 복구하셔도 됩니다. 관리자이시니..

Safariboy1209 (토론기여)

네 알겠습니다. 삭제된 것 중에서 몇개는 찾아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서가 친민주당서술 우익적서술이 많네요"에 답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