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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3231027334044 日 노벨상 수상자 “한국에 고개 숙여 코로나19 데이터 받아야”]
 
* 2020년 -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3231027334044 日 노벨상 수상자 “한국에 고개 숙여 코로나19 데이터 받아야”]
* 2020년 - [https://m.yna.co.kr/amp/view/AKR20200323176900109?input=tw&__twitter_impression=true 사망자 5천명 넘은 이탈리아 "한국을 보라"…깨인 시민의식 주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피해국인 이탈리아의 언론들이 연일 한국의 대응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모델 채택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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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 [https://m.yna.co.kr/amp/view/AKR20200323176900109?input=tw&__twitter_impression=true 사망자 5천명 넘은 이탈리아 "한국을 보라"…깨인 시민의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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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피해국인 이탈리아의 언론들이 연일 한국의 대응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모델 채택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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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 [https://news.v.daum.net/v/20200323195005689?f=m 한-네덜란드 외교 통화..'韓 방역 경험 공유 및 용품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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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블록 장관은 한국이 뛰어난 진단검사 역량,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네덜란드 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 경험 공유와 방호용품 지원 등을 요청했다.}}

2020년 3월 24일 (화) 21:00 기준 최신판

3월 22일

3월 23일

3월 24일

사건

수십만 원 상당 접대부터 격려금에 추석 귀향비까지 받은 기자들

MB, 조중동 중심으로 관리한 정황…접대 받은 기자들은 처벌 없어

포항 지진 관련

[앵커]

포항 지열발전소 사업은 이명박 정부때 본격 추진된 국책 사업이었습니다.

민간주관사인 넥스지오의 재정상태가 점점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수십억씩 정부 보조금이 투입됐는데요.

당시 정부의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 투자가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초기 금융 조달이 중요하다는 요구에 이명박 당시 대통령은 민간기업 지원을 강조합니다.

2011년부터 6년 동안, 적게는 13억 원에서 많게는 60여억 원까지 매년 수십억 원의 정부보조금이 넥스지오에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투입된 돈이 정부보조금만 182억 원에 이릅니다.

또, 정책금융공사가 출자한 사모펀드는 2012년 30여억 원의 전환사채를 사들여 넥스지오에 투자합니다.

사실 당시 국책은행도 애초부터 사업성이 밝지 않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2011년 산업은행은 지열자원 데이터가 부족하고 시추기술과 장비, 지진 감시 기술이 미흡하다며 투자를 거절했습니다.

[김경률/참여연대 집행위원장/회계사 : "이 회사의 부채비율이 2015년도에는 무려 1,800%에 달하는데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정부 보조금을 투입한 것은 상당히 의아한 부분이죠."]

무리한 사업 강행 속에 일어난 인공 지진.

박근혜 정부 성접대

경찰이 이 사건을 처음 수사하기 시작한 2013년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수사를 막기 위해 직접적인 압력을 행사했다고 당시 경찰 수사 책임자가 KBS에 증언했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관계자가 ​직접 경찰청을 찾아와 "대통령이 불편해한다"며 "수사를 진행하면 큰일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으로 새로 임명된 이성한 당시 경찰청장이 수사팀을 압박한 사실도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결국 수사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돼 수사팀 지휘부는 모두 전보 조치를 받아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수사팀 자리에서도 곧 쫓겨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수사팀 실무 책임자/음성변조 : "심지어 교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서울에 남게 해주십쇼 이렇게까지 얘기했어요. 안 들어준 거죠, 전혀. 4개월 만에 인사 이동 시켰다는 거, 이거는 그분들이 부인을 할 수 없죠."]

결국 정식으로 수사에 착수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김 전 차관 수사팀 책임자들이 전원 교체됐습니다.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피해국인 이탈리아의 언론들이 연일 한국의 대응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모델 채택을 강조하고 있다.

블록 장관은 한국이 뛰어난 진단검사 역량,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네덜란드 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 경험 공유와 방호용품 지원 등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