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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노이221|노이221]] ([[사용자토론:노이221|토론]]) 2020년 8월 2일 (일) 02: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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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 나경원 등 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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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406490963130 진중권, '스트레이트' 나경원 보도에…"서초동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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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진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에서 나경원 의원 가족의 인권을 유린할 모양"이라며 "이 검새(검찰을 속되게 이르는 표현)들과 짝을 이룬 게 기레기들"이라는 글을 올렸다.}}</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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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개는 은, 위에서 {{인용문|1. 나경원 문제. 인용된 레퍼런스만 읽어봐도, 어떤 의도로 썼는지 한 눈에 보입니다. 몇몇 정보를 흘리는 검사들과 기레기들이 흘린 정보를 통해 찌라시성 보도를 내는 유시민을 비판하고(조국의 딸 조민씨도 그런 꼴을 많이 당했죠.), 조국을 비호하며 촛불시위하던 사람들과, 어린 얘들을 불러 노래시키던 시위현장을 풍자한거죠.}}로 언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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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진중권은 심지어 성추행 문제 등과 싸우는 임은정 검사를 공격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준다. 또한 진중권의 진영논리가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드러낸다.<ref>[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178 임은정 “성추행 덮은 檢지휘부 재수사 없으면 고발할 것”][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1290703329396 임은정, ‘너도 검사냐’는 진중권에 “나는 직 걸고 말한다”]</ref></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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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임은정 검사를 상대로 예의적 문제에서 큰 실수를 했다고 볼수는 있는데, '청와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에 침묵하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청와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나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이나 숨기기 바빴던 데에는 정의당, 참여연대 등도 비판[http://www.segye.com/newsView/20200206512143?OutUrl=naver]하는건데, 이게 극우라는 논거가 될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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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진중권은 심지어 대북전단 문제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며, 이성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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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동의하진않으나, 극우적 이유의 비판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일단 진중권 본인부터 입장이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한다.'[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6150143]이고, 자유주의적으로 입장이 치우쳐져있다 볼 순 있어도(), 무조건 미래통합당 측 의견과 같다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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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 [http://mnews.imaeil.com/Politics/2020061416495096140 진중권 "옥류관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면서"] - 진중권의 대북관이 극우세력이랑 같아졌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기사.</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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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용한 기사에도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면서 문제가 나와서 이어 말하자면, 그렇게 문재인 비판에 예민하여 막말을 쏟아내는 의원들이 왜 옥류장에는 아무말 못하냐는 농담을 그리 받아들이는게 도통 이해하기어렵네요. 위의 출처로 제시한 기사에서도 진중권이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을 닮길 바랬다."는데 이거 역시 극우라고 볼 수 없다는 논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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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진중권은 심지어 미통당의 엽기적인 행각에 대해서도 옹호하고 있다. 미통당이 대선후보로 백종원을 세우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자 장제원이 이를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서 진중권은 장제원에게 "주제 파악하라"라며 맹비난을 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7193018968 장제원 "백종원보다 임영웅 조롱"..진중권 "주제 파악하라"</nowiki></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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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위에서 말했으니 넘어가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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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진중권은 끝없이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고 았다. 진중권은 미래통합당이 TV 드라마에 대해서 황당한 트집을 잡자 해당 드라마 제작진을 조롱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8103202253 진중권, 드라마 '출사표' 논란에 조국·안희정·윤미향 등 소환</ref></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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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봐도 해당 드라마를 통해 민주당이 받고있는 혹은 이미 밝혀진 각종 의혹들에 빗대며 민주당을 풍자한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뭐 미래통합당에서 제기하는 극우적 주장이라면 보수에 지나치게 비판적이며 편향적인 드라마 이렇게 말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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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진중권은 이재용 불기소에 삼성공화국 운운하며 정부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재용 불기소를 결정한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검찰이 2018년에 만든 수사심의회이며 수사심의회를 뽑은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윤석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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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 운운부터가 이미 극우성향이랑 매우 멀다는 증거 아닌가요? 그리고 검찰과 수사심의회를 굳이 꺼내오면서 억지로 극우논거로 엮는거도 황당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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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그렇게 '은인' 최성해에 대한 존경심, 그에서 비롯된 문재인 정권을 향한 증오심에 눈이 멀다보니, 현 정권을 억지로 비판하기 위해서 극우세력의 억지스런 거짓주장을 그대로 읊는 등 흑화하고 있다.<ref>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55171 홍준표 "공수처 있는 나라 없다"…확인해보니</ref><ref>https://news.v.daum.net/v/20191231083421997 진중권 "공수처,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작심 발언</ref><ref>http://www.newbc.kr/news/articleView.html?idxno=8046 스스로의 말도 뒤엎는 진중권...어디까지 무너지나?</ref></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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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뭐 사실관계 제대로 확인 안해서 나온 하는 실수라 볼 순 있죠, 다만 공수처에 대한 우려와 비판은 비단 보수진영에서만 나오는건 아닙니다. 진보좌파진영에서도 상당히 이견이 나오는 편이고요. 이에 대해서는 진보적 정치학자 중 이름높으신 최장집 선생의 주장을 인용하겠습니다.[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9/2020071902230.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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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nowiki>*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98 진중권의 진심어린 비판 “통합당 찍어볼까 생각했다”]</no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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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위에서 얘기했습니다.--[[사용자:Ernest|Ernest]] ([[사용자토론:Ernest|토론]]) 2020년 8월 2일 (일) 11:41 (KST)

