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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코빈(Jeremy Bernard Corbyn)은 영국의 좌파 [[포퓰리즘]]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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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동당 (영국)|영국 노동당]] 당수로, 노조 활동을 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노동당 (영국)|영국 노동당]] 당수로, 노조 활동을 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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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NATO 탈퇴, 근로자 권리 보호, 고소득층 증세, 법인세 인상, 철도·에너지·우편 재국유화, 긴축정책 폐기, 대학등록금 폐지, 최저임금 인상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80년대에는 영국은 북아일랜드에 손을 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NATO 탈퇴, 근로자 권리 보호, 고소득층 증세, 법인세 인상, 철도·에너지·우편 재국유화, 긴축정책 폐기, 대학등록금 폐지, 최저임금 인상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80년대에는 영국은 북아일랜드에 손을 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반유대주의]] 의혹이 거세다.<ref>[https://m.yna.co.kr/view/AKR20180402149500009 반유대주의로 정치적 곤경에 처한 영 노동당], 연합뉴스, 2018. 04. 0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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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스라엘 비판이 과한 나머지 노동당 내 [[반유대주의]]자들을 통제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존재한다.<ref>[https://m.yna.co.kr/view/AKR20180402149500009 반유대주의로 정치적 곤경에 처한 영 노동당], 연합뉴스, 2018. 04. 0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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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영국의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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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목) 07:10 판

제러미 코빈(Jeremy Bernard Corbyn)은 영국의 좌파 포퓰리즘 정치인이다.

그는 영국 노동당 당수로, 노조 활동을 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NATO 탈퇴, 근로자 권리 보호, 고소득층 증세, 법인세 인상, 철도·에너지·우편 재국유화, 긴축정책 폐기, 대학등록금 폐지, 최저임금 인상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80년대에는 영국은 북아일랜드에 손을 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비판이 과한 나머지 노동당 내 반유대주의자들을 통제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존재한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