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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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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media.daum.net/v/20180704145727738 조중동 권력을 파헤치다]
 
* [http://v.media.daum.net/v/20180704145727738 조중동 권력을 파헤치다]
 
* [https://m.youtube.com/watch?v=Nx-ap8hfJ74 엽기 조중동]
 
* [https://m.youtube.com/watch?v=Nx-ap8hfJ74 엽기 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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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기 문자]]
  
 
=관련 기사=
 
=관련 기사=

2020년 2월 14일 (금) 18:4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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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한국의 뉴라이트 성향의 언론이다. 가짜뉴스를 자주 만들어서 자주 지적되는 곳이다.[1][2] 현재도 전두환을 찬양하는 사설을 쓸 정도로 문제가 심각한 곳이다.[3]

개요

1920년 3월 5일 창간하였다. 창간 당시에는 친일 경제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기관지였다. 이후 경영난으로 발행인과 경영진이 자주 바뀌었다. 1933년 친일매국노 방응모(方應謨)가 인수하면서 사실장 지금의 조선일보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후 조선일보의 성향은 시류마다 시류에 편승하여 극단적으로 변하였다.

시기 성향
일제강점기 적극적 친일
해방 이후 친김구
한국전쟁 중 북한점령기 적극적 종북
이승만 정부 이승만 맹찬양
이승만 퇴출시기 이승만 비판
박정희 등장 박정희 맹찬양
전두환 등장 전두환 맹찬양

낮은 신뢰도

조사결과 신뢰도가 기장 낮은 언론으로 꼽혔다.

행적

일제 찬양

사진

북한 찬양

사진

독재 찬양

사진

초등학생 갑질사건

초등학교 저학년이 오십대 운전사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였다. 조선일보 사주 집안의 의식이 어떠한지 드러난다.

조선일보 사주일가에서 일하다 최근 해고당한 운전기사가 MBC에 제보를 해왔습니다.

자신은 운전기사가 아니라 머슴이었다는 겁니다.

온갖 허드렛일을 한 것은 물론이고 치욕스러운 폭언과 폭행까지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딸한테 당한 수모는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김 모 씨/57세·전 자택 운전기사] "때리기도 하고 막 귀에 대고 고함을 지르기도 하고 (교통사고가 날까) 불안하더라고요. 심지어 (운행중에) 핸들까지 꺾더라고요. 이걸 누가 믿겠습니까."

어린 아이의 철없는 행동으로 넘겼지만, 이러다 자칫 사고라도 나면 모든 책임을 뒤집어쓸까 두려워 김 씨는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방 모 양/초등학생] "아저씨 아저씨! (아유 귀 아파라) 또 소리 질러 줄까? 어? 또 소리 질러줘. (소리 지르지 마. 사고 나. ) 이제 아저씨랑 생활 안 할래. (막 때리기까지 해, 이제.) 내려줘. 당장 내려줘"

초등학생 아이는 수시로 김 씨를 자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방 모 양/초등학생] "진짜 엄마한테 얘기해야 되겠다. 아저씨 진짜 해고될래요?"

계속되는 친일행각

일본의 도발로 한일관계가 악화되자 오히려 한국을 비난하였다. 또한 일본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대변하며 혐한기사를 쓰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내의 일부 보수 세력과 일부 보수 언론은 한일 관계가 우선이라며 한국 측의 정당한 대응마저 질타하는 주장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심지어 일본판 조선일보조차도 ‘1차 책임은 한국 정부에 있다’라는 ‘한국지식인’의 말을 빌어 기사로 냈으며 ‘종북좌파’ ‘조센징’ 등의 표현을 게제했다. 취재진들은 조선일보 일본어판에 낸 이런 기사들에 대해 비판했다.

[4]

장자연 사건

조선일보는 장자연을 죽게 만들고 은폐한 핵심이다.