2020년 8월 2일 (일) 16:26 판

진중권이 극우라는데에 이의가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근거도 전형적인 친노친문의 태극기부대 최성해 가신론과 민주당에 반대하면 전부 미래통합당 편이라는 진영논리적 논리에 의거하고있습니다. 진중권이 최성해를 옹호한 것은 친문·친조국 세력이 최성해는 태극기부대다, 학력위조한 사람이다라며 진영논리, 도덕적 훼손 등을 통해 조국 딸에 대한 증명서 위조의 논점을 흐리려는 시도를 비판한거고, [1] 태극기부대설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지지하지않는다에서 나온 악의적 선동이며, 그는 총선 때 TK인사 중 드물게 문재인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방하기도한, 중도보수에 가까운 인물입니다.[2] 또한, 조국, 윤미향 사태에 대한 비판은 비단 미래통합당 쪽만 아니라 진보좌파진영, 특히 20대나 운동권 활동가들도 하는데 이들 또한 극우라고 주장할 것입니까? 저는 이러한 친노친문적 서술을 진보좌파적 서술을 지향하는 위키에 부합하지않다고봅니다. 진보위키는 진보좌파적인 관점을 지향하는 위키지, 친노친문들에 의한 자칭 '진보'를 이야기하는 위키가 아닙니다.--Ernest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13:21 (KST)

현재 진중권이 극우정당인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모든 노선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왜 이를 부정하시려고 하죠? 이런 진중권을 비판하는 것이 어찌 소위 문빠들만의 입장일 수 있겠습니까? Kokio 2020년 7월 29일 (수) 15:44 (KST)

그리고 에른스트님이 가져오신 머니투데이는 조국사태 국면에서 윤석렬의 편을 들던 기레기언론이고 (머니투데이, 뉴스1, 뉴시스 모두 같은 회사입니다), 뉴스원은 기독언론인데 이게 최성해가 극우인사가 아니라는 것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이런 언론들의 신뢰도는 전혀 없습니다. Kokio 2020년 7월 29일 (수) 15:52 (KST)

진중권은 극우측 진영논리에 따라 언행하기에 극우라고 분류되는게 맞습니다. 이는 문서 본문에 근거가 많습니다.

==== 나경원 등 옹호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406490963130 진중권, '스트레이트' 나경원 보도에…"서초동에 모여라"] {{인용문|진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에서 나경원 의원 가족의 인권을 유린할 모양"이라며 "이 검새(검찰을 속되게 이르는 표현)들과 짝을 이룬 게 기레기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극우진영의 엽기적 인사들을 맹렬히 옹호하고 있다. 이는 진중권이 더이상 진보좌파 진영에 속하지 않고 극우진영에 속하며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명한다.

진중권은 심지어 성추행 문제 등과 싸우는 임은정 검사를 공격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준다. 또한 진중권의 진영논리가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드러낸다.<ref>[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178 임은정 “성추행 덮은 檢지휘부 재수사 없으면 고발할 것”][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1290703329396 임은정, ‘너도 검사냐’는 진중권에 “나는 직 걸고 말한다”]</ref>

진중권은 심지어 대북전단 문제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며, 이성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진중권은 심지어 미통당의 엽기적인 행각에 대해서도 옹호하고 있다. 미통당이 대선후보로 백종원을 세우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자 장제원이 이를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서 진중권은 장제원에게 "주제 파악하라"라며 맹비난을 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7193018968 장제원 "백종원보다 임영웅 조롱"..진중권 "주제 파악하라"</ref>

진중권은 끝없이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고 았다. 진중권은 미래통합당이 TV 드라마에 대해서 황당한 트집을 잡자 해당 드라마 제작진을 조롱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8103202253 진중권, 드라마 '출사표' 논란에 조국·안희정·윤미향 등 소환</ref>

진중권은 이재용 불기소에 삼성공화국 운운하며 정부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재용 불기소를 결정한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검찰이 2018년에 만든 수사심의회이며 수사심의회를 뽑은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윤석열이다.

* [http://mnews.imaeil.com/Politics/2020061416495096140 진중권 "옥류관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면서"] - 진중권의 대북관이 극우세력이랑 같아졌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기사.

그렇게 '은인' 최성해에 대한 존경심, 그에서 비롯된 문재인 정권을 향한 증오심에 눈이 멀다보니, 현 정권을 억지로 비판하기 위해서 극우세력의 억지스런 거짓주장을 그대로 읊는 등 흑화하고 있다.<ref>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55171 홍준표 "공수처 있는 나라 없다"…확인해보니</ref><ref>https://news.v.daum.net/v/20191231083421997 진중권 "공수처,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작심 발언</ref><ref>http://www.newbc.kr/news/articleView.html?idxno=8046 스스로의 말도 뒤엎는 진중권...어디까지 무너지나?</ref>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98 진중권의 진심어린 비판 “통합당 찍어볼까 생각했다”]

그리고 저희가 작성한 문빠, 작전세력 문서를 보십시오. 해당 문서들을 만들고 내용을 채워온 저희를 단순히 문빠라고 매도하는것이야 말로 황당한 일이며 극단적 이분법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진중권은 정의당에게도 욕먹는데 그러면 정의당도 문빠 정당인가요?https://m.yna.co.kr/view/AKR20200111033851001

