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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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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호도하고, 피해자를 비하하는 등 가짜 뉴스를 전파하는 오염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 역시 장관인데, 반대 진영의 광우병 음모론 등은 비판하며 좌파 자체를 비정상적인 세력으로 매도하면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6월 유튜브 차단설', '자칭 차이나 게이트'([[조선족 게이트 게이트]]), 21대 총선 조작설([[21대 총선 부정선거 음모론]]), [[2021년 미국 대통령 선거 음모론]] 등 자신이 포함된 진영의 가짜 뉴스와 선동들은 '''''이익이 되기 때문에'' 진실 검증 없이 바로 수용한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호도하고, 피해자를 비하하는 등 가짜 뉴스를 전파하는 오염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 역시 장관인데, 반대 진영의 광우병 음모론 등은 비판하며 좌파 자체를 비정상적인 세력으로 매도하면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6월 유튜브 차단설', '자칭 차이나 게이트'([[조선족 게이트 게이트]]), 21대 총선 조작설([[21대 총선 부정선거 음모론]]), [[2021년 미국 대통령 선거 음모론]] 등 자신이 포함된 진영의 가짜 뉴스와 선동들은 '''''이익이 되기 때문에'' 진실 검증 없이 바로 수용한다.'''
 
== 사례 ==
 
==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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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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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 사건 ==
 
[[극우 유튜버 관련 사고]]
 
[[극우 유튜버 관련 사고]]

2021년 6월 24일 (목) 18:41 판

극우 유튜버는 보통 언론에서 '보수 유튜버' 혹은 '우파 유튜버' 등으로 지칭되는 극우 성향을 띈 유튜버를 의미한다. 박근혜의 탄핵 정국 이후, 유튜브에서는 극우 유튜버들이 거세게 활개치고 있는데, 이는 조선일보로 대표되는 기성 보수 언론들의 장이 좁아지며 변태하는 극우들의 새로운 영역으로 유튜브가 부흥했기 때문이다.

상세

극우 유튜버란 '''유튜브상에서 극우적 주장'''을 하는 자들을 말한다. 또한 극우적 주장을 넘어 적극적으로 가짜뉴스와 거짓말, 과장 및 혐오 표현을 통해 진보 세력을 공격하고 대중을 선동하는 자들을 말한다.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는 "언론의 자유"를 명목으로 여간해서는 가짜뉴스를 규제하지 않고, 규제한다고 해도 사후 약방문이기 때문에 극우 유튜버들의 선동은 계속되고 있다. 영미권의 대안우파이 유튜브를 이용하여 급격히 세를 늘려온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는 미국의 민주주의의 질적 수준도 크게 저하시켰다. 한국도 마찬가지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정치계 역시 극우적인 주장을 받아들여 지속적으로 우경화되는 것도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았기 때문이다.

성향

이들의 성향은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자신들에게 반대되는 세력과 진보 정치를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는 경향은 잦다.

친박적 성향

박근혜정부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을 옹호하는 강성 친박계 유튜버들이 이에 속한다. 사실상 이 부류의 원조 격이며, 구독자 수와 세력이 가장 크다. 대표적으로 코로나19 감염 후 횡포를 피워 지탄을 받은 신의한수와 정규재(펜앤드마이크), 공병호조갑제, 고성국 등 전통적 극우 인사들의 채널이 이에 속한다.

극단적 안티페미니즘

페미니즘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여성 전체를 비하하며 극단적 정치논리를 가져와 쓰는 유튜버들이 이에 속한다. 보통 '시사, 이슈' 유튜버로 자신을 소개하며 위의 친박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20대를 대변하려고 하지만 극우적 논리 때문에 20대 전체를 대변하는 데 실패하고 만다. 또한 일부는 '청년 보수', '온건 보수', '젊은 보수', '합리적 보수' 등의 수식어로 우파의 한계를 감추려고 하지만, 극우적 주장과 문제적 언행으로 수구성이 드러나고 만다. 대표적으로 한의사 비하 논란이 있었고, 2021년 기준 현재에는 유튜브에서 차단당한 윾튜브(유머저장소)가 대표적인 예시이며 이슈 유튜버 중 '렉카'라고 주로 비판받는 뻑가도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유머저장소를 모방한 플롯을 이용하며,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혐한 및 친(親)제국주의 성향

대부분의 극우유튜버들은 신친일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부끄러운과거TV[1]는 이 혐한 성향의 절정을 보여주는데, '독도 영유권은 반일 선동이다', '조선은 전라도 이씨여서 망했다' 등 선동을 늘어놓고 있다. 이는 역사 갤러리에서 유래한 역사 왜곡성 혐한 발언에서 시작된 것인데, 이가 일베를 거치며 번진 것이다.

문제점

가짜 뉴스, 선동

이 유튜브들을 보면 모든 사건들을 비하에 이용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자연재해, 각종 사건사고 등에 대한 극우 유튜버들의 발언을 보면 이 예시들이 드러날 것이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호도하고, 피해자를 비하하는 등 가짜 뉴스를 전파하는 오염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우 유튜버들의 음모론 역시 장관인데, 반대 진영의 광우병 음모론 등은 비판하며 좌파 자체를 비정상적인 세력으로 매도하면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6월 유튜브 차단설', '자칭 차이나 게이트'(조선족 게이트 게이트), 21대 총선 조작설(21대 총선 부정선거 음모론), 2021년 미국 대통령 선거 음모론 등 자신이 포함된 진영의 가짜 뉴스와 선동들은 이익이 되기 때문에 진실 검증 없이 바로 수용한다.

사례

극우 유튜버 목록

사건

극우 유튜버 관련 사고

차량 돌진 사건

발언 논란

출연자 김용호씨가 “기사를 보니 목을 맬 때 넥타이를 이용했다”고 하자, 또 다른 출연자 김세의씨는 “넥타이라면 에르메스 넥타이를 매셨겠네요”라고 조롱했고, 일행이 모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과거 박 시장이 고급 넥타이를 매고 있다며 비난받은 일을 비꼰 것이다. 출연자 강용석씨는 “박원순의 오늘이 문재인의 내일이 될 것”이라고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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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현재 이름을 '우리가 만약 손을 잡는다면'으로 바꿈.
  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