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위키에 시각편집기가 도입되었습니다. 시각편집기는 위키문법을 몰라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시려면, 환경 설정에서 이메일을 인증하여 주십시오.
    위키텍스트로 편집을 원하는 분, 익명 사용자, 이메일 미인증 사용자는 원본 편집 버튼을 이용하여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10월 28일

진보위키
Dalpic1a.png 이 문서는 달력 프로젝트입니다. 모두 함께 알차게 채워나갑시다.
{{{분류}}}
10월 28일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 교정의 날

사건[편집 | 원본 편집]

최순실 게이트[편집 | 원본 편집]

  • 2016년 - 박근혜가 최태민의 종교행사에 참여한 오래된 영상은 꽤 놀랍다 - 당시 대한구국선교단 총재를 맡고 있던 최태민이 설교를 하자 신도들이 광적으로 기도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딜 봐도 정상적인 종교 모임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신도들은 온몸으로 떨며 울부짖고 있다. 심지어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 아이들도 울면서 최태민의 설교를 듣고 있다. 이어서 박근혜가 연단에 올라 신도들을 향해 연설을 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편집 | 원본 편집]

2018년[편집 | 원본 편집]

스트레이트’ 는 또 단독 입수한 청와대의 비밀 문건도 공개하며,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데는, ‘국가의 책임이 아니다’라는 박근혜 청와대의 지침이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3년 7월 청와대에서 만든 문건을 보면 “손해배상 책임은 기업에 있고, 국가는 단지 지원만 한다”고 돼 있었다. 즉 국가의 책임은 없다는 것으로, 피해자 규모도 파악하기 전에 약 160억 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파악했다. 생존자에게는 4천9백만 원, 사망자에게는 2천2백만 원을 지급한다는 치침을 세우고,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에 특별법 제정에 나서지 말라고 주문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교통사고에 비유했다. 이렇게 정부는 사태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고, 피해 신청자 6천여 명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 인정을 받은 사람은 460여 명, 7.5%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