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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큘리스트 [[워런 패럴]]은 남성의 피해 사례는 주목 받지 못하고 여성의 성폭력 피해만 부각했다고 비판했다.
 
매스큘리스트 [[워런 패럴]]은 남성의 피해 사례는 주목 받지 못하고 여성의 성폭력 피해만 부각했다고 비판했다.
 
[[당당위]]는 증거도 없이 일방적인 증언 가지고 가해자 몰이한 거짓 미투 사례를 들며 위험한 운동이라고 했다.<ref>당당위는 성폭력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증거 재판주의를 내세운다. 성폭력 가해자 쉴드 치는 단체가 아니라는 거다. </ref>
 
[[당당위]]는 증거도 없이 일방적인 증언 가지고 가해자 몰이한 거짓 미투 사례를 들며 위험한 운동이라고 했다.<ref>당당위는 성폭력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증거 재판주의를 내세운다. 성폭력 가해자 쉴드 치는 단체가 아니라는 거다.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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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미투 운동 도중에 몇몇 사건에 대해 재조명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영향==
 
==영향==

2019년 6월 17일 (월) 16:23 판

me too movement (영어)


개요

2017년 10월 미국트위터 계정들을 중심으로 일어나 전세계로 확산된 성폭력 고발 및 성폭력 피해자 지지 운동.


기원

me, too라는 문장을 처음으로 성폭력 근절을 위한 여성 운동의 구호로서 사용한 것은, 성폭력 피해자이자 앨러배마 주의 소외 계층 청소년 지원 운동가인 터라나 버크(Tarana Burke)였다. 1997년, 버크는 자신이 일하던 청소년 캠프에서 성폭력 피해자인 13세 소녀를 만났는데, 소녀가 자신의 피해 경험을 고백하려고 하자 부담스런 나머지 대화를 거부했으며, 그러자 그 소녀는 캠프를 떠나 다시는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그 후 버크는 (성폭력 피해자에 대해) "왜 나는 고작 '나도 그래(me too)'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가." 하는 고민에 빠졌는데, 그러다가 본인이 성폭행 피해 경험을 극복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 다름아닌 다른 피해 경험자들의 자신에 대한 '공감'이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것이 버크가 '미투'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버크는 이후 미국의 소셜미디어 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에서 그 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된다.[1]


그것(미투)은 한편으로는 "나는 부끄럽지 않아", "나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당당한 선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피해자가 피해자에게 "나는 너를 보고 있어, 나는 네 얘기를 듣고 있어, 나는 너를 이해해, 그리고 네 곁에 있어 줄게"라고 하는 말이다.

터라나 버크[2]


후일 트위터에서 미투 운동을 제창한 영화배우 앨리사 밀라노(Alyssa Milano)는 이전의 미투 운동에 대해 "가슴 아프면서도 영감을 주는 이야기"라며 버크의 공적을 기렸다.


미국

할리우드의 거물급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성추문으로 고발당하자, 2018년 10월 15일 영화배우 앨리사 밀라노는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나도 당했다.

친구의 제안: "성적인 괴롭힘이나 모욕을 당한 적이 있는 모든 여성이 트위터에 '나도 당했다'라고 말을 한다면,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겠지."


곧이어 다음과 같은 트윗을 남겼다.


당신이 성적인 괴롭힘이나 모욕을 당한 적이 있다면 이 트윗에 '나도 당했다'라는 답글을 달아 주세요.


해당 트윗에는 하루도 안 되어서 "나도 당했다"는 답글이 수천 개나 달렸고, 그 가운데는 데브라 메싱(Debra Messing), 애나 패퀸(Anna Pacquin)과 같은 스타들도 있었다.[3] 이것이 현재 진행 중인 미투 운동의 시작이었다.


한국

한국에서는 2018년 1월 29일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부 통신망에 글을 올려 2010년에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었던 안태근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고발함으로써 본격화되었다. 이에 앞서 2017년 12월 1일에 출간된 계간 《황해문학》 겨울호에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널리 알려진 최영미 시인이 원로 시인 고은의 성추행 행각을 풍자하는 '괴물'을 게재했는데, 그 시가 2018년 2월 6일 문단_내_성폭력_아카이브라는 트위터 계정에 오르며 뒤늦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4] 한국에서 미투 운동의 확산은 이 두 사건이 가장 결정적이었다.


2019년 1월부터 체육계를 중심으로 다시금 미투 운동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문화·예술계

고은

2018년 2월 8일 류근 시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놀랍고 지겹다"며 고은의 성추행 행각은 문단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3월 5일 박진성 시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추가적인 증언을 했다.