노이221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16:22 (KST)

kokio님, 정면반박은 커녕 제가 제시한 레퍼런스에 대해서만 문제삼으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정 제가 보수언론을 보고 판단한다 생각하신다면, 공신력 높고 진보에 살짝 기울어진 중립적 언론인 jtbc와 ytn 쪽을 재인용토록하죠.[3][4] 당장 뉴스만 검색해도 이러한 근거들은 수없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이 문서에 적힌 내용들은 제시한 레퍼런스들도 그렇고 진중권이 이야기한 것에 대한 의미나 맥락이 왜곡된게 태반인데, 이는 추후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노이님, 정의당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지지하자, 진중권이 탈당계 내었을 때 정의당 측에서 만류했다는건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5] 그리고 감사패 문제는 예의문제지, 기사본문에 보이듯이 오히려 윤소하 전 의원은 그 동안 고마웠다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윤소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진 전 교수를 향해 "원하시는 탈당계는 잘 처리되었다고 한다"며 "그동안 고마웠다. 요즘 좌충우돌한 모습은 빼고"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진 전 교수가 정의당 창당 멤버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고(故) 노회찬 전 의원과 함께 진행했던 팟캐스트 '노유진'을 거론하며 "노유진에서의 칼칼한 역할과 양념 역할도 (고마웠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세상사 많이 어렵고 헷갈리기도 하나, 뚜벅뚜벅 보다 나은 세상을 가꾸어 가는 아름답고 수고로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마음 추스르시고 보다 진중하게 세상을 살펴달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1. 나경원 문제. 인용된 레퍼런스만 읽어봐도, 어떤 의도로 썼는지 한 눈에 보입니다. 몇몇 정보를 흘리는 검사들과 기레기들이 흘린 정보를 통해 찌라시성 보도를 내는 유시민을 비판하고(조국의 딸 조민씨도 그런 꼴을 많이 당했죠.), 조국을 비호하며 촛불시위하던 사람들과, 어린 얘들을 불러 노래시키던 시위현장을 풍자한거죠.

2. 백종원 입후보 문제는 레퍼런스만 읽어봐도 알듯이 장제원이 부끄럽다고 희화화하는거냐 얘기하자, "미래통합당 니네가 백종원, 임영웅 등보다 나은 인물이라 생각하냐?"한게 어딜봐서 극우적 발언인지 모르겠고요.

--Ernest (토론) 2020년 7월 30일 (목) 10:34 (KST)

자꾸 조국문제를 가지고 진중권의 현재 행태를 물타기하시는데, 진중권의 조국에 대한 견해때문에 극우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링크에 든 예시는 모두 다 진중권이 조국을 비난하면서 든 예인데, 그 항목을 처음부터 읽어보시면 진중권이 조국을 비난한다고 해서 극우로 단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진중권은 미통당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정신대(윤미향)문제, 그리고 한동훈 문제(한동훈건은 조국건과 별개고, 유시민에 대한 공작을 할려다가 적발된 사건입니다), 박원순 문제에서 모두 미통당이랑 같은 입장입니다. 미통당이 극우정당인거 부정하시나요? Kokio 2020년 7월 30일 (목) 14:45 (KST)

제가 진중권의 언행 중에 나경원•백종원 사례만 가져온게 아닙니다. 다른 모든 사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해야지요. 그리고 단순히 발언 자체가 극우적이다라고만 말하는게 아니라 진중권이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며 그러므로 진중권은 극우진영 사람이다라는게 제 요지입니다. 그렇기에 공수처에 대해서 말을 바꾸고(공수처는 좌파•우파 이념적 사안이 아니고 다만 민주당이 추진하고 미통당이 반대하고 있는 상황인거죠.)

진중권은 이재용 불기소에 삼성공화국 운운하며 정부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재용 불기소를 결정한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검찰이 2018년에 만든 수사심의회이며 수사심의회를 뽑은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윤석열이다.

이런 일도 있고 기타 등등등등이죠. 진중권이 일관성 없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것만 봐도 진중권이 진영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이죠. 진중권은 이제 수사심의회가 한동훈을 봐주니까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진중권은 일관성 없이 무조건 민주당을 욕하겠다는 진영논리적으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것이죠. 임은정을 공격한 것도 마찬가지구요.

대북전단이 표현의 자유라는 이상한 주장만 봐도, 마인드가 진영논리적 사고에 찌들지 않고서야 이성적으로 그렇게 판단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다시 말하지만 나경원•백종원 사례만 가져온게 아닙니다.(제가 재차 설명한 것도 그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지엽적인 것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정신승리의 포석의 일종입니다. 다른 모든 사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감사한건 감사한거고 비판한건 비판한거 아닌가요? 제가 만약 님에게 "~한것은 감사하지만 ~한건은 잘못이다"라고 한다면 감사하다는 말을 했으니까 비판한게 아닌게 되나요?

https://m.yna.co.kr/view/AKR20200111033851001

이에 진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조용히 처리해 달라고 했더니 가는 마당에 꼭 한소리를 해야 했나"라며 "당에서 받은 감사패를 최고의 명예로 알고 소중히 간직해왔는데, 윤 의원 말씀을 듣고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했다.

