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분쟁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토론 문서에서 토론 후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 모바일 화면에서의 편집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데스크톱 화면으로 편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진보위키
이동: 둘러보기, 검색
(토론 완료시까지 훼손을 금함)
잔글 ("예수" 문서의 보호를 해제했습니다)
 
(차이 없음)

2020년 7월 10일 (금) 23:29 기준 최신판

20191020 012037.jpg 이 문서는 미신 또는 비과학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미신적이거나 비과학적인 믿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Killer-820017 1280.jpg 이 문서는 범죄자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반사회적인 끔찍한 범죄자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다룹니다.
Harmfulpic1.jpg 이 문서는 유해한 대상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인체나 정신에 유해한 대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Religionpic1a.jpg 이 문서는 종교와 관련된 설명을 다룹니다.
종교적인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예수(Jesus)는 1세기 경에 살았던 고대 중동의 종교인이다.

그를 숭배하는 기독교에서는, 처녀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났으며, 야훼신의 아들이며, 30세에 3년간의 사역활동을 하였고, 유대인들에 의해 십자가 형으로 사형당했으며, 죽은지 3일만에 육체적인 부활을 하고 하늘로 올라갔다 믿는다.

종말론을 주장하였으며 죽은 뒤에 신격화 되었다.

생애[편집]

출생[편집]

그의 출생 이아기는 복음서들끼리 내용이 완전히 다르므로 복음서의 내용은 후대에 창작된 허위라는걸 알 수 있다.

출생 시기[편집]

마태복음에 따르면 기원전 4년 이전에 태어났으며, 누가복음에 따르면 서기 6년 이후에 태어났다.

마태복음 2장 1절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 나시매

참고로 헤롯왕은 기원전 4년에 죽었다.

누가복음 2장 1절 ~ 2절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참고로 구레뇨는 기원후 6년에 수리아 총독이 되었다.

수태고지[편집]

임신 도중에 천사가 예수의 부모 중 한명을 방문하였다고 하며, 마태복음은 요셉에게 누가복음은 마리아에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 것은 예수의 활동을 반대한 예수 어머니의 나중 행적과도 모순된다.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누가복음 1장 31절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출생 스토리[편집]

출생 스토리 또한 복음서가 내용이 상이하다.

공생애[편집]

종말론을 주장한 세례 요한의 제자였다가 독립한 것으로 여겨진다. 예수 또한 종말론을 설교하였다.

기적을 일으켰다고 주장되며, 이는 구약성서에 비슷한 기적 이야기가 나오며 후대에 갈수록 예수 이야기는 살이 붙었고 복음서는 상당히 후대에 쓰여졌다.

구약성서 열왕기하 4장 42절 ~ 44절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만든 떡 곧 보리떡 이십 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그가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

처형[편집]

십자가형을 받아 죽었다. 복음서는 유대인들에게 책임을 돌리나 실제로는 로마제국이 예수를 죽일만한 이유가 있었을것이다.

복음서에는 무덤에 묻힌 뒤 여자들이 부활한 것을 목격했다고 나오나 실제로는 무덤에 묻히지 못하였다. 실제로는 그의 시체는 새나 짐승에게 뜯어먹혔다.[1]

예수가 죽은 이후 그가 부활하였다는 신앙이 생겨 예수는 신으로 격상되었으며 기독교가 형성된다.

로마서 1장 3절 ~ 4절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복음서보다 먼저 쓰인 바울서신에는 예수가 부활할 때 신의 아들이 되었다는 관점이 드러난다.

경쟁자들[편집]

당대에는 예수의 경쟁자들이 많았는데, 대표적으로 세례자 요한, 타이아나의 아폴로니우스, 시몬 마구스, 바예수 등이 있다. 기적을 일으키고 다녔다는 이들의 행적은 예수와 매우 유사한 경우도 있다.

시몬 마구스가 베드로에게 도전하였다가 죽었다거나 세례를 받았다는 모순적인 이야기와, 세레 요한이 예수에게 자신을 낮추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은 그들이 오히려 예수의 경쟁자였기 때문이다.

세례자 요한을 믿는 종교는 지금도 남아 있는데(만다야 교[Mandaeism]) 거기서는 예수를 거짓 예언자로 보며 경전에서 예수에 대한 요한의 언행도 성경과 상반된다.

성경에는 요한의 제자가 예수를 따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를 통해 예수가 초기에는 요한을 추종하는 종교활동을 하며 내공을 쌓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종교를 만들어 독립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에도 이와 비슷한 행보를 한 사람이 있는데 이단교회들을 다니다가 스스로의 교회를 세운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의 경우가 있다.

비도덕성[편집]

Beom1.PNG 이 문서는 범죄에 대한 설명을 다룹니다.
범죄행위 또는 범죄사건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다룹니다.
Theft1.jpg 이 문서는 비윤리적 행위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 행위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다룹니다.

기독교가 보편적 종교가 됨으로써 기독교의 교주인 예수 또한 지극한 도덕적이고 평화를 추구한 인물로 미화되었으나 실상은 그렇지 못한 면이 많다.

가정파탄 설교[편집]

마태복음 10장 34절 ~ 37절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가정파탄으로 욕을 먹는 신천지가 연상된다.

