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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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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사건[편집 | 원본 편집]

최순실 게이트[편집 | 원본 편집]

  • 2016년 - 늘품체조도 결국 '최순실-차은택' 기획 - 늘품체조는 어느날 갑자기 국민체조로 지정됩니다. 정부 산하기관이 2년간 2억원을 들여 국민체조로 개발한 코리아체조는 하루아침에 없던 일이 돼 버렸습니다. 당시엔 미스터리였는데, 이 역시 최순실씨와 차은택씨가 간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6년 - "최순실 야반도주… 있지도 않은 24층을 주소로 적어" - 최순실씨가 지난달 초 청담동 고급 주상복합 건물에서 도망치듯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의 건물 관리인들은 야반도주하듯 사라졌다고 입을 모았다. 또 최씨는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주소로 우편물을 받았을 만큼 신상 정보를 감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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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편집 | 원본 편집]

2018년[편집 | 원본 편집]

구치소에서 칸막이를 두고 하는 일반적인 면회 말고 별도의 장소에서 시간도 2배 이상 주어지는 장소 변경 면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 수감자는 이용하기 힘든 이 특별 면회를 누가 가장 많이 했을까요?

동부구치소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구치소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최경환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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