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위키에 시각편집기가 도입되었습니다. 시각편집기는 위키문법을 몰라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시려면, 환경 설정에서 이메일을 인증하여 주십시오.
    위키텍스트로 편집을 원하는 분, 익명 사용자, 이메일 미인증 사용자는 원본 편집 버튼을 이용하여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10월 29일

진보위키
Dalpic1a.png 이 문서는 달력 프로젝트입니다. 모두 함께 알차게 채워나갑시다.
{{{분류}}}
10월 29일

기념일[편집 | 원본 편집]

  • 지방자치의 날

사건[편집 | 원본 편집]

최순실 게이트[편집 | 원본 편집]

―우리는 최순실씨를 대통령으로 모셨던 건가. "(한숨 쉬며) 2006년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세종시 수도 이전 문제를 국회에서 강행 처리하려고 했다. 열린우리당이 국회 문을 닫아걸고 있으니까 (박근혜) 대표가 얼굴이 파래져 있었다. 한마디로 결정을 못 하는 거다. 하도 어쩔 줄 몰라 하길래 '전화라도 해 보세요'라고 했다. 늘 결정 못 할 때는 어딘가에 전화를 했으니까. 그랬더니 정말 저쪽으로 가서 조용히 전화를 했다. 힘이 쫙 빠지더라."

--

―최태민씨 이야기도 했나. "대표 시절 이런 이야기를 내게 한 적이 있다. 꿈에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가 나타났다고. 그리고 어머니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를 밟고 가라. 그리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최태민 목사와 상의하라'. 귀곡 산장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되나."

--

평창올림픽 개막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개폐막식장은 아직도 철골공사중입니다.

공정률은 불과 27.5%.

원인은 문체부가 스위스의 누슬리사를 사업에 참여 시킬것을 고집해 최종 결정이 무려 6개월 이상 지연됐기 때문입니다.

누슬리사는 최순실 소유의 더블루 K가 MOU를 체결한 바로 그 회사로, 누슬리사의 컨셉이 맞지않아 제안을 받을 수 없다는 조직위의 반대에도 문체부의 압력이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

"최태민 일가 때문이죠. 만일 박근혜 후보가 된다면 이 나라 대통령은 박근혜가 아닐 거요. 정윤회는 비서실장을, 최순실은 부속실장이 돼서 국정을 갖고 놀 것이 분명해요."

--

청와대 압수수색[편집 | 원본 편집]

2018년[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