여기서 보듯이 진중권은 윤소하의 페북을 보고 나서 감사패를 버렸습니다. 윤소하가 진중권이 감사패를 버린 것을 보고 진중권을 비판한게 아니라 윤소하가 진중권을 비판하자 진중권이 감사패를 버린 것이죠. 기사를 잘 읽어보시면 나오는데 그러지 못하신건 이또한 정신승리로만 보입니다.

그리고 진중권의 발언들이 맥락이 왜곡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진중권의 주장을 다 맥락에 의해 합리화 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진중권이 공수처에 대해서 입장을 바꾸고 홍준표랑 똑같은 소리를 한 게 맥락에 의해 일시적으로 바꾼 것으로 보이나요? 진심으로 입장을 바꾼거죠. 정말 진중권의 수많은 극우 진영논리적 기행이 다 맥락에 의한 일시적인 것이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누구든 똑같이 비판하는게 맞는거지 누구에 대해서는 비판하고 누구에 대해서는 비판 안하면 이중잣대에 불과한거 아닌가요? 이게 맥락에 의해 합리화 될 수 있는건가요? A씨에게 비리가 있고 A씨 지지자들이 B씨를 비판했다고 해서 B씨의 비리가 착한 비리가 되는건가요? 진중권이 B씨를 비판 안하고 오히려 A씨 지지자들을 조롱하는 것은 이중잣대이고 이중잣대는 진영논리의 일종이죠.

그리고

1. 정치외교와 무관한 요리사 백종원을 갑자기 대선후보로 삼겠다는건 상식적으로 우스꽝스럽다.

2. 장제원이 이를 비판했다.

3. 진중권이 장제원을 비판했다.

1~3을 부정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진중권이 이런 비상식적인 언행을 한 게 진영논리로 눈이 멀었기 때문이 아니면 뭘까요.

그리고 진중권은 '(극우) 미통당에게 표를 주려고 했다.' '(극우) 하태경, (극우) 이준석'에게 표를 주겠다.'라고 하고, 옥류관 주방장 운운하며 북한에 더 강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극우세력에 발맞춰 똑같이 옥류관 주방장 운운했는데 이런 진중권에게 극우 기질이 눈꼽만큼도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노이221 (토론) 2020년 7월 30일 (목) 20:53 (KST)

kokio님, 일단 "현재 진중권은 미통당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정신대(윤미향)문제, 그리고 한동훈 문제(한동훈건은 조국건과 별개고, 유시민에 대한 공작을 할려다가 적발된 사건입니다), 박원순 문제에서 모두 미통당이랑 같은 입장입니다. 미통당이 극우정당인거 부정하시나요?"에 대해, 진중권의 미래통합당 찍으려다가 말았다 부분의 맥락은 미래통합당 토론회에서 나온 말입니다.[6][7] 그리고 어떤 극우 지식인이 미래통합당이 뇌가 없다니, 웬만하지않아서 안뽑았다니 이야기할까요? 그리고 하태경, 이준석에 대해서도 그나마 나은 보수정치인으로서 언급한거고[8] 그리고, 윤미향 문제, 박원순 문제에 대한 비판에 있어서는 정의당같은 진보좌파진영에서도 똑같이 나오는 것이고[9] [10] 한동훈 사건이라면 채널A와 KBS에서 오보를 인정한 사건입니다.[11] 그리고 한동훈 검사장이 해당 의혹 하나로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조리돌림당하고, 압수수색 도중 크게 다치는 등 결코 좋게보일만한 사건은 아닙니다만. 무엇보다 최근발언만 봐도 미래통합당 의원들에 머리에 우동사리 들었냐니 너구리가 들었냐니 수위높은 비판을 이어가고있는데다가,[12] [13] 일베들의 조민씨 조롱에 대해 수위높은 비판을 이어가고있습니다. [14] 물론 근래들어 자극적인 발언과 실언이 잦은건 사실인데, 극우면 아예 대놓고 여혐을 하던지, 미래통합당 편만 들던지해야하는데 모두까기의 태도는 변한게없습니다.--Ernest (토론) 2020년 7월 31일 (금) 01:05 (KST)--Ernest (토론) 2020년 7월 31일 (금) 01:05 (KST)

진중권의 미래통합당 찍으려다가 말았다 부분의 맥락은 미래통합당 토론회에서 나온 말입니다.[15][16]

장소가 무슨 상관인지 납득이 안가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극우 지식인이 미래통합당이 뇌가 없다니, 웬만하지않아서 안뽑았다니 이야기할까요?

미통당 및 그 전신들도 보수진영에게 욕을 많이 먹습니다.

http://www.mediad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03

조원진·김문수, 미래통합당 출범 맹공…"탄핵5적 정리해야"

이어 "자유가 사라진 미래통합당에는 붉은 미래가 기다릴 뿐이다"라며 "위성정당·꼼수정당 '미래한국당'을 창당했지만,그곳엔 '미래'도 '한국'도 그 어떤 명분도 당당함도 없음을 슬퍼한다"고 밝혔다.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980

이애란 원장은 “미래통합당을 천년만년 찍어줘 봐야 그자들이 나라를 계속 망치는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이 자들은 워낙 도둑들이다, 공산주의자 도둑들. 그런 도둑들하고 싸울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는데 어쩔 수 없다고 비겁한 자들에게 계속 표를 주니깐 이게 이제 배부른 개돼지들이 돼가지고 일을 할 줄을 모른다”고 했다.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이유에도 미래통합당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원장은 “미래통합당 이자들이 썩었기 때문에 망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제는 미래통합당을 깨버리는 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고 했다.

https://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3120417082353234

보수단체 "새누리당 화형식"…무슨 일?

