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흐네스트 꽁스떵

장 엉트완 에흐네스트 꽁스떵(Jean Antoine Ernest Constans, 1833년 5월 3일 ~ 1913년 4월 7일)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외교관 및 식민지 장관이다. 본래 베지에(Béziers) 태생으로, 대남식록에서는 공증(Công Tăng)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됐다.

프랑스 제3공화국의 수립 후 샤흘 드 프헤이씨네 내각 출범 하에 정계로 입문했다. 마침 프랑스가 대외적으로 팽창정책 및 정복사업을 실시하는 와중에 대남-프랑스전쟁 직후 인도지나반도를 정복하고 인도지나연방을 수립함에 따라 초대 인도지나연방 총독(총통전권대신)으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