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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라던 옵티머스 문건, 일부 사실로…수사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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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검찰 입수 문건과 일치…여권 정·관계 로비 의혹 확산

남동발전, ‘태국 사업’ 만남 18일 만에 이례적으로 빠른 승인

야당 “양호 전 회장, 최흥식 등과 동문” 금감원과 유착 의심

“전파진흥원 투자 결재자, 억대 연봉에 휴양성 전보” 질타도

남동발전이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대표와 해외 발전사업을 논의한 뒤 18일 만에 해당 사업에 적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검찰이 입수한 옵티머스 내부 문건(‘펀드 하자 치유’ 문건)의 ‘이헌재 고문(전 경제부총리)이 추천, 남동발전과 추진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프로젝트 투자 진행 중’이란 내용과 일치한다. 이례적으로 적격 판정이 빠르다는 점은 여권 인사를 앞세운 옵티머스의 정·관계 로비를 의심케 한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허위’라고 했던 문건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수사 확대도 불가피해 보인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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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

출처 -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10132102005&code=9403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c2b

Kokio (토론기여)

문재인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은 이해하는데, 이렇게 검찰 앞잡이 노릇을 하던 경향신문 기사는 퍼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희곤처럼 검찰을 옹호하는게 진보와 무슨 상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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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kokio 옵티머스-라임 게이트는 그저 여야 정재계를 망라하는 비리일 뿐 검찰과 아무 연관 없는데요? 그냥 민주당 비리 밝혀질까 두려워하시거나 그러한 민주당 쪽 논리에 너무 휘둘리는 것 같아 우려됩니다. 게다가 추미애가 친여 검사인 이성윤을 꽂은 것에 이어 나중에는 아예 수사권을 본인이 뺏어온건 어떻게보십니까?

Kokio (토론기여)

저는 추미애보다도 경향신문을 문제삼는겁니다. 참여정부시절 경향신문 같은 부류들 때문에 이명박근혜가 집권했죠. 그리고 이명박근혜시절 경향신문 간부가 장충기에게 문자보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Kokio (토론기여)

아 그리고 저를 문빠취급하시는데 제가 진보위키에 채운 글들 보면 제가 문빠와는 거리가 멀다는건 금방 아실테구요. 저는 근데 문재인이 이명박근혜보다는 낫다는 것을 굳이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삼성에 돈받는 경향신문과 같은 사이비진보보다는 삼성돈을 거부하는 추미애가 훨씬 더 낫죠.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60183?no=601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0847616&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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