이와 관련해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버이연합, 새누리당 화형식하러 들어간다는군요"라며 해당 기자회견을 알렸다.

이를 본 보수 성향 누리꾼들은 "휘발유 한통 보태고 싶다", "애국보수 연합 궐기 대회도 한번 해야 한다",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민심을 보여줘야 한다", "나도 가야겠다. 황우여 머리털 다 뽑아버려야 화가 풀리겠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어버이연합 지지 입장을 표했다.

그리고 하태경, 이준석에 대해서도 그나마 나은 보수정치인으로서 언급한거고[17] 

하태경이 그나마 나은 보수 정치인인가요. 김일성 가면 사건 난동의 주역인데요. 진중권이 이젠 우경화 되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네요.

이준석도 극우 음모론자이구요.(https://news.v.daum.net/v/20190430112700022 이준석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수 무의미..드루킹 상기하라")

애당초 이준석, 하태경은 온갖 자극적인 사건으로 언론의 주목을 많이 받는 인물입니다.

한동훈 사건이라면 채널A와 KBS에서 오보를 인정한 사건입니다.[18] 그리고 한동훈 검사장이 해당 의혹 하나로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조리돌림당하고, 압수수색 도중 크게 다치는 등 결코 좋게보일만한 사건은 아닙니다만.

검언유착은 해당 언론들의 보도로 시작된 의혹이 아니며 해당 언론들의 보도가 부정된다고 해서 끝나는 사건이 아닙니다. 일본 우익들이 아사히 신문이 위안부 보도를 오보라고 인정했다고 해서 위안부가 거짓이라고 정신승리하듯이 일부 기사가 오보라고 해서 해당 케이스 전체를 부정하는건 정신승리의 일종입니다. 아래 링크는 검언유착 관련 기사들의 일부입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0WDBx

죄수와 검사Ⅱ ① 뉴스타파, '한명숙 사건'을 취재하다

한명숙은 사법농단 ⠂ 검언유착의 피해자인가

https://newstapa.org/article/ybuUZ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과 '비밀 회동'

무엇보다 최근발언만 봐도 미래통합당 의원들에 머리에 우동사리 들었냐니 너구리가 들었냐니 수위높은 비판을 이어가고있는데다가,[19] [20]

이 또한 위에서 극우진영 사람들이 미통당을 욕한 사례들에서 보시면 됩니다.

일베들의 조민씨 조롱에 대해 수위높은 비판을 이어가고있습니다. [21]

진중권 본인부터가 일베랑 크게 다를바 없죠. 이는 보아([22]), 송지선(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 전 트윗, 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 예고를 조롱한 진중권) 등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언행에서도 드러나구요. 전라인민공화국 발언이나 자살세 발언 등 많죠.

http://m.kmib.co.kr/view.asp?arcid=0014857246&code=61121311&cp=nv

정진웅-신정환 사진 나란히 올린 진중권 “뎅기열이신가”

극우면 아예 대놓고 여혐을 하던지,

무조건 그러라는 법은 없습니다. 미통당 소속 정치인들이 모조리 여성혐오자인건 아닌 것처럼요.

(여담으로 진중권이

https://m.mbn.co.kr/news/2636598

진중권 "한국 여성들은 화나면 대들잖아요"…망언 '재조명'

이런 사건이나 트위터로 연예인을 언어적 성추행 한 사건 등을 볼 때 여성혐오 기질이 없는건 아닙니다.)

미래통합당 편만 들던지해야하는데. 모두까기의 태도는 변한게없습니다

이 또한 위에서 극우진영 사람들이 미통당을 욕한 사례들에서 보시면 됩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보수진영 사람들도 미래통합당 비판 많이 합니다. 조중동도 마찬가지구요.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20050101881

비상(非常)이 평상(平常)된 미래통합당… 4년 동안 비대위원장만 3명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20041600102

文정권 실정 아무리 커도, 민심은 통합당을 안 찍었다

[사설] 정권 失政 아무리 커도 통합당만은 찍을 수 없다는 민심

불출마를 선언한 통합당 의원이 통합당에 대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이고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라고 했다. 이번 선거 결과는 바로 그 지적대로 나온 것이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797873

통합당에서 안 보이는 세 가지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00421/100737003/1

미래통합당이 망한 숨겨진 진짜 이유

진중권은 극우 탈북자들의 대북전단 문제와 관련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괴상한 주장을 했던 사람이구요, 진중권이 (모두까기가 아니라)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한다는건 제가 첫번째•두번째 글에서 장황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진중권에게 극우 딱지를 붙인 것도 단순히 언행 자체가 극우적인것 뿐만 아니라 극우측 진영논리에 따라 언행하기 때문이라고 밝혔구요. 제 두번째 글에 대해서 반박하시면 됩니다.

설령 진중권이 미통당에 대해서 여러번 욕했더라도 이는 조중동이 미통당을 비판했다고 해서 조중동이 진영논리가 없다는 주장처럼 오류입니다.

