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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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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 국제연합일

사건[편집 | 원본 편집]

박근혜 게이트[편집 | 원본 편집]

2017년[편집 | 원본 편집]

박근혜정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경찰청을 해체하면서 마약 밀수 등 해양 범죄 단속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직 개편 직후인 2015년에는 마약 범죄 단속 실적이 제로에 달하는 등 심각한 해상 치안 공백 사태를 야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정부의 즉흥적인 탁상행정으로 인해 국민들이 지난 3년 간 해상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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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편집 | 원본 편집]

자원외교[편집 | 원본 편집]

  • 2018년 - MB 때 가스공 캐나다 사업 주도한 주강수 전 사장, 6억달러 날리고 남은 건 명문대 '명예박사' 학위뿐 -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의 대표적 실패 사례인 한국가스공사의 캐나다 웨스트컷뱅크 사업을 주도했던 주강수 전 가스공사 사장(73·사진)이 사업에 개입했던 ‘비선 브로커’의 알선으로 캐나다 명문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이 23일 확인됐다. 셰일가스전 개발 사업인 웨스트컷뱅크 사업은 이명박 정부 임기 동안 가스공사를 맡았던 주 전 사장이 2009년 12월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해 말 기준 6억달러(약 6800억원) 손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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