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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보위키
Jinboplus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5월 16일 (일) 16:02 판 (→‎6기 지도부)
정의당
Justice Party
Jeongeuidang logo.png
슬로건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당수 여영국

부대표
송치용 배복주 박인숙 김응호 박창진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강민진


사무총장
권태훈

원내대표 강은미
국가 대한민국
정책연구소 정의정책연구소
청년조직 청년정의당
이념 사회민주주의
정치성향 중도~중도좌파
당원 59,243명 (2019년 12월 기준)

진성당원 수 26,578명 (2020년 8월 31일 기준)

상징색 노랑
의석 국회의원
6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11 / 924

기초자치의원
24 / 2,826
링크 http://www.justice21.org/newhome/main/default.html

정의당(Justice Party)은 대한민국원내 유일의 진보 정당으로, 사회민주주의 이념을 을 지향만 한다. 본래 구 통합진보당과 한솥밥을 먹었으나, 부정경선 사태 이후 국민참여계, NL 인천연합계, PD 새진보통합연대(노심조, 진보신당 탈당파)가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여 2012년 10월 21일 진보정의당으로 창당하였다.

창당

2012년 3월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태 이후 비당권파로 분류되던 유시민계, 인천연합계, 진보신당 탈당파가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여 진보정의당을 창당하였다.

2012년 9월 16일 새진보정당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2012년 10월 7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고 당명을 진보정의당으로 확정하였다.

2012년 10월 21일에 창당대회를 개최하였다. 초대 당대표에는 노회찬·조준호가 공동으로 선출되었다.

"우리는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이다. 일하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고 확대하기 위해 폭넓은 연대를 주도할 것이다. 우리는 비정규직의 정당이다. 비정규직, 영세 자영업자, 청년 구직자와 같이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약자를 대표하는 데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우리는 꿈꾸는 현실주의자들의 정당이다. 진보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 가지만 낡은 이념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누구의 비전과 정책이라도 참고해 나갈 것이다. 새롭게 대두되는 과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을 향해 나아가지만 지금 가능한 변화를 추구할 것이다.

우리는 민주주의자들의 정당이다. 민주주의는 사회의 진보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며, 정당은 시민이 민주정치에 참여하는 최고의 방식이다. 승자 독식을 추구하는 정당과 세력에는 단호히 맞서고, 설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2015년 3월 22일 3차 당대회에서 새로 제정한 강령[1]

2012년 대통령 선거

진보정의당은 창당 대회에서 심상정 의원을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하지만, 후에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하며 사퇴한다.

2014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정의당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승리를 위해 수도권에 광역단체장 후보를 내지 않았으며(인천시장의 경우, 김성진 인천시당 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까지 하였지만 후보등록 전 송영길 시장을 지지하며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고, 정의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장 후보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의 지지선언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단일화를 이루어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한 인천 남동구청장 배진교 후보와 인천 동구청장 조택상 후보도 본선에서 패배하며 단체장을 단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하였다. 광역의원 역시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고 기초의원 11명을 당선시키는데 그쳤다. 같은 해 치뤄졌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서울 동작구 을에 노회찬 전 대표, 경기도 수원시정에 천호선 대표를 내보내며 이 두 선거구에 집중했고, 동작을 노회찬 후보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냈으나 통합진보당 유선희 후보와 노동당 김종철 후보와의 단일화를 성사시키지 못하면서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에 1.2% 차이로 석패하였고, 수원영통 천호선 후보는 사전투표 하루 전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의 지지선언을 하며 사퇴하였다. 결과적으로 보궐선거에서 정의당은 당선자를 한 명도 내지 못했지만, 바닥에 머물러 있던 인지도를 끌어높였다는 점과 기존 무당파 세력을 어느정도 흡수하면서 지지세력을 넓혔으며, 광주 광산구을에서 문정은 후보가 3.8%를 득표하는 등 나름 선전하며 지역기반도 미미하지만 어느정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15년 4자 통합

정의당,노동정치연대,진보결집+,국민모임이 통합하였다 당명은 정의당으로 하며 상임대표 심상정 공동대표 김세균,나경채로 하였다.