노이221 (토론) 2020년 7월 31일 (금) 07:24 (KST)

에른스트님, 다른건 몰라도 한동훈 사건은 완전히 잘못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에른스트님은 진보 지지자를 자처하시면서 보시는 신문은 포털에 전제되는 뉴스1같은 극우 편파언론인데요. 게데가 여기 나온 "KBS 제1노조"는 어용노조이고, 언론 민주화운동을 주도해온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는 전혀 다른 곳입니다. KBS 제1노조가 어떤 곳인지 알려면 [23] 이 링크 보시고요.. (정연주사장은 노무현정부때 임명되어 이명박 시기에 무리하게 쫓겨났고, 이어 이것은 너무나 무리한 짓거리라서 박근혜 정부에서도 승소했죠. [24] ) 게다가 최성해를 옹호하시면서 기독극우언론인 뉴스원 (여기 기사 둘러보니까 가관도 아니더군요.. 2017년에 홍준표 당선가능성 높다는 기사도 올라왔네요..)도 그렇고.. 에른스트님 확실한 진보지지자 맞나요? 제가 볼때는 진보지지자는 아니신것 같은데요.. Kokio 2020년 7월 31일 (금) 08:41 (KST)

우선 대북전단문제는 물론 동의하지않지만, 그 취지는 자신들의 마음에 안드는 것 모든 것을 법제화하여 자유를 통제하려는 민주당의 태도를 경계하는 것이고, 본인도 대북전단살포를 찬성하지않는다 밝혔습니다.[25] 그리고, 하태경, 이준석에 대해서는 물론 막말이나 안티페미니즘 등 문제는 많았긴했는데 바른미래당 시절 이후 꾸준히 구 자유한국당과 친박세력에 수위높은 비판을 하면서 개혁보수와 소장파로 분류되던 인물이었습니다. 옥류관 주인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냐 이 부분은 진중권의 해당 게시물로 보면 알수있듯[26] 신동근 의원이 진중권을 겨냥해 "싸가지없다"한데에 "(문재인 대통령을 욕한) 옥류관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 하는 분들이 왜 나만 갖고 그래."라 한거고 바로 뒤이어 "농담해 봤구요. 북의 위협에는 정부를 중심으로 초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라 하였습니다. 나머지 역시 예의 문제로 볼 수는 있는데, 도통 전향했다 판단하기 어렵네요. 결정적으로 어떤 극우가 자신의 정치적 이상이 사회주의에 있다 밝히죠?[27] 애초에 이 문서가 진영논리적으로 치우쳐져있으니 이에 대해 저는 비판하고자하는거고요. 검언유착 건에 대해선 얘기하고자하면 너무 길어지고, 주제가 삼천포로 빠질 우려가 있어 언급하지않겠으나 검언유착이냐 권언유착이냐 똑부러지게 말할 수 없는 상황이고, 내부수사결과를 지켜봐야한다고 봅니다

Kokio님, 또다시 제가 인용한 레퍼런스로 흑백론을 펼치시는데, 위에 재인용한건 보셨으리라 보고, 지적해주신 사항은 진보적 언론으로 재인용해드리겠습니다.[28][29]보수 언론 인용했다고 진보가 아니냐니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Ernest (토론) 2020년 7월 31일 (금) 12:37 (KST)


에른스트님, YTN기사는 한동훈 사건으로 구속되어 있는 피의자 이동재 전 채널A기자의 주장을 인용보도한 것이라서 YTN의 입장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진중권이 주장하는 내용을 YTN이 두둔한게 아니라 그냥 이동재 주장을 그대로 보도한거구요.. 그리고 극우의 한축을 이루는 경제신문의 서울경제가 진보언론이라고 생각하세요? 진보위키는 나무위키가 아닙니다. 진중권 두둔하시려면 적절한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Kokio 2020년 7월 31일 (금) 20:11 (KST)

우선 대북전단문제는 물론 동의하지않지만, 그 취지는 자신들의 마음에 안드는 것 모든 것을 법제화하여 자유를 통제하려는 민주당의 태도를 경계하는 것이고, 본인도 대북전단살포를 찬성하지않는다 밝혔습니다.[25] 

대북전단을 자유와 엮는거 자체가 황당한거 아닌가요?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어느 누가 표현의 자유에 대북전단을 포함시키나요? 상대가 거부해도 강제로 물건 밀어넣는게 표현의 자유인가요? 그러면 님 집에 봉지에 묶은 온갖 물건 쏟아보내도, 일본 대사관에 쏟아보내도, 청와대에 쏟아보내도 표현의 자유겠네요. 진중권이 저런 황당한 언행을 하는 것 자체가 진중권이 진영논리적으로 사고하느라 진중권이 눈이 먼 것이고 그러므로 진중권이 극우 진영 사람이라는걸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가 대북전단을 표현의 자유와 엮는게 이상하다고 수차례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대북전단이 표현의 자유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야지요. 진중권이 어떤 상황에서 말했든 대북전단이 표현의 자유라는 말은 괴상망측하다는 사실은 변함없는데 왜자꾸 상황을 언급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왜 계속 다른 말하며 정신승리하시는지요?