뒤풀이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고En 시인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방이 따로 있는 그런 음식점이 아니었습니다. 고기와 맥주 그리고 소주. 그리고 술을 마시지 못하는 여성을 위한 음료수. 명백하게 ‘오픈’된 공간이었습니다. 오후 5시 경이었습니다. 술 기운에 취해서였는지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지 고En 시인이 당시 참석자 중 옆자리에 앉은 한 여성에게 “손을 좀 보자”고 했습니다. 고En 시인은 그 여성의 손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손을 만지다가 팔을 만지고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그 여성은 당황스러워했습니다. 당시 20대였던 여성은, 단지 고En 옆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만으로 고En 시인에게 그런 ‘추행’을 당한 것이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자리는 도대체 어떤 자리지? 저는 그 당시 그 자리로 저를 오게 한 K교수에게 항의했습니다. 도대체 안 말리고 뭐하는 거냐.

(중략)

고En 시인의 추행은 이후에도 계속됐습니다. 그 여성이 저항을 하자 무안했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거였습니다. 그러더니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냈습니다. 흔들었습니다.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습니다. 이제는 알겠습니다. 그건 그냥 당시 동석자였던 여성 3명에 대한 ‘희롱’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자신의 성기를 3분 넘게 흔들던 고En 시인은 자리에 다시 앉더니 “너희들 이런 용기 있어?”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En 시인의 추행에 대해 증언합니다.

이윤택

2018년 2월 14일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metoo 해시태그를 단 포스트를 올려 과거 자신이 일했던 극단의 연출가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고발했다. 문제의 연출가는 연극계에서 '거장'으로 통하는 이윤택임이 곧 밝혀졌다.[5] 이를 필두로 이윤택이 안마를 강요하거나 연기 지도를 핑계로 몸을 만졌다는 피해자의 증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6] 2월 28일 이윤택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 16명이, 변호사 101명으로 이뤄진 공동 변호인단을 꾸려 서울중앙지검에 이윤택을 고소했다.[7]

오달수

2018년 2월 15일 인터넷 모처에, 내용상 영화배우 오달수로 특정될 수밖에 없는 '오모 씨'가 90년대 부산 ㄱ 소극장에서 자신을 비롯한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덧글이 작성되었다. 이를 2월 21일 《서울경제》가 처음으로 보도하자,[8] 오달수는 외부와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9] 오달수는 2월 28일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10]

조민기

2018년 2월 20일 새벽에 디시인사이드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 배우 조민기가 교수로 재직 중이던 청주대 연극학과에서 몇 년 간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교수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는 고발 글이 올라왔다.[11] 성추문 폭로가 잇따르자 조민기는 3월 9일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12]

김기덕·조재현

2018년 3월 6일 문화방송 'PD수첩'에서는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이라는 제목으로 '나쁜 남자',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빈 집', '피에타' 등의 영화를 연출한 김기덕 감독과 김의 '페르소나'라 불리는 배우 조재현이 자행한 성폭력 사건들을 다뤘다. 해당 방송분에서 밝혀진 김기덕·조재현의 성희롱·성추행·강간 범행은 다음과 같다.


  • 배우 A씨
    • 2002년 부산 국제영화제 참석 중 우연히 만나 A씨의 숙소에서 차를 마시게 되었는데, 그곳에 A씨의 지인이 있음에도 거듭 성관계를 요구하다가 하의를 벗기도 함.
    • 차 안에서 성희롱을 하다가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함.
    • 2013년 3월 7일 김·조가 A씨 및 영화 관계자인 다른 한 여성과 동석해서 술을 마시다, 김이 (성관계를 위해) 영화 관계자인 여성과 숙소로 돌아가는데 억지로 A씨를 끌어들인 다음 거듭 성관계를 강요함.


  • 배우 B씨
    • B씨를 자신의 작품에 캐스팅해 놓고 촬영 직전 따로 불러 신체에 관한 성희롱을 하더니 나중에는 성관계를 요구함. B씨가 거부하자 출연을 불발시킴.


  • 배우 C씨
    • C씨를 자신의 작품에 캐스팅해 놓고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함.
    • 영화 '수취인불명'을 촬영한 홍천의 버스 세트에 관계자 간의 친목을 핑계로 C씨를 불러 성폭행을 시도하다, C씨가 반항하자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함.
    • 영화 촬영이 시작되자 김·조가 촬영진이 합숙하는 숙소에서 밤마다 성폭행을 시도했고, 끝내 둘 다 C씨를 성폭행함. C씨뿐만 아니라 영화에 참여하는 여성 단역배우들도 여러 차례 성폭행했으며, 그 사실을 촬영장에서 농담거리로 말하기도 함.


