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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8길 14 (여의도동 신동해빌딩 1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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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일= 201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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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2014년 3월 26일
 
|창당= 2014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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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곧 이름'''만''' 바뀔 예정)보다는 사회자유주의 성향의 신자유주의 우파정당이다.
 
국민의힘(곧 이름'''만''' 바뀔 예정)보다는 사회자유주의 성향의 신자유주의 우파정당이다.
  
야권시절보다 우경화 되고 좌파적공약을 지키지 않아 많은 비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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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정당으로 <del>비례투표를 위한 정당인 더불어시민당(14석)</del><ref>2020년 5월 18일 더불어민주당과 흡수 합당</ref>과 열린민주당(3석)이 있다. 21대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의석 수를 180석이라고 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의석(163석)에 '정통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의석을 합쳐서 말하는 것이다.<ref>2021년 6월 기준, 각종 논란으로 제명당한 의원들로 인해 180석이 확실하게 깨졌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진보 예속화 시도의 일환으로 [[정의당]]의 의원 6명을 포함하기도 한다.</ref> 열린민주당은 [[친문]] 성향이긴 하지만 결성 자체는 더불어민주당의 외곽에서 이루어진 정당이기 때문이다.
 
 
위성정당으로 비례투표를 위한 정당인 더불어시민당(14석)과 열린민주당(3석)이 있다. 21대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의석 수를 180석이라고 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의석(163석)에 '정통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의석을 합쳐서 말하는 것이다. 열린민주당은 현 정권 지지 성향이긴 하지만 결성 자체는 더불어민주당의 외곽에서 이루어진 정당이기 때문이다.
 
  
 
== 기원 ==
 
==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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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과 논란 ==
 
== 사건과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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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관련 사건사고]]와 [[더불어민주당/비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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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만 빼고' 고소 사건 ===
 
2020년 2월 13일자 〈세계일보〉보도<ref>[http://www.segye.com/newsView/20200213511654 (단독) 민주당, 신문에 비판 칼럼 쓴 진보학자·경향신문 검찰 고발]</ref>로 1월 29일 〈경향신문〉에 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에 투표하지 말자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한 고려대 임미리 교수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샀다. 혹자는 언론의 정치적 중립 책임이나 한나라당과 손학규·안철수 캠프를 전전한 것으로 알려진 임미리의 전력 등을 들어 민주당을 옹호하나, 그런 문제는 공론의 장에서 비판으로 해결할 일이지, 법의 칼날을 휘둘러 벌금을 물려서 해결할 일이 아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민주당이 보수 정당과 다를 바 없이 정부 비판에 대해 권위주의적 통제를 선호하는 집단임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임미리 글의 주제의식을 '메타적'으로 완성시킨 행동이 된 셈이다.
 
2020년 2월 13일자 〈세계일보〉보도<ref>[http://www.segye.com/newsView/20200213511654 (단독) 민주당, 신문에 비판 칼럼 쓴 진보학자·경향신문 검찰 고발]</ref>로 1월 29일 〈경향신문〉에 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에 투표하지 말자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한 고려대 임미리 교수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샀다. 혹자는 언론의 정치적 중립 책임이나 한나라당과 손학규·안철수 캠프를 전전한 것으로 알려진 임미리의 전력 등을 들어 민주당을 옹호하나, 그런 문제는 공론의 장에서 비판으로 해결할 일이지, 법의 칼날을 휘둘러 벌금을 물려서 해결할 일이 아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민주당이 보수 정당과 다를 바 없이 정부 비판에 대해 권위주의적 통제를 선호하는 집단임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임미리 글의 주제의식을 '메타적'으로 완성시킨 행동이 된 셈이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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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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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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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 [[정의당]]
 
* [[정의당]]
 
* [[새정치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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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 [[새누리당]]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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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6일 (일) 10:37 판

더불어민주당
Democratic Party of Korea
Logo of the Minjoo Party of Korea.svg
약칭 더민주, 민주당
당수 송영길
원내대표 윤호중
최고위원 (공석)
국가 대한민국
선행조직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연구소 민주연구원
학생조직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청년조직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이념 자유주의
사회자유주의
사회보수주의,신자유주의
정치성향 중도 ~ 우파
당원 2019년 12월 기준
4,065,408명
(권리 당원: 1,026,804명)
상징색 파랑
의석 국회의원
174 / 300
 
  광역단체장
9 / 17

기초자치단체장
78 / 226

광역자치의원
346 / 789

기초자치의원
1,157 / 2,898

더불어민주당대한민국사회자유주의 정당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2015년 12월 28일 새로운 당명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 정했다.

국민의힘(곧 이름 바뀔 예정)보다는 사회자유주의 성향의 신자유주의 우파정당이다.

위성정당으로 비례투표를 위한 정당인 더불어시민당(14석)[1]과 열린민주당(3석)이 있다. 21대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의석 수를 180석이라고 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의석(163석)에 '정통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의석을 합쳐서 말하는 것이다.[2] 열린민주당은 친문 성향이긴 하지만 결성 자체는 더불어민주당의 외곽에서 이루어진 정당이기 때문이다.

기원

멀게는 1955년 사사오입 개헌을 계기로 반이승만 보수세력이 결집하여 창당한 민주당으로 거슬러 올라간다.[3]

일반적으로는 1987년 김대중이 정치 활동 금지에서 풀려난 뒤 창당한 평화민주당을 기원으로 본다.

직접적인 전신은 전술했다시피 새정치민주연합이다.

역대 선거

민주당계 정당 중에 역대 선거에서 가장 눈부신 성과를 이룬 정당이다. 창당 이후 치룬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2018년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특히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에서는 전체 300석 중에서 3/5에 해당하는 180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다수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를 막는 국회 선진화법 규정을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지정으로 우회하는 것과 야당의 필리버스터(의사 진행 방해)를 중단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시 말하자면, 특별히 범국민적 저항이 있지 않은 이상 모든 법안을 정부-여당의 입맛대로 통과시키거나 부결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사건과 논란

더불어민주당 관련 사건사고더불어민주당/비판 참조.

'민주당만 빼고' 고소 사건

2020년 2월 13일자 〈세계일보〉보도[4]로 1월 29일 〈경향신문〉에 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에 투표하지 말자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한 고려대 임미리 교수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샀다. 혹자는 언론의 정치적 중립 책임이나 한나라당과 손학규·안철수 캠프를 전전한 것으로 알려진 임미리의 전력 등을 들어 민주당을 옹호하나, 그런 문제는 공론의 장에서 비판으로 해결할 일이지, 법의 칼날을 휘둘러 벌금을 물려서 해결할 일이 아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민주당이 보수 정당과 다를 바 없이 정부 비판에 대해 권위주의적 통제를 선호하는 집단임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임미리 글의 주제의식을 '메타적'으로 완성시킨 행동이 된 셈이다.

같이 보기

외부링크

사이트

페이스북

각주

  1. 2020년 5월 18일 더불어민주당과 흡수 합당
  2. 2021년 6월 기준, 각종 논란으로 제명당한 의원들로 인해 180석이 확실하게 깨졌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진보 예속화 시도의 일환으로 정의당의 의원 6명을 포함하기도 한다.
  3. http://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160111001522506
  4. (단독) 민주당, 신문에 비판 칼럼 쓴 진보학자·경향신문 검찰 고발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