상식적으로 표현의 자유라는 말은 막 갖다 붙이는 말이 아닙니다. 또다른 사례를 들자면

https://smartsmpa.tistory.com/4137

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노원) 지금은 불법·음란전단지 단속 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18376

불법전단지에 멍드는 거리… 애써 신고해도 ‘5만원 내면 그만’

이에 대해서 누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나요?

그리고, 하태경, 이준석에 대해서는 물론 막말이나 안티페미니즘 등 문제는 많았긴했는데 바른미래당 시절 이후 꾸준히 구 자유한국당과 친박세력에 수위높은 비판을 하면서 개혁보수와 소장파로 분류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 가면 사건이나 기타 수많은 엽기적인 행적을 일으킨 인물이 그런 미사어구를 말을 들을만한건가요? 결국 거기서 거기였던거죠. 누누이 말하지만 왜 계속 다른 말하며 정신승리하시는지요? 그 사람들이 전에 어떤 말을 들었든간에 엽기 행적이 드러나면 엽기적 인물인 것으로 밝혀지는거죠. 반박하려면 김일성 가면 사건 등이 사실 그렇고 그런거라서 괜찮다라고 반박해야죠.

옥류관 주인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냐 이 부분은 진중권의 해당 게시물로 보면 알수있듯[26] 신동근 의원이 진중권을 겨냥해 "싸가지없다"한데에 "(문재인 대통령을 욕한) 옥류관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 하는 분들이 왜 나만 갖고 그래."라 한거고

무슨 상관인가요. 옥류관 주방장한테 찍소리 못한다는건 북한한테 찍소리 못한다는 프레임이며 해당 언급을 한 것 자체가 진중권이 그 프레임을 반복한거 아닌가요? 해명이 되질 않는데 왜 상황 자체를 언급한건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진중권의 미래통합당 찍으려다가 말았다 부분의 맥락은 미래통합당 토론회에서 나온 말입니다.[15][16]'

장소가 무슨 상관인지 납득이 안가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것도 왜 답변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중권이 그런 상황에서 말했으니까 아닌게 될 근거가 뭔가요? 상황 자체를 언급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박을 하시려면 진중권이 그 프레임을 반복한게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왜자꾸 전혀 해명이 되질 않는 상황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는 진중권이 해당 프레임을 반복한건 그의 페북 내용에서도 확인됩니다. 진중권은 신동근 의원이 북한에 대해서 말못할 거라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zum.com/articles/60764606

그건 그렇고, 저의 싸가지를 교정해 주신 신동근 의원님이 차마 들어주기 힘든 욕설로 대한민국 절대존엄을 능멸한 북한의 싸가지는 과연 어떻게 교정해 주실지, 관심을 갖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의원님, 손 좀 봐 주세요. 부-탁-해여"

바로 뒤이어 "농담해 봤구요. 북의 위협에는 정부를 중심으로 초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라 하였습니다.

변명입니다. 애초부터 웃기질 않는데 무슨 농담인가요. 싸가지라는 말에 발끈해서 진심으로 상대를 '북한한테 말못한다'는 프레임으로 비난한거죠.

나머지 역시 예의 문제로 볼 수는 있는데, 도통 전향했다 판단하기 어렵네요.

이런 얼버무리는 말은 상대를 납득시키지 못합니다. 토론은 왜 하는건가요? 왜 이런말을 반복하시는건가요?

결정적으로 어떤 극우가 자신의 정치적 이상이 사회주의에 있다 밝히죠?[27] 애초에 이 문서가 진영논리적으로 치우쳐져있으니 이에 대해 저는 비판하고자하는거고요.

해당 페북 글은 도입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자기방어적으로 쓴거고요, 트럼프가 자기가 반인종차별적이다라고 하면 트럼프가 진짜로 반인종차별적인게 되나요? 자기가 자기를 어떻게 말하든 남이 평가해야하는거고 그래서 이 토론이 있는거죠. 그리고 진중권에게 극우딱지를 붙인건 진중권에게 진보 기질이 있든없든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기 때문이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두번째 글에 반박해달라고 누누이 말하는거구요.

자꾸 딴데로 빠지시는데, 처음에 님이 진중권 문서의 몇가지를 가져와 진중권이 극우가 아니다라고 했고, 이에 대해서 제가 문서 안에 있는 다른 사례들을 더 가져왔으며, 제가 가져온 것을 님이 논리적으로 부정해야 진중권이 극우 딱지를 뗄 수 있는거구요.

그런데도 님은 '진중권이 ~이랬는데 이래도 ~냐'식의 말을 반복하시는데, 애시당초 제가 가져온 근거들을 그대고 냅둔채 딴데로 빠지면 그러면 토론을 끝낼 수 있나요? 누누이 말하지만 진중권에게 극우딱지를 붙인건 진중권에게 진보 기질이 있든없든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기 때문이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나머지 역시 예의 문제로 볼 수는 있는데' '이는 추후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넘어갈려면 토론은 왜하는지요. 며칠전에 처음에 올린 제 글하고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추가한 제 두번째 글에 대해서나 답변해주세요.

