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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진보위키
노이221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8월 13일 (화) 00:21 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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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11월 29일

11월 30일

사건

박 대통령은 취임 후 청와대 본관 집무실로 정상출근하는 일이 드물었다. 주로 관저에서 전화와 서면으로 국정을 처리했다. 청와대 수석 등 참모진의 대면보고를 받지 않은 것도, 일터로 출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긴박했던 ‘세월호 7시간’에도 박 대통령은 참모들과 대책회의를 가진 것이 아니라, 관저에서 주로 서면보고를 받았다. 해외 순방을 준비할 때도 참모들은 자료를 팩스와 e메일 등으로 관저로 보냈다고 한다.

청와대 전직 관계자 ㄱ씨는 “대통령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 우리에게도 청와대는 구중궁궐이었다”고 말했고, 전직 관계자 ㄴ씨는 “그냥 댁에 계셨던 것”이라고 했다.

박근혜 게이트

기무사

기무사가 비밀리에 추진한 이 사업은 군인들이 사용하는 SNS를 몰래 들여다볼 수 있는 장비와 체계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들이 인터넷을 검색할 때 입력하는 '키워드'까지 원격으로 도청하거나 감청할 수 있는 체계다. 이명박 정부 시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박근혜 정부에서도 계속 진행되어왔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올해 180억원의 예산을 집행하려 했으나 사업이 취소되면서 중단했다"면서 "이 사업은 2020년 중반까지 4천억원을 투입하는 엄청난 규모"라고 전했다.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