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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며, 자본주의의 대체제로서 구소련의 사회주의 체제의 복지제도와 진보정책을 경험자로서 긍정한다. 물론 스탈린주의의 관료적 행태에 대해선 비판적이지만, 스탈린시기의 대중복지의 업적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탈린주의에 대해 굉장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노동자 연대는 그를 준스탈린주의자로 간주하고 있다. 민족주의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환빠와 같은 유사역사학자들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러다보니 이덕일과 같은 환빠들에게 총독부사관소유자라 까이는 인물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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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체제와 같은 권위주의 체제에는 비판적이지만, 자본주의의 대체제로서 구소련의 사회주의 체제의 복지제도와 진보정책을 경험자로서 긍정한다. 스탈린주의의 관료적 행태에 대해선 비판적이지만, 스탈린시기의 대중복지의 업적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탈린주의에 대해 굉장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트로츠키]] 주의자들인 노동자 연대는 그를 준스탈린주의자로 간주하고 있다. [[진중권]]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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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는 소위 진보정부라고 할 수 있는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조차 국방력 강화를 외치면서 군비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을 비판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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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주의 비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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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환빠와 같은 유사역사학자들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러다보니 이덕일과 같은 환빠들에게 총독부사관소유자라 까이는 인물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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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일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민족주의적이다. 그는 친일세력의 배후에 있는 미국-일본과 같은 제국주의 세력의 그림자를 보고 있다. 그리하여 탈민족주의적 입장의 친일에는 강하게 반대한다.  그리하여 [[박유하]]를 비판하고 2019년 일본불매운동을 긍정했으며 [[윤미향]] 사태에서 윤미향과 정의연을 옹호했다.  이는 [[홍세화]] 및 일부 좌파내의 탈민족주의자들이 박유화를 옹호하거나 혹은 2019년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비난하는 것과는 다른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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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는 [[미제]]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 또한 영미언론을 그대로 베끼는 한국 미디어가 그리고 있는 [[혐중]]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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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일 (월) 04:02 판

블라디미르 미하일로비치 티호노프
이름 블라디미르 미하일로비치 티호노프
원어표기 Владимир Михайлович Тихонов
한국이름 박노자(朴露子)
출생일 1973년 2월 5일
출생지 소련 레닌그라드
국적 소련러시아대한민국
학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조선학과 학사
대한민국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문학석사
경희대학교 철학과 철학석사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교 인문과학 박사
소속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교 한국학 교수
정당 노동당 대표최고위원
종교 불교
배우자 박정명(1971년 출생, 바이올리니스트)
자녀 아들 박유리(1996년 출생)
딸 박사라(1998년 출생)
페이스북 [1]
블로그 [2]
"만약 노동자들을 악질적으로 쥐어짜고서 수천억의 누적 배당금을 10여년 간 챙기는 사업주나, 학생이나 직원들을 언제 사고로 죽을지 모를 “해병대 캠프”에 무조건 보내버려 인간병기화시키려 하는 교육 관료, 직장 관리자들이 폭력자가 아니고 절망적으로 항거하는 노동자들이 “폭력자”라면, 이 사회는 “을”로서는 도대체 생존이 불가능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건 과연 우리가 진정 원하는 바일까요?"[1]

블라디미르 미하일로비치 티호노프(Владимир Михайлович Тихонов)(줄여서 블라디미르 티호노프)는 한국식 이름 박노자로 잘 알려진 역사학자이다.(공식 한국 이름은 블라디미르 티호노프이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 교수를 맡고 있다.

소련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나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은 노르웨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생애

1973년 소련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유대인이고 어머니는 러시아인이었다.

레닌그라드 대학교(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조선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대한민국에 유학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노어노문학과 석사를 거쳐 경희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를 졸업하였다.

소련 해체 이후의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대학원 한국고대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다시 대한민국에 돌아왔다.

1995년에 대한민국 바이올린 연주자 백명정과 결혼하였다. 1996년 경희대학교 러시아어 전임강사로 근무하다가 2000년 노르웨이로 건너가 오슬로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1년에 대한민국에 귀화하였다.

성향

사회주의자

스탈린체제와 같은 권위주의 체제에는 비판적이지만, 자본주의의 대체제로서 구소련의 사회주의 체제의 복지제도와 진보정책을 경험자로서 긍정한다. 스탈린주의의 관료적 행태에 대해선 비판적이지만, 스탈린시기의 대중복지의 업적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탈린주의에 대해 굉장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트로츠키 주의자들인 노동자 연대는 그를 준스탈린주의자로 간주하고 있다. 진중권 또한

평화주의자

박노자는 소위 진보정부라고 할 수 있는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조차 국방력 강화를 외치면서 군비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을 비판적으로 본다.

민족주의 비판자

민족주의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환빠와 같은 유사역사학자들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러다보니 이덕일과 같은 환빠들에게 총독부사관소유자라 까이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친일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민족주의적이다. 그는 친일세력의 배후에 있는 미국-일본과 같은 제국주의 세력의 그림자를 보고 있다. 그리하여 탈민족주의적 입장의 친일에는 강하게 반대한다. 그리하여 박유하를 비판하고 2019년 일본불매운동을 긍정했으며 윤미향 사태에서 윤미향과 정의연을 옹호했다. 이는 홍세화 및 일부 좌파내의 탈민족주의자들이 박유화를 옹호하거나 혹은 2019년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비난하는 것과는 다른입장이다.

미국 제국주의 비판자

박노자는 미제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 또한 영미언론을 그대로 베끼는 한국 미디어가 그리고 있는 혐중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