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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1월 5일, 진보위키가 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진보위키토론:새로운소식

진보위키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39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한겨레 기자들 "법조 기사,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쓰여져""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 현장 취재기자 41명 성명 "'추미애 나팔수' 비아냥 듣기 싫어"…윤석열-이용구-김학의 보도-사설 지적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한겨레 현장 취재 기자들이 자사의 법조 기사에 대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쓰여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더는 '...) . . +527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34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꼰대보수” “찍으면 극우”… 文 떠난 청년, 野로 안갔다"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대통령·여당 추락해도 국민의힘 청년 지지율 제자리 “여 싫지만 야도 문제”… 인물 올드하고 이슈 선점 못해 “20~40대 사이의 청년 계층은 여전히 미래통합당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 8월 발간된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21대 총선...) . . +1,579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27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동포 아니다" "범죄 소굴".. 中동포·대림동 혐오여론 또 확산"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1,012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26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동포 아니다" "범죄 소굴".. 中동포·대림동 혐오여론 또 확산"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살인사건 이후 곱지않은 시선에 中동포 "똑같은 사람인데" 서운 대림동 강력범죄 해마다 줄어도 주민들은 범죄도시 낙인에 고통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거리 모습. 지난 22일 오후 대림동 한 골목에선 중국 동포인 50대가 남녀 2명을 흉기...) . . +2,493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19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장혜영, 김종철 고발에 "경솔한 처사""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전략) 장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저와 어떤 의사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제 의사를 무시한 채 가해자에 대한 형사고발을 진행한 것에 아주 큰 유감을 표한다. 피해당사자로서 스스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상을 회복하고자 발...) . . +732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16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인류 역사상 최대’ 인도 농민시위, 석달째 계속되는 까닭 "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작년 11월 상경시위 나선 지 석달 하루에 2억5천만명 거리 나서기도 벌써 석 달 째다. 주황색, 보라색, 자주색, 흰색… 형형색색의 터번을 쓰고 수염을 기른 수만 명의 인도 농민들이 수도 뉴델리 외곽의 황량한 벌판에 텐트를 친 채 모여있다. 정...) . . +1,959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04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KTV ‘삼중수소’ 방송에…KAIST 교수 “1g 나와도 죽어요” 발끈"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110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8:02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KTV ‘삼중수소’ 방송에…KAIST 교수 “1g 나와도 죽어요” 발끈"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정용훈 KAIST 교수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한 글. 페이스북 캡쳐 KTV 패널의 비상식적 발언에 KAIST 교수 ‘발끈’ 한국정책방송원(KTV)이 방영한 ‘월성 원자력발전소 삼중수소 검출’ 관련 프로그램이 편향성 논란에 휩싸였다. 객...) . . +1,726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7일 (수) 17:56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인권위 “박원순, 성희롱 해당”...국가기관 첫 판단"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전 비서 성추행 의혹에 대해국가기관이 조사 통해 첫 판단 25일 오후 전원위원회를 열고‘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직권조사 결과보고’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관계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의 정의로운...) . . +779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22:35 . . 162.158.166.250 (토론)님이 "정의당, “깊은 성찰의 시간 갖겠다”…성추행 김종철 대표 직위해제"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성추행 사건으로 25일 당 대표직에서 직위해제됐다. 사건을 조사한 정의당은 “피해자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고 일상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하겠다”라며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라고 밝혔다. 정의당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 . +927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22:27 . . 162.158.166.250 (토론)님이 "정의당 김종철 대표, 장혜영 성추행…전격 사퇴(종합)"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참 너무 충격이네요) . . +10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14:16 . . 네이티브 (토론 | 기여)님이 "정의당 김종철 대표, 장혜영 성추행…전격 사퇴(종합)"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월요일부터 난리네요 ㄷㄷㄷ) . . +14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12:37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정의당 김종철 대표, 장혜영 성추행…전격 사퇴(종합)"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열흘 전 사건 발생, 혐의 인정…정의당, 대국민 사과 장혜영 "정치적 동지에게 인간존엄 훼손당해…충격과 고통"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강민경 기자 =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25일 같은 당 장혜영 의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자 당 대표직에서 전...) . . +945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10:08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알렉세이 나발니: 러시아, '나발니 석방' 대규모 시위에 3천여 명 체포"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8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59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알렉세이 나발니: 러시아, '나발니 석방' 대규모 시위에 3천여 명 체포"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2021년 1월 24일 러시아 경찰이 수감 중인 야당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의 석방을 촉구하는 시위대 3000명 이상을 체포했다. 23일에 열린 시위에 수만 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은 나발니 석방 외에도 푸틴 대통령의 사임과 러시아의 자유를 요구하고...) . . +1,981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49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속보] 대전 중구 IM선교회 IEM 국제학교 "127명 코로나 확진""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IEM 국제학교, TCS 국제학교 로고. IM 선교회 홈페이지 24일 한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대전 소재 비인가 국제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등 127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명이...) . . +1,100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42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금태섭 "민주당 의원들 중요한 일 생기면 김어준 찾아가 의논""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32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42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금태섭 "민주당 의원들 중요한 일 생기면 김어준 찾아가 의논""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해찬, 김어준이 민주당 위해 큰일 한다고 해" "김어준을 당 브레인으로 생각, 고칠 수 없는 수준" (전략) 금태섭 전 의원은 23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방송인)김어준이 민주당을 위해서 큰일을 한다"고...) . . +821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37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박원순 억울하게 죽어" 친문단체, 朴 피해자 살인죄로 고발 예고"의 게시글을 편집했습니다 . . +1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5일 (월) 09:37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박원순 억울하게 죽어" 친문단체, 朴 피해자 살인죄로 고발 예고"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파렴치한 범죄자들로 인해 자랑스런 서울시장 잃어" "피해자가 박원순 극찬한 편지 등 무고 증거 차고 넘쳐"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보여 달라"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 사진=연합뉴스 친문(친문재인) 단체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 . . +702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1일 (목) 10:56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택배업계, 임금 갈취에 노조 가입 이유로 해고까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신문기사를 전부 퍼오시지말고, 일부만 발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36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0일 (수) 16:31 . . 162.158.119.226 (토론)님이 "택배업계, 임금 갈취에 노조 가입 이유로 해고까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택배노동자들이 택배업계의 갑질·부당노동행위 수십 건을 제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노동자 임금인 수수료를 속여 뺏고 노조활동을 이유로 배송구역을 일방적으로 조정한 사례가 제보됐다. 고용노동부는 18일 “택배산업 불공정 사례와 관련한 특별제보기간...) . . +925
  • (최신 이전 주제) 2021년 1월 20일 (수) 10:58 . . 율악 (토론 | 기여)님이 ""출입 막겠다"…고 김용균 어머니에 문자 통보한 국회"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전략) [기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앞장섰던 유족들이 그제(13일) 국회 사무처로부터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최대 1년간 국회 경내 출입이 모두 금지될 수 있습니다. 유족들이 본청 안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회의 도중 소란을 피워 청사관...) . .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