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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박정희

진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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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얼마 전 진보위키를 처음 시작한 사람입니다. 편집하다 보니 @율악님에게 질문이 생겼는데,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불명예스러운 최후'에서 '추하게 죽었다'라는 단어를 '서거했다'로 바꾸셨는데, 아무리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지만, 평생 독재를 꿈꿨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궤멸시키려고 한 사람의 죽음을 표현할 때 '서거'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진보위키는 진보 좌파적 관점에서 작성되는 위키인데, 서거라는 단어는 그의 최후에 걸맞는 단어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추하게 죽었다라는 표현도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사망했다'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게 어떨까요?--AHK1210calvinist (토론) 2021년 7월 1일 (목) 08:31 (KST)

Jinboplus (토론기여)

서거(逝去)는 죽음의 높임말입니다. 따라서, 서거보다는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추하게 죽었다'라는 내용은 개인의 감정을 격하게 드러내는 서술(예로, 예전에는 일본 문서에서 계속해서 몰락한다, 망한다는 서술이 많았습니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사망했다' 혹은 '살해당했다' 라는 표현을 추천합니다.

AHK1210calvinist (토론기여)

그러니까 말입니다. @율악님,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율악 (토론기여)

음.. 높임말인줄은 몰랐습니다. 대통령의 죽음에는 서거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아 썼습니다만, 뜻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afariboy1209 (토론기여)

사망했다가 가장 적절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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