같은 해 3월 9일 문화방송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발전소'는 김기덕이 여배우들뿐만 아니라 여성 스태프들도 성폭행했으며 그로 인해 임신·낙태를 한 피해자도 있음을 밝혔다.[13]

김생민

2018년 4월 2일 인터넷 언론 '디스패치'는 방송인 김생민이 2008년 노래방에서 방송 스태프인 두 여성을 성추행했음을 보도했다.[14]


체육계

조재범

2019년 1월 9일 SBS의 보도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2018년 12월 17일에 자신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치소가 수감 중인 전 코치 조재범로부터 17세 때부터 4년 동안 성폭행을 당했다며 추가로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15]


정치권

홍준표

국내에서 미투 운동이 본격화되기 전인 2017년 12월 26일, 류여해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이 홍준표 대표가 자신에게 "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이라며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했다.[16] 2018년 2월 5일 류여해는 홍준표가 성추행과 모욕을 했다며 서울 남부지법에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17]

안희정

2018년 3월 5일 JTBC 보도로 안희정 충남 도지사가 당시 수행 비서였던 현 정무 비서를 8개월에 걸쳐 4번 성폭행하고 수시로 성추행했음을 알려졌다.[18] 그러자 안희정 지사의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당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서 안의 제명을 결의했다.[19] 안희정 측은 처음에는 합의된 성관계였다며 잡아뗐으나, 3월 6일 새벽에 끝내 안희정 스스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을 올려 범죄 사실을 시인했다. JTBC는 3월 7일, 안희정이 2016년 8월과 12월, 2017년 1월 이상 세 차례에 걸쳐 자신의 정책 연구소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의 직원도 성폭행한 사실을 보도했다. 2018년 4월 11일 검찰은 형법상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안희정을 기소했으나,[20] 같은 해 8월 14일 내려진 1심 선고 공판에서 서울 서부 지방법원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21] 그러나 2019년 2월 1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는 원심을 파기하고 강제추행 한 건을 제외한 다른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여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22]

정봉주

2018년 3월 7일 현직 기자가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과 인터뷰를 통해 2011년 12월 23일 서울의 렉싱턴호텔(현 켄싱턴호텔)에서 전 민주당 국회의원이자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멤버였던 정봉주에게 성추행을 당했음을 폭로했다.[23] 3월 9일 정봉주 측은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24]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당일 저녁 렉싱턴호텔에서 카드를 사용한 거래 내역이 밝혀지자, 3월 28일 정봉주는 그동안 줄곧 부인해 온 호텔 출입을 시인함과 동시에 '프레시안'을 상대로 한 고소를 취하했음을 밝혔다.[25]

민병두

2018년 3월 10일 인터넷 방송 '뉴스타파'는, 민주당의 민병두 의원이 선거에서 낙선하고 야인으로 지내던 시절 사업가 아무개 씨를 노래방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26] 그러자 민병두는 의원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27]


비판

매스큘리스트 워런 패럴은 남성의 피해 사례는 주목 받지 못하고 여성의 성폭력 피해만 부각했다고 비판했다. 당당위는 증거도 없이 일방적인 증언 가지고 가해자 몰이한 거짓 미투 사례를 들며 위험한 운동이라고 했다.[28] 게다가 미투 운동 도중에 몇몇 사건에 대해 재조명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영향

미투 운동 영향으로 페이미투(여성 임금에 대한 부당 대우 폭로, 빚투(사기 당하거나 재산에 빚진 것에 대한 폭로)[29], me two(독일에서 일어난 인종 차별 폭로), 쿠투(일본에서 일어난 하이힐의 불편함 폭로) 등이 일어났다.

관련 문서


  1. The woman behind ‘Me Too’ knew the power of the phrase when she created it — 10 years ago
  2. An activist, a little girl and the heartbreaking origin of 'Me too'
  3. Alyssa Milano Launches 'Me Too' Twitter Hashtag to Raise Sexual Assault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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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당당위는 성폭력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증거 재판주의를 내세운다. 성폭력 가해자 쉴드 치는 단체가 아니라는 거다.
  29. 여기서 몇몇 여성 단체들이 이 운동을 공격했는데 이는 빚투 운동의 본질을 모르고 번지수를 잘못 고른 거다.(다만 몇몇 유명인사 중심으로 빚투 폭로하고 있어 일반인 피해자, 빈곤층에 대해 재조명 하지 못한 건 아쉬운 점이다. 오히려 안페협에서 미투 운동에 대한 반감으로 유튜 내세우는 것에 대해 공격해야 하는데 엉뚱하게 빚투 운동을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