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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맞춤형 폭로' 대가? 김봉현, 6개월 284회 구치소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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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악 (토론기여)

체포된 이래 하루 평균 1.6회꼴.. 여당·秋는 '金폭로' 근거로 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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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연합뉴스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피의자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구속된 이후 6개월간 구치소에서 도합 284회 일반·변호인 접견을 했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중략)

야당은 김 전 회장의 옥중 서신이 공개된 지난달 그의 접견 횟수가 무려 69회에 달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의 옥중 서신을 근거로 더불어민주당, 추 장관이 검찰을 협공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실제 최초 옥중 서신이 공개된 지 사흘 뒤인 지난달 19일 추 장관은 라임 비리 수사에서 윤 총장의 수사권을 박탈했다. 이날은 라임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에 대한 국정감사가 있던 날이기도 했다. 같은 날 김 전 회장은 7차례 일반·변호인 접견을 했던 것으로 법무부 기록에 적혀 있다.

(중략)

조 의원은 “맞춤형 폭로를 제공하는 대가로 김봉현이 ‘황제 수감 생활’ 을 하는 건 아닌지 감시가 필요하다”며 “오죽하면 세간에서 ‘사기꾼과 법무 장관이 한 팀인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라는 소리가 나오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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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1116050049080?fbclid=IwAR0kbIAXoy-Zha-RV9SJdncnfpBUBt5OXd8-zzE1P6QhecyGdPwXloF5oME

Kokio (토론기여)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은 가급적 퍼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율악님이 조선일보를 진보로 도움된다고 생각한다면 모르겠지만.

율악 (토론기여)

kokio 안타깝게도 이런 정부비리 의혹제기나 폭로 관련 기사는 진보진영 언론에서는 찾기 힘들어서요. 하여 저는 단지 정부 비리 의혹 면에서 가져오는 것 뿐입니다.

Kokio (토론기여)

조선일보는 어떤기준으로 봐도 극우입니다. 본인도 극우적인 내용은 편집방침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삭제하면서 왜 자유게시판에는 극우정파성으로 왜곡되는 내용을 담는 조중동 기사는 자꾸 퍼오시는지 모르겠네요. 문정권에 반대한다고 극우가 진보가 되는건 아닙니다.

Kokio (토론기여)

그리고 이 사건은 아무리 봐도 한톨만큼의 진보적인 입장에서 정권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그냥 극우의 앞잡이 검찰의 편에서 술접대받은 검찰을 옹호하는 기사로 보입니다만..

율악 (토론기여)

kokio 검찰이 극우 앞잡이라고요? 그거야말로 민주당식 진영논리 아닙니까? 검찰의 권력비리 수사를 검찰 길들이기와 계속된 수사권 뺏어오기 등 온갖 꼼수로 틀어막고있는게 민주당인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중립을 갖춰야할 사항 아닙니까? 민주당의 비리의혹에도 계속 관심을 가져줘야할 사항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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