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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경찰 사찰)
(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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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경찰의 민간인 사찰===
 
===박근혜 정부 경찰의 민간인 사찰===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3246087 "흥신소 수준..국가정보기관의 '민낯' 고스란히"] - 경찰청 정보국이 청와대에 그간 보고해왔던 사찰 정황 문건과 관련, 문건 내용을 확인한 전문가들은 경찰이 주장해온 ‘정당한 정보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사찰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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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3246087 "흥신소 수준..국가정보기관의 '민낯'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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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경찰청 정보국이 청와대에 그간 보고해왔던 사찰 정황 문건과 관련, 문건 내용을 확인한 전문가들은 경찰이 주장해온 ‘정당한 정보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사찰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된다고 입을 모았다.}}
  
 
===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
 
===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5602760?f=m 서기호 "임종헌 '재판 취하' 요청 뒤 행정처 계획대로 변론 종결"]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5602760?f=m 서기호 "임종헌 '재판 취하' 요청 뒤 행정처 계획대로 변론 종결"]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4434427?f=m 대법원, 이정현 의원 면담하고 '송광사' 왜 언급했을까] - 대법원이 상고법원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이정현 무소속 의원을 연결고리로 박근혜와 독대를 하려고 했던 정황이 문건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을 로비창구로 삼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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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114434427?f=m 대법원, 이정현 의원 면담하고 '송광사' 왜 언급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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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대법원이 상고법원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이정현 무소속 의원을 연결고리로 박근혜와 독대를 하려고 했던 정황이 문건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을 로비창구로 삼은 셈이다.}}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203417169?f=m  '더 민감한' 문건 숨겼다..'의원 인신공격'도][https://news.v.daum.net/v/20180801210300712?f=m]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203417169?f=m  '더 민감한' 문건 숨겼다..'의원 인신공격'도][https://news.v.daum.net/v/20180801210300712?f=m]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210013665?f=m 홍보용 질문 끼워넣기..'도전 골든벨'까지 울린 상고법원]
 
* 2018년 - [https://news.v.daum.net/v/20180801210013665?f=m 홍보용 질문 끼워넣기..'도전 골든벨'까지 울린 상고법원]

2020년 8월 2일 (일) 10:24 기준 최신판

7월 31일

8월 1일

8월 2일

사건[편집]

금강에서 수상레저를 하던 과정에 피부병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당시 공주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녹조가 가득한 강물에서 수상스키를 타고난 이후에 피부질환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기도 했다. 또, 2016년 금강을 찾았던 신학생들이 공주보 주변 강물을 만지고 피부병이 걸리기도 했다.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서울대 전 환경대학원장)는 "그런 곳에서 (카누경기를) 하면 안 된다. (녹조는) 독극물인데 경기를 하다 보면 만지기도 하고 입속에 들어갈 수도 있어서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근혜 정부 경찰의 민간인 사찰[편집]

경찰청 정보국이 청와대에 그간 보고해왔던 사찰 정황 문건과 관련, 문건 내용을 확인한 전문가들은 경찰이 주장해온 ‘정당한 정보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사찰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된다고 입을 모았다.

양승태 박근혜 사법거래[편집]

대법원이 상고법원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이정현 무소속 의원을 연결고리로 박근혜와 독대를 하려고 했던 정황이 문건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을 로비창구로 삼은 셈이다.