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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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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사건[편집 | 원본 편집]

문재인 정부가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에 대한 대우를 중시하는 등 '독립운동 역사 바로 세우기'에 나서자, 육사도 발을 맞추기 시작했다. 육사의 뿌리를 독립운동에서 찾기 시작한 것이다. 육사는 지난해 12월 '독립군·광복군의 독립전쟁과 육군의 역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해, 자신의 모체로 신흥무관학교를 언급했다. 이어 올해 3월 1일에는 신흥무관학교 설립자 이회영 선생과 항일 독립운동에 일생을 바친 홍범도·김좌진·지청천·이범석 장군 등의 흉상을 제작해, 육사에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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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 참석한 손아무개씨는 '개벽'이라고 이날 행사를 표현했다. 손씨는 "문재인 정부가 아니었으면 열렸을 리 없는 행사다"라며 "이 행사를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대우, 일제 청산 등이 제대로 이뤄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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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