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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 [https://news.v.daum.net/v/20171130173734188?f=m 청와대-정부 '발리 화산 대처' 호평.. "네팔 때와 달라"] - 일각에서는 대사관 연락 두절, 전세기 늑장 파견 등으로 현지 피해 교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쏟아졌던 2015년 네팔 대지진 때 정부 대처와 이번 대처를 비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당시 박근혜 정부는 대지진이 일어난 지 6일 만에 전세기를 편성해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한 네티즌은 30일 “자국민 보호는 국가의 기본 의무”라며 “네팔 때 정부 대처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아 한층 안심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 2017년 - [https://news.v.daum.net/v/20171130173734188?f=m 청와대-정부 '발리 화산 대처' 호평.. "네팔 때와 달라"] - 일각에서는 대사관 연락 두절, 전세기 늑장 파견 등으로 현지 피해 교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쏟아졌던 2015년 네팔 대지진 때 정부 대처와 이번 대처를 비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당시 박근혜 정부는 대지진이 일어난 지 6일 만에 전세기를 편성해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한 네티즌은 30일 “자국민 보호는 국가의 기본 의무”라며 “네팔 때 정부 대처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아 한층 안심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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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 [http://m.hani.co.kr/arti/politics/defense/872514.html?_fr=gg#cb ‘서울↔신의주’ 이정표 단 열차, 10년만에 북쪽 달린다]

2018년 11월 30일 (금) 14:17 판

11월 29일

11월 30일

12월 1일

사건

박근혜 게이트


  • 2017년 - 청와대-정부 '발리 화산 대처' 호평.. "네팔 때와 달라" - 일각에서는 대사관 연락 두절, 전세기 늑장 파견 등으로 현지 피해 교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쏟아졌던 2015년 네팔 대지진 때 정부 대처와 이번 대처를 비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당시 박근혜 정부는 대지진이 일어난 지 6일 만에 전세기를 편성해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한 네티즌은 30일 “자국민 보호는 국가의 기본 의무”라며 “네팔 때 정부 대처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아 한층 안심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 2018년 - ‘서울↔신의주’ 이정표 단 열차, 10년만에 북쪽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