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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위키토론:새로운소식의 토론 주제

진보위키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23일 (금) 00:22 . . Kokio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아 그리고 저를 문빠취급하시는데 제가 진보위키에 채운 글들 보면 제가 문빠와는 거리가 멀다는건 금방 아실테구요. 저는 근데 문재인이 이명박근혜보다는 낫다는 것을 굳이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삼성에 돈받는 경향신문과 같은 사이비진보보다는 삼성돈...) . . +301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22일 (목) 11:27 . . Kokio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추미애보다도 경향신문을 문제삼는겁니다. 참여정부시절 경향신문 같은 부류들 때문에 이명박근혜가 집권했죠. 그리고 이명박근혜시절 경향신문 간부가 장충기에게 문자보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 +104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22일 (목) 07:58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42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22일 (목) 07:46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kokio 옵티머스-라임 게이트는 그저 비리일 뿐 검찰과 아무 연관 없는데요? 그냥 민주당 비리 밝혀질까 두려워하시는거 아닌지? 게다가 추미애가 친여 검사인 이성윤을 꽂은 것에 이어 나중에는 아예 수사권을 본인이 뺏어온건 어떻게보십니까?) . . +146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21일 (수) 05:09 . . Kokio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문재인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은 이해하는데, 이렇게 검찰 앞잡이 노릇을 하던 경향신문 기사는 퍼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희곤처럼 검찰을 옹호하는게 진보와 무슨 상관입니까?) . . +95
  • (최신 이전 주제) 2020년 10월 14일 (수) 09:55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검찰 입수 문건과 일치…여권 정·관계 로비 의혹 확산 남동발전, ‘태국 사업’ 만남 18일 만에 이례적으로 빠른 승인 야당 “양호 전 회장, 최흥식 등과 동문” 금감원과 유착 의심 “전파진흥원 투자 결재자, 억대 연봉에 휴양성 전보” 질타도 남동...) . .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