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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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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혐중이란 중국을 싫어하거나 반대하는 경향을 말한다. 중국의 국력이 일취월장하고 2010년대부터 패권주의적 성향을 내비치자 정치성향에 관계없이 중국을 혐오하거나 무시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원인

중국 자체의 문제

중국은 G2까지 국력이 급신장된 2010년대 이후로 급격히 패권주의적 성향을 띠게 되었다. 이는 타국 민중들에게 있어 위협을 느끼게 하는 요소가 되었다. 특히 중국의 군사력은 주변국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으며, 경쟁력있는 중국산 제품으로 위협을 받는 경제적 압력도 거세지고 있다.

한국 내부의 문제

기본적으로 "우리보다 '미개'하며 못산다"고 생각했던 중국의 국력이 급신장하자, 이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심리가 집단심리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중국의 국력이 강해지면서,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중국의 압력이 생각보다 국내문제에 영향을 끼치면서 중국을 "위험한 나라"라고 느끼게 되었다. 이는 일본 혐한의 심리와도 상당히 유사하며 극우세력은 물론 일부 범진보세력(예를 들어 문빠)도 여기에 가세하고 있다.

상세

  • 기본적으로 문재인 정부들어 남북관계가 안정되자 한국의 극우세력(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및 엠팍/일베/디시)세력은 진보세력에게 친중이라는 프레임을 씌고 있다. 물론 근거는 하나도 없다. 실제로 노골적인 친중 제스처를 취했던 정권은 박근혜였다. 박근혜 정부는 서방측 지도자로는 유일하게 2015년 중국정부의 70주년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가해서 천안문광장 퍼레이드를 참가했다. 숭미세력은 이것이 나쁘다고는 주장하지만, 이것이 꼭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박근혜를 지지했던 숭미세력이 문재인정부를 친중정부라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도 가소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