노이221 (토론) 2020년 8월 2일 (일) 02:32 (KST)


==== 나경원 등 옹호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406490963130 진중권, '스트레이트' 나경원 보도에…"서초동에 모여라"] {{인용문|진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에서 나경원 의원 가족의 인권을 유린할 모양"이라며 "이 검새(검찰을 속되게 이르는 표현)들과 짝을 이룬 게 기레기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위 두개는 은, 위에서

1. 나경원 문제. 인용된 레퍼런스만 읽어봐도, 어떤 의도로 썼는지 한 눈에 보입니다. 몇몇 정보를 흘리는 검사들과 기레기들이 흘린 정보를 통해 찌라시성 보도를 내는 유시민을 비판하고(조국의 딸 조민씨도 그런 꼴을 많이 당했죠.), 조국을 비호하며 촛불시위하던 사람들과, 어린 얘들을 불러 노래시키던 시위현장을 풍자한거죠.

로 언급했고,


진중권은 심지어 성추행 문제 등과 싸우는 임은정 검사를 공격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준다. 또한 진중권의 진영논리가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드러낸다.<ref>[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5178 임은정 “성추행 덮은 檢지휘부 재수사 없으면 고발할 것”][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1290703329396 임은정, ‘너도 검사냐’는 진중권에 “나는 직 걸고 말한다”]</ref>

이 부분은 임은정 검사를 상대로 예의적 문제에서 큰 실수를 했다고 볼수는 있는데, '청와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에 침묵하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청와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나 추미애 현 법무부 장관이나 숨기기 바빴던 데에는 정의당, 참여연대 등도 비판[30]하는건데, 이게 극우라는 논거가 될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고요.

진중권은 심지어 대북전단 문제에 대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또한 진중권이 극우측 진영논리적으로 언행하며, 이성적인 판단능력을 상실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이 역시 동의하진않으나, 극우적 이유의 비판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일단 진중권 본인부터 입장이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한다.'[31]이고, 자유주의적으로 입장이 치우쳐져있다 볼 순 있어도(), 무조건 미래통합당 측 의견과 같다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 [http://mnews.imaeil.com/Politics/2020061416495096140 진중권 "옥류관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면서"] - 진중권의 대북관이 극우세력이랑 같아졌음을 명백히 증명하는 기사.

앞서 인용한 기사에도 주방장한테도 찍소리 못하면서 문제가 나와서 이어 말하자면, 그렇게 문재인 비판에 예민하여 막말을 쏟아내는 의원들이 왜 옥류장에는 아무말 못하냐는 농담을 그리 받아들이는게 도통 이해하기어렵네요. 위의 출처로 제시한 기사에서도 진중권이 "나는 문재인이 노무현을 닮길 바랬다."는데 이거 역시 극우라고 볼 수 없다는 논지 중 하나입니다.

진중권은 심지어 미통당의 엽기적인 행각에 대해서도 옹호하고 있다. 미통당이 대선후보로 백종원을 세우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자 장제원이 이를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서 진중권은 장제원에게 "주제 파악하라"라며 맹비난을 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7193018968 장제원 "백종원보다 임영웅 조롱"..진중권 "주제 파악하라"</ref>

이건 위에서 말했으니 넘어가겠고요.

진중권은 끝없이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고 았다. 진중권은 미래통합당이 TV 드라마에 대해서 황당한 트집을 잡자 해당 드라마 제작진을 조롱하였다<ref>https://news.v.daum.net/v/20200628103202253 진중권, 드라마 '출사표' 논란에 조국·안희정·윤미향 등 소환</ref>

출처를 봐도 해당 드라마를 통해 민주당이 받고있는 혹은 이미 밝혀진 각종 의혹들에 빗대며 민주당을 풍자한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뭐 미래통합당에서 제기하는 극우적 주장이라면 보수에 지나치게 비판적이며 편향적인 드라마 이렇게 말해야겠죠.


진중권은 이재용 불기소에 삼성공화국 운운하며 정부을 비판했다. 하지만 이재용 불기소를 결정한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검찰이 2018년에 만든 수사심의회이며 수사심의회를 뽑은건 진중권이 옹호하던 윤석열이다.

삼성공화국 운운부터가 이미 극우성향이랑 매우 멀다는 증거 아닌가요? 그리고 검찰과 수사심의회를 굳이 꺼내오면서 억지로 극우논거로 엮는거도 황당하고요.

그렇게 '은인' 최성해에 대한 존경심, 그에서 비롯된 문재인 정권을 향한 증오심에 눈이 멀다보니, 현 정권을 억지로 비판하기 위해서 극우세력의 억지스런 거짓주장을 그대로 읊는 등 흑화하고 있다.<ref>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55171 홍준표 "공수처 있는 나라 없다"…확인해보니</ref><ref>https://news.v.daum.net/v/20191231083421997 진중권 "공수처,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작심 발언</ref><ref>http://www.newbc.kr/news/articleView.html?idxno=8046 스스로의 말도 뒤엎는 진중권...어디까지 무너지나?</ref>

이 부분은 뭐 사실관계 제대로 확인 안해서 나온 하는 실수라 볼 순 있죠, 다만 공수처에 대한 우려와 비판은 비단 보수진영에서만 나오는건 아닙니다. 진보좌파진영에서도 상당히 이견이 나오는 편이고요. 이에 대해서는 진보적 정치학자 중 이름높으신 최장집 선생의 주장을 인용하겠습니다.[32]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98 진중권의 진심어린 비판 “통합당 찍어볼까 생각했다”]

이 부분도 위에서 얘기했습니다.--Ernest (토론) 2020년 8월 2일 (일) 11: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