목숨을 바칠 것을 요구[편집]

마태복음 10장 39절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누가복음 14장 26절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심지어 예수는 자신을 위해 죽어달라고까지 한다. 자살테러를 하는 종교 극단주의가 연상된다.

추종자 무장[편집]

누가복음 22장 36절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신도들에게 검이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서라도 검을 사라고 한다.

노예제 옹호 및 노예 구타 권장[편집]

누가복음 12장 47절 ~ 48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예수는 노예제를 용인하며 심지어 노예에 대한 구타도 권장하고 있다.

종말론[편집]

예수는 종말론으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었던 다미선교회와 마찬가지로 종말론을 주장했다. 예수의 언행을 보면 당시 사람들에게 자기 세대가 지나기 전에 세계종말이 올 것이라며 공포심을 조장하며 겁박한 것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장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마가복음 9장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장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복음 10장 10절 ~ 12절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불신자 살상[편집]

누가복음 19장 27절

그리고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예수는 우화 속의 주인을 자신에 비유하는 우화에서 이런 충격적인 말도 하였다.

범죄[편집]

마태복음 12장 29절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예수는 비도덕적인 비유도 하였다. 이는 예수와 그 추종 집단이 범죄적임을 드러낸다. 이후 예수와 그 추종자들이 도둑질을 하는 내용에서 이러한 사실은 또다시 드러난다.

마태복음 21장 2절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편협한 인성[편집]

마태복음 12장 30절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예수는 인성이 매우 편협한 사람임을 드러낸다.

고문 협박[편집]

마가복음 9장 48절 ~ 49절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16장 16절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수는 자신을 믿지 않는 자를 지옥에서 영원히 고문할 것이라고 협박하였다. 이러한 가르침을 전한 예수는 당연히 도덕군자라고 할 수 없다.

이기적 성격[편집]

마태복음 15장 22절 ~ 24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예수는 매우 절박한 사람을 돕는 행위를 거부하는 나쁜 모습을 보인다.

마태복음 15장 25정 ~ 26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심지어 여러번 거절하고 욕까지 한다.

반유대주의[편집]

요한복음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예수는 반유대주의적인 말도 하였다.[2]

제자의 살인[편집]

예수가 도덕군자가 아니었음은 물론이고 오히려 범죄적•사이비적이었음은 생전에 그와 함께 다니고 그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의 이후 행적에서도 드러난다. 오늘날 예수의 수제자로 일컬음을 받는 베드로는 살인을 저질렀는데, 그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아나니아•삽비라 부부를 죽였다. 이는 오늘날 살인을 저지르는 사이비 종교들이 연상된다.

아나니아•삽비라 부부는 전재산을 팔아 헌금으로 바쳤는데, 정상적인 종교인이라면 당연히 거부했겠지만[3] 베드로는 오히려 그 부부가 그 중 일부를 감췄다며 그 부부를 추궁하고는 그 부부가 거짓말을 하자 그 부부를 죽여버렸다.

과도한 헌금 조장[편집]

예수는 한 과부가 자신의 생활비 전부를 헌금으로 바친 것에 대하여 이를 미담으로 이야기한다. 생활비 전부를 헌금으로 바치면 신도의 생활이 어려움에 처하는데도 이를 조장하여 반사회적임이 드러난다.

마가복음 12장 44절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성경에는 오늘날의 신천지처럼 신도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전재산을 바쳤으며 예수의 제자들은 이를 거부하지 않고 받았음이 드러난다. 이 와중에 일어난 사건이 바로 아나니아•삽비라 부부 살해사건이다.

사도행전 4장 34절 ~ 35절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신앙촌[편집]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신도들은 종말론을 믿으며 전재산을 바치며 오늘날의 사이비 종교와 마찬가지로 신앙촌을 형성하여 살았다.

사도행전 4장 32절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각주[편집]

  1. 바트 어만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2. 오늘날의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가 사회의 탄압을 받듯이 예수를 교주로하는 사이비 종교 또한 유대•로마 사회로부터 탄압을 받았으며 이런 탄압에 반발하여 기독교는 극렬한 반유대주의 종교가 된다. 이리하여 예수로부터 시작된 기독교의 극렬한 반유대주의는 성경의 다른 구절에서도 잘 드러나며, 이렇다보니 기독교인들은 2천년간 온갖 명목으로 유대인은 증오하고 탄압했으며 결국 홀로코스트로 이어진다.(영국 성공회는 기독교의 반유대주의가 홀로코스트를 초래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영 성공회 "기독교 반유대주의가 결국 홀로코스트 초래")
    더타임스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성공회는 문서를 통해 기독교의 가르침이 살인적인 반유대주의의 비옥한 온상을 제공해왔다면서 기독교인들에게 유대인들에 대한 과거의 죄악을 참회할 것과 유대인에 대한 증오에 적극적으로 저항할 것을 촉구했다.
    유대인은 예수를 중심으로 하는 기독교 세계관에서 예수를 죽이고 기독교를 탄압한 절대악이자 이로 인해 저주받은 민족으로 묘사된다. 예를 들어, 데살로니가전서는 유대인을 만민의 적 즉 인류악으로 묘사하고 저주받은 민족으로 묘사하며 마태복음도 유대인을 저주받은 민족으로 묘사한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절 ~ 16절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7장 25절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3. 신자가 전재산을 바치자 이를 거절한 스님의 사례 -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