2016년 총선

야권연대를 추진하려 하였으나 국민의당의 창당등 민주당이 분열되어 결국 지역당끼리의 연대만 하였다. 정당 득표율 7.23%를 얻어 비례대표 4번까지 당선 되었고 고양시 갑 심상정 3선과 창원 성산 노회찬의 당선으로 예상보다는 성적이 좋지 않았으나 엄청 나게 실패했다는 평가는 아니다.다만 노심을 제외하고 전원 지역구에 낙선하였고 19대 비례대표 이던 박원석,정진후,김제남[2]등이 낙선하여 노심을 이을 정치인은 없다는 평이 많았다. 총 의석은 6석으로 당시 5석이던 상황보다는 의석이 1석 증가 하였다. 비례대표 당선자 1.이정미 2.김종대 3.추혜선 4.윤소하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

2014년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야권연대를 어느정도 이루어낸 정의당을 '새정치민주연합'의 2중대로 보거나 '차라리 합당하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정의당은 공식적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선(善)경쟁을 위한 야권연대의 파트너"로 규정하고 있다. 2020년 3월까지는 민주당과 사이가 나쁘지 않았으며, 조국 게이트 때도 데스노트를 가지고있다 하더니 끝내는 지지하여 논란이 되었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맞서, 더불어시민당을 만들고 정의당을 끌여들이고자하자 비례연합정당은 꼼수와 반칙이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참여하지 않았고[1], 이때부터 두 당의 사이는 급격히 멀어졌다. 이후에도 윤미향 의혹, 박원순 성추행 의혹 등에 비판적인 행보를 보이고있다.

다른 진보정당들과의 관계

통합진보당과는 대선 시기 심상정 후보의 악수 요청을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회피하는 등 양당간의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이 내려지기 전에는 정당해산 심판을 반대하는 원탁회의에 노회찬 전 의원이 참여하는 등 비교적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노동당과의 경우 동작구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일화를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단일화를 전 지역에서 이루어내 진보정당 유일 서울 구의원으로 구로구의원 노동당 김희서 후보를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는 노동당-정의당 통합에 관한 논의도 지속되고 있다. 녹색당과의 경우는 지방선거에서 과천시장 후보단일화를 성사시키는 등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있는 관계로 남아있다.

19대 국회의원 목록(7명)

20대 국회의원 목록

21대 국회의원 목록

지도부

1기 지도부

2기 지도부

3기 지도부

4기 지도부

5기 지도부

6기 지도부

당내 의견그룹,정파

인천연합 함께서울 참여계 통연 노동정치연대

사건·사고

  • 2018년 8월 27일 공개한 당 홍보 애니메이션이 일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크로스로드'를 표절한 것으로 밝혀졌다.[5] 이것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한데 당 대변실에서는 해명이랍시고 해당 영상을 제작한 정의당원이 "평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마감의 압박에 못 이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트레이싱했다"는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아 더욱 빈축을 샀다.[6]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압박

정의당은 자칭 진보정당 임에도 정부가 노동개악을 하면서도 재벌파티인 경사노위에 민주노총이 참여하라고 압박하고 있다.정의당 이정미대표 민주노총에 경사노위 참여 권고

과도한 친민주당/리버럴 노선

자칭 진보를 칭하는 진보정당임에도 자유주의 우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노선과 겹치는 점이 많으며 부분 협력적인 노선을 보였다. 2020년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반민주당 기조가 강화되었지만, 여전히 리버럴적인 면을 많이 보이고 있다. 야권연대도 아니고 여권연대?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444 ‘더불어민주당 2중대’로서 정의당 ]

그러나, 이를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여 정의당(으로 대표되는 진보정당)과 더불어민주당 등의 민주당계 정당이 마치 한 몸인 것처럼 표현하여 정의당의 민주당에 대한 비판을 '팀킬' 식으로 여겨 정의당을 비난하는 민주당 측의 의견이나 오히려 보수정당 측에서 민주정당과 정의당을 싸잡아 비하하는 의견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이하는 그 예시이다. 권은희의 반격 “민주당 2중대 정의당을 누가 야당으로 보나?” 권은희, '우리도 야당'이라는 정의당에 "2중대를 누가 야당이라고"

당대표 성추행

여성주의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정당임에도 당대표가 성추행을 저질렀다김종철 대표 성추행으로 사퇴 그 이후 대응도 논란인데 총사퇴를 안하고 인원구성 변경없이 비대위로 갔다

소속 국회의원의 부당해고 논란

친노동을 표방한 진보정당임에도 부당해고 논란이 나왔다 류호정 부당해고 논란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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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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