"<조선일보>를 겨냥한 보도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취재를 하는 동안 <조선일보>의 힘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막강하구나, 굉장하구나 느끼긴 했습니다. 장자연 사건을 다룬 언론이 적지 않았는데, 유독 <조선일보>는 '모 언론사'라고만 언급될 뿐, 직접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 PD수첩 >이 실명을 공개하기 전까지, 방상훈, 방용훈, 방정오라는 이름도 지라시에만 존재할 뿐,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어요. 도대체 얼마나 힘이 대단하기에 이름도 못 쓸까, 다들 그 '모 언론사'가 조선일보라는 걸 다 알면서 왜 '조선일보'라고 쓰지 않는 걸까... 두려움이든 뭐든, 어떤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국민에게 알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어마어마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1계급 특진을 하려면 웬만한 도둑 잡는 걸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주는 상을 받으면 특진을 할 수 있다? <조선일보>에 우호적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민간이 주는 상을 받았다고 특진 시켜주는 경우는 오직 청룡봉사상 하나예요. 인사 승진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경찰과 <조선일보>가 같이 심사한다고는 하는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조선일보>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당시 수사 참여 경찰 "통상 1년치 조사가 기본"

조사단, 부실수사 판단…보고서에 포함시키기로

조선일보 기자들이 수사 방해를 뛰어넘어 증거인멸에 관여했다는 진술도 확보됐다. 하아무개 당시 스포츠조선 사장은 조사단 조사에서 “조선일보 법조팀장 정권현이 ‘방정오가 장자연에게 맨날 전화해 그 통화기록을 뺀다고 고생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전직 조선일보 기자가 ‘당시 방정오 통화기록 빼내고 경찰하고 쇼부를 본 것은 조선일보 시경 캡(조정훈 현 조선일보 총무국장)’이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실제 당시 수사기록 중 방 사장의 아들인 방정오 전 <티브이(TV)조선> 대표와 장자연씨 사이 통화내역은 빠져 있었다.

기사 거래

로비스트와 기사 거래를 하였다.

민언련은 이 사안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각 언론사에 공개질의 하였지만, 각 언론사들은 묵묵부답이었다.[5] 한국 언론들이 얼마나 총체적으로 부패했는지 드러나는 것.

전두환 찬양

조선일보는 지금도 전두환을 찬양한다.

패륜

조산일보 사주 방씨집안에서 어머니에게 욕설하고 폭행하여 자살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경찰과 검찰은 증거를 무시하고 방용훈 사장 측의 진술에만 의존해 방 사장에게는 무혐의, 아들에게는 기소유예 처분하였다.[6]

BBC 기사 오보 사건

미국 국방부 분노

조선일보는 악의적 오보를 내어 미국 국방부를 분노하게 하였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와 같은 뉴스 기사는 익명의 한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의 위험하고 무책임한 결점을 드러낸다" "조선일보에 즉각 기사를 취소하라고 요구한다"라고 하였다.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도 기자들과 만나 "과장되거나 부정확하고, 거짓된 기사를 매일 본다"며 비판했다.

경찰 영향력

공적 기관이어야할 경찰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적폐이다. 군사독재 시대 때로부터 남아있던 권언유착의 전형적 사례이다.

경찰관을 1계급 특진시키는 '청룡봉사상' 심사과정에서 경찰이 조선일보 측에 특진 후보자들의 세평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오랜 기간 넘겨온 것으로 파악됐다. 조선일보에 심사용으로 제공된 것인데, 이런 자료가 적어도 수백 건에 이른다는 지적이다.

경찰 외에도 군인, 공무원 등의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권력을 가지고 있다.[7]

- 용산경찰서에 방용훈 대표 일가의 집사 노릇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 구체적으로 인물을 짚을 수 있나?

“한명이 아니다. 서너명 있다. 그 집 사람들은 용산서를 자기네 마당으로 생각했다. 이런저런 사고를 많이 쳤는데, 그 뒤를 봐주고 승진한 사람도 있다. 경찰이 조사하겠다고 하면 얼마든지 (실명을) 밝힐 수 있다.”

아주 가끔 나오는 양심의 소리

조선일보 기자도 사람이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 것처럼, 조선일보도 가끔은 맞는 것처럼 들리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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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소장의 인터뷰 등을 근거로 조사방식을 비판했는데, 배 소장이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배 소장은 이 대표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이야기 한 적이 없고 해당 기자와 통화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조선일보는 해당 기사에서 배 소장과의 인터뷰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이 대표는 조선일보와 인터뷰 한 교수들도 본인들의 설명과 전혀 다르게 기사화가 됐다고 했다며, 교수들과의 통화내용 등을 법적대응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한 명인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는 조선일보의 왜곡에 항의하는 뜻에서 경향신문에 <미디어 세상/기자와 전화하는 법>(5월20일,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이라는 칼럼까지 썼습니다. 언제까지 전문가들이 기자, 특히 조선일보 기자를 피해 다니거나 ‘왜곡을 피하기 위한 인터뷰 메뉴얼’을 숙지하고 다녀야 하는 걸까요?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