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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위키토론:자유게시판의 토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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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기자 2021.01.12 18:14
 
정은희 기자 2021.01.12 18:14
  
얼굴에는 성조기 무늬를 그리고 머리에는 황소 뿔을 단 남성. 최근 미국 워싱턴 의사당 난입에 가세한 그의 모습을 세계 언론들이 헤드라인에 걸었다. 그 동안 빈곤과 폭정에 항의하며 의회를 점거한 세계 많은 나라 민중의 모습과는 다르게 처절하기보다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런 만큼 이 남성의 모습은 미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미개한 사람들’을 상징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가짜뉴스에 선동되어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의회 인준을 막으러 나온, 마치 무지렁이 같은 모습으로 비췄다. 그러나 이들은 주먹만 믿고 힘자랑 하는 폭도들이 아니라 그 뒤에는 미국 부유층과 대기업 자본가들이 떠받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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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는 성조기 무늬를 그리고 머리에는 황소 뿔을 단 남성. 최근 미국 워싱턴 의사당 난입에 가세한 그의 모습을 세계 언론들이 헤드라인에 걸었다. 그 동안 빈곤과 폭정에 항의하며 의회를 점거한 세계 많은 나라 민중의 모습과는 다르게 처절하기보다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다. 그런 만큼 이 남성의 모습은 미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미개한 사람들’을 상징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가짜뉴스에 선동되어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의회 인준을 막으러 나온, 마치 무지렁이 같은 모습으로 비췄다. 그러나 이들은 주먹만 믿고 힘자랑 하는 폭도들이 아니라 그 뒤에는 미국 부유층과 대기업 자본가들이 떠받치고 한다.
  
http://m.newscham.net/data/news/photo/4/6989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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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피디아]
 
[출처: 위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