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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장충기한테 회사의 인사까지도 보고하는 추악한 부패유착 실상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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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장충기한테 회사의 인사까지도 보고하는 추악한 부패 실상이 드러났다.
  
 
{{인용문|“사장님, 아래는 한겨레 황충연 이사가 보내온 문자입니다../선배님~ 오늘자로 편집국 인사가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디지털 강화와 경영 혁신을 이행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부문장과 경제 에디터·사회 에디터의 교체가 핵심입니다. 사회 부문은 백혈병 보상에 객관적 시각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바람처럼 빨리 변화할 수 없는 저희 조직의 특성 이해되시길 희망합니다. 황충연 드림“}}<ref>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mpArticleView&idxno=142399</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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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4일 (금) 18:49 기준 최신판

"한겨레는 늘 사회에 빚진 자의 마음으로 어두운 곳을 비추겠습니다." 대표이사 인사말에서[1]

한겨레는 대한민국의 언론이다.

2007년에 국내 언론 최초로, 취재 또는 기사 작성 시 지켜야 할 윤리준칙을 새롭게 제정한, '취재 보도 준칙'을 제정하여 공표했다.

설립 역사

Minjoo.jpg 이 문서는 민주화와 관련된 문서입니다.
민주화 운동 또는 민주화 유공자 등에 관한 상세한 역사적 사실을 다룹니다.
"만약 회사에 그냥 남아 있으면 하나둘도 아니고 수십 명을 내 이름으로 해임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니 양심상 도저히 그 자리에 그냥 눌러 있을 수가 없었다. 약 130여 명 중 거의 50여 명을 내 이름으로 해임한다는 것은 죽으면 죽었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도 사랑하는 처자가 있고 설혹 방법상 다소의 이견이 있더라도 언론의 독립과 자유라는 어느 시대에 내놓아도 떳떳한 명분을 가지고 투쟁하는 그들을 해임할 수는 없었다." 초대 대표 송건호가 동아일보에 사표를 낸 일에 관해서[2]

197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자유언론수호 투쟁 해직기자들과 1980년 정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된 기자들이 앞장서 창간 준비 작업에 나섰다.

1988년 2만여 명이 출연한 50억 원을 창간 기금으로 하여 청암 송건호(宋建鎬) 선생을 대표로 5월 15일에 창간되었으며, 다시 1989년 5월에는 국민들이 119억원을 추가로 모금해 마포구 공덕동의 현 사옥을 설립했다.[3]

성향

마이너리티 권리에 대해 관심이 많다.

워마드가 누드 모델 몰카라는 대형 범죄를 저질렀을 때 비판하기도 했지만 워마드류의 래디컬 페미니스트에 대해서 옹호적이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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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행위 또는 범죄사건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다룹니다.

살인·성추행·마약 3관왕을 달성했다. 그것도 1년 반도 안 되는 기간에 벌어진 일들이다.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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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대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Clown-2853227 1280-1.jpg 이 문서는 기레기에 대해서 다룹니다.
거짓말, 왜곡, 선동, 양비론을 일삼는 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삼성 장충기한테 회사의 인사까지도 보고하는 추악한 부패 실상이 드러났다.

“사장님, 아래는 한겨레 황충연 이사가 보내온 문자입니다../선배님~ 오늘자로 편집국 인사가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디지털 강화와 경영 혁신을 이행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부문장과 경제 에디터·사회 에디터의 교체가 핵심입니다. 사회 부문은 백혈병 보상에 객관적 시각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바람처럼 빨리 변화할 수 없는 저희 조직의 특성 이해되시길 희망합니다. 황충연 드림“

[4]

“사장님, 한겨레 인사 아래와 같이 났습니다. 모두 온건하고 합리적이며 저희에 대해 우호적인 사람들입니다. 아래는 황충연 이사가 보내온 문자입니다./ 정OO 실장 온라인 부문장, 경제에디터 안OO, 사회에디터 김OO, 사회정책부는 사회정책팀으로 축소(백혈병 기사 쓰던 넘들)”

[5]

한겨레 기자가 삼성으로 넘어가는 일도 있다.

정연우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삼성 홍보팀의 주요 업무는 대 언론 관리이며, 우호적인 기사를 만들어내고 불편한 기사를 희석시키는 역할을 하는 게 사실인데, 현직 기자가 이런 수단으로 동원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기자들의 삼성 이직은 드문 일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이준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과 백수현 SBS 보도본부 부국장, 서울신문·YTN·문화일보 등을 거친 백수하 MS 상무를 영입했다. 과거에도 이인용 MBC 보도국 부국장, 박천호 한국일보 기자, 박효상 한겨레 기자, 이수형 동아일보 기자 등이 삼성으로 자리를 옮겼다. 

각주

외부링크

한겨레

한겨레